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전체 글1087 런닝 페이스 찾기 나홀로 러닝. 날씨가 조금 선선해져서 내 페이스도 찾을 겸해서 뛰었는데, 전날 하체운동의 영향인지, 3km, 6:30 페이스 조차도 너무 힘들다. 근육이 많은 것도 아닌데 오랜동안 헬스를 하면서 몸이 러닝하기엔 좋지 않은 체형이 된 것 같다. 가벼운 러닝에 심박수가 미친듯이 올라서 뛰기가 힘든데, 페이스를 늦춰서라도 심박을 낮춰야 할 듯. 2026. 8. 23. 콜사이 호수&카다이 호수 카자흐스탄. 나혼자 산다 전현무 1박 2일 여행. 알마티공항에서 290km 위치. 2026. 8. 22. 런닝 붐에 동참 (2026.08.09) 이 동네 이사온지 거의 2년. 와이프가 최근 달리기에 재미를 붙여 혼자서 종종 탄천을 뛰어다니는데, 오늘 큰 맘 먹고 달리기에 동참했다. 덕분에 바로 옆에 탄천이 있음에도 한번도 둘러보질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탄천을 구경했다. 아직 한 여름이라 뛰는 사람이 많지는 않으나,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뛰는 사람이 늘긴 한 것 같다. 10년도 더 된 옛날 어린애들 키우느라 바쁜 육아생활 중 틈틈히 짬을 내서 동네를 미친듯이 뛰어다녔던 시절, 새벽러닝을 혼자 다녀오고서는 아이들과 곤히 잠들어 있는 와이프를 보면서, 나중에 애들 크면 와이프랑 둘이서 뛰어야지?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하지만 아이들이 다 크고 곁을 떠나간 지금 오히려 더 밖에 나가질 않고 있으니, 그때 젊은 시절 내가 지금의 나의 모습을 보면 .. 2026. 8. 9. 태닝 (2026/07/25) 주변사람들 아무도 이해 못하는 내 주말 루틴. 5년째 다니는 곳인데, 그사이에 태닝 샾 사장님도 바뀌고 다른 동네로 이사도 와서 왔다갔다 기름값도 많이 들긴 하지만, 사장님 없어도 나 혼자 문 열고 가서 언제든 맘 편하게 할 수 있어 좋은 곳이다.나중에 언젠가 회사 은퇴하고 개인GYM 공간을 차리게 된다면, 태닝 머신은 꼭 한대 들여 놓고 싶다. 2026. 7. 26. 한국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급여 증좌 (2026.07.19) 한국교직원공제회 장기저축급여를 맥시멈 한도인 월 150만원(2,500구좌)까지 늘렸다. 곧 퇴직을 앞두고 계신 분들의 조언도 있었고, 최근 재테크 강의에서도 교직원공제회 상품은 무조건 최고구좌까지 해야 한다고 조언을 받았다. 7월부터는 이자율이 연복리 5.0%로 인상되었다. 입사당시 가입했다가 목돈이 필요해서 해약을 했었고, 그 이후로 최소구좌로만 유지하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아쉽다. 장점을 기억하며 끝까지 잘 유지해야겠다.1.2026년 7월 연복리 5.0% 인상. 시중은행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이자율임2.은퇴 후 건보료 폭탄이 노후생활에 큰 이슈라는데, 이 계좌에 있는 돈은 건보료 산정 소득 기준에서 제외됨3.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연 2000만원기준)에서도 제외됨4.장기저축급여를 담.. 2026. 7. 19. 러닝 시작 (2026.07.19) 5km러닝을 시작했다.28년 9월 프랑스 메독 마라톤을 준비해야 하기도 하고, 일단은 몸이 다이어트가 심각하게 필요한 지경에 이르렀다. 더불어 맥주도 non alcohol로 바꾸었다. 집에서 혼술도 줄여보자 결심했다. 운동도 금주도 꾸준히 해보자. 간헐적으로 러닝은 해봤어서 720페이스도 숨이 막 차거나 하진 않으나, 더운 여름날 너무 무리할까싶어 830페이스정도로 가볍게 시작했다. 2026. 7. 19. 이전 1 2 3 4 ··· 1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