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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Blog/헬스127

홈트 - 가슴 이삼두 가슴 푸시업 이두 덤벨컬 삼두 덤벨킥백 홈트이니 만큼, 한부위 한종목으로 무한반복으로 조지기 2021. 6. 8.
홈트 (2021/05/14) 금요일 밤, 홈트레이닝 (어깨) 그냥 느낌만 주다 끝남 숄더프레스 사이드 래터럴 레이즈 벤트오버 레이즈 프론트 레이즈 2021. 5. 14.
스쿼트 자세 오랜만에 찍어본 스쿼트 자세 영상. 허리 과신전은 예전보다 많이 줄었으나, 벗윙크가 살짝 생기는 구간을 지나서 더 내려앉는 습관이 있어 보인다. 그리고 양팔을 몸에 더 붙이고 바를 파지할때 좀더 안정적으로 그립을 잡을 필요도 있어 보인다. 아는것이랑 실제로 하는것이랑 많이 다르다. 수영할때에도 그랬지만, 헬스하면서 내 운동 모습을 찍어보면 고쳐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 2021. 5. 10.
일요일 오전 운동 헬스장이 평일날 10시가 마감인 관계로 최소 8:30까지는 가야 운동을 할수 있는데, 그러기에는 평일날 칼퇴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결국 주말에 운동을 몰아서 하게 되는데, 과거에 1주일에 4-5일 하던 운동량이 2-3일로 줄어들면서 중량이 줄어든게 몸소 느껴진다. 나이들어서인지, 아니면 운동량이 줄어서 근력이 감소한것인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어쨋든 예전만큼의 Performance 가 안나온다. 벤치 100kg 들던 5-6회 횟수는 90kg 에서나 가능하고, 스쿼트 100kg 10회 하던게 이젠 6-7회만 해도 힘이 딸린다. 코로나 상황이 끝나고 주 5-6회 루틴으로 다시 가동하면 예전만큼 돌아올까 궁금하다. 그래도 한가지 다행인것은, 헬스장에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일단 입장을 하고 나면 이런 랙을 .. 2021. 4. 4.
운동많이 해서 기분 좋은 아재 모습 설 연휴동안 4일 내내 운동하고나서 기분좋게 집으로 들어가는 길. 세상 제일 기분 좋은 순간인데, 문을 열고 집에 들어가는 순간 그 좋은 기분은 사라지게 마련이다. 2021. 2. 15.
누오 무게조절 덤벨 32KG 코로나 2.5단계 시행으로 헬스장 문을 닫은지 2주가 다 되어간다. 최근 수년동안, 해외 여행기간이 아니고서 이렇게 운동을 쉬어본 적이 없는데, 몸에 부하가 주어지지 않다 보니 손바닥의 군살이 부드러워지기 시작했고, 몸이 굳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코로나 확진자는 늘어나고 있고 헬스장 오픈이 기약이 없는 이상태로 있기엔 도저히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 간이 운동기구라도 들여여 하나 고민하던중, 마침 예전에 봐왔었던 무게조절 덤벨의 재고가 있는 곳을 발견하여 잽싸게 주문 완료. 항상 바벨 위주로 운동을 많이 하는 터라, 파워랙 하나 정도면 소원이 없겠으나, 거실에 큰 랙을 들였다가 고2 딸의 잔소리를 엄청 들었던 나로서는 현재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 무게조절 덤벨이었다. 5/10/1.. 2020. 12. 19.
운동할수 있을때가 행복했지 (12/05) 2단계가 되면서 저녁 9시까지만 하길래 새벽5시로 운동시간을 옮겼더니 2.5단계가 되면서부터는 아에 문을 닫아 버렸다. 급하게 홈짐 도구를 알아보니 그 마저도 나같은 사람들 때문에 장비 구하기도 하늘의 별따기다. 내 기어코 나이들면 개인 Gym 차린다... 홈Gym을 차리던 운동하기에 최악의 한해였던 2020년인듯 2020. 12. 15.
신라스테이 역삼점 - 휘트니스 센터 딸이 자가격리대상자로 지정되면서 딸과 같이 살면 안되는 와이프가 임시 숙소로 머물고 있는 신라스테이 역삼점. 마침 다니는 헬스장이 9시에 문을 닫는 관계로, 이 곳 헬스장을 이용했는데, 쫌 아쉽다. 간이 휘트니스 시설이지만 이럴때일수록 겁나 빡시게 때려 박아야지. 언젠가 개인 GYM 하나 차려야 겠다는 생각이 더더욱 들던 2020년 11월 어느 저녁날. 2020. 11. 24.
운동 셀피 (2020/06/11) 회사일 말고도 개인적으로도 밀린 일들이 너무 많은 요즘. 온갖 잡생각으로 운동하는 동안에도 딴 생각을 해서 그런지 집중도 잘 안된다. 게다가 코로나로 인해서 마스크쓰고 운동하느라 더더욱 지치는데 운동강도를 내리기는 싫고 ..여름 다되어 간다고 사람들도 많아지고 여러모로 운동하기 제약조건이 많은 시기이다. 2020. 6. 11.
코로나로 인해 한적한 헬스장 (마스크 쓰고 헬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헬스장에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으니 헬스장에 사람들이 많이 줄긴 했다. 지방에는 헬스장 폐쇄 하는곳도 많고, 마스크 착용하지 않으면 입장이 안되는 헬스장도 많다 하던데, 아직 내가 다니는 곳은 문닫을 생각은 없는것 같아 다행이고, 회원들또한 오히려 다들 마스크를 안쓰는 분위기다. 나는 그래도 헬스장이 사람이 모이는 공간이니 마스크를 쓰고 운동을 하는데, 첨엔 숨차서 어떻게 할까 생각했지만 하다 보니 적응이 된것 같고, 오히려 심폐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에 앞으로 계속 쓸까 싶기도 하다. 한적한 헬스장 풍경. 어떻게 보면, 운동을 하려는 의지가 강력한 사람들 위주로 나와서 그런지 운동하긴 오히려 편한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마스크착용은 필수... 그리고 1. 운동.. 2020. 3. 8.
포항 헬스장 - 일일입장 2월 6일부터 8일까지 포항 2박 3 일간 출장이 잡혀, 급하게 잡은 호텔은 필로스 호텔. 웨딩홀로 쓰이는 3 성급 호텔인데 사람이 잘 안와서인가 ? 조식포함임에도 모텔급 가격이라 큰 기대를 안했는데 그래도 모텔보다는 나은 호텔이었다. 피트니스시설은 없었고, 숙박하는동안 일일입장으로 다닐만한 헬스시설 찾다보니 발견한 곳은 더비엘짐. 호텔위치에서 15분정도 걸어가면 오거리가 있고 거기에 더비엘짐 오거리점이 있었는데 , 출장 첫날 이용을 했으나 사진은 남기지 않았다. * 더 비엘짐 오거리점 일일입장료 8천원로 저렴함. 공용락카는 잠글수 없게 되어있어 귀중품은 카운터에 맏겨야 해서 불편했음. 포항에 있는 비엘짐 타 지점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오거리점은 장비 및 시설 리모델링이 시급해 보였다.. 관리되지 않는 벽.. 2020. 2. 7.
부산 크라운 호텔 (2019.12.11) 부산 1박2일 출장길에 잡았던 크라운하버 호텔. 숙소 근처 gym을 찾아 일일입장을 할까 하다가, 소규모라도 밤늦게 피트니스시설을 이용할수 있는 곳으로 찾아낸 호텔. 밤늦게 들어가니 3-4 명의 사람이 있었지만 다들 얼마안돼서 들어가고, 혼자 피트니스룸 독차지하고 웃통벗고 피트니스룸 잘 씀.. 2019. 12. 14.
생활스포츠지도사(보디빌딩) 2급 자격증 취득 후기 - 필기, 실기, 구술, 연수, 실습 등 스포츠지도사 자격 ? 시작은 이 방송 이장면이었다. 19년 초 승리 클럽인 버닝썬 사건의 변호사가 TV 에 나온적이 있는데, TV화면에 나온 변호사의 이력에 "생활스포츠 지도사(보디빌딩)"이 보였던것. 변호사 하는 사람이 보디빌딩 자격이라니,, 그럼 나도 해볼까 ? 하며 년초에 맘 먹은 덕분에, 결국 이 자격을 나에게 부여하게되었다. 본인은 직장생활 20년 가까이 한 제법 고소득의 직장인으로, 트레이너를 시작할 이유도 전혀 없거니와 이 나이(45세)의 트레이너를 받아줄곳 또한 없을 것이다. 직장인으로 그 자격을 활용할 계획은 없고, 굳이 그걸 딸 필요가 있어 ? 하며 지나쳐왔던 것이지만, 위의 계기를 통해서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였고, 트레이닝 관련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한것 또한 운동을 시작하던 때라 10.. 2019. 11. 10.
2019년 11월 운동기록 ​ ​ ​ ​ 2019. 11. 10.
2019.10월 운동기록 ​ ​ ​ ​ ​ ​ 2019.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