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씨네 가족의 추억을 보관하는 가족블로그입니다

아빠 Blog/캠핑 42

[캠핑장비] 크레모아 v1040 서큘레이터 팬, V600과의 비교

본인은 1년전에 구입한 크레모아 v600과, 루메나 팬프라임 선풍기 2대가 있다. 부부캠핑을 주로 하는터라 사실 한여름 캠핑 아니고서는 선풍기를 두대 다 쓸일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크레모아 팬의 경우 구조적 특징으로 인해서 동계 캠핑시에 실링팬으로도 유용하고 삼각대에 장착이 가능해서 활용도가 꽤 높다. 2020년에 구입한 V600 팬을 현재까지도 잘 쓰고 있으나, 사이즈가 좀 작고 회전이 안되는 점. 그리고 마이크로 5핀 충전단자인점이 좀 불만이다. ( V600+의 경우 USB-C 로 변경) 여름이 다가오고 3-4인 캠핑시에 선풍기가 한대는 더 있어야 겠다는 생각에 살펴보다 보니 V1040 신모델이 출시가 되어 있어 잽싸게 구매했다. 커진 사이즈로 인해서 풍량이 더 쎄지고, 리모컨, 10,400mAh..

아빠 Blog/캠핑 2022.05.28

[캠핑장비] 스탠리 클래식 런치박스 9.4L (10qt)

캠핑장비들 중에서 자잘한 것들은 캠핑박스에 대충 쑤셔넣는데, 그러다 보니 찾을때마다 박스를 다 헤집는 등의 불편함이 있어 최근에 캠핑박스 내부를 정리하곤 했는데, 유독 신경쓰이는 것들은 입에 닿는 물건들이 구멍이 송송뚤린 캠핑박스에 있어, 캠핑장의 벌레가 유입될것 같아 찝찝할 때가 있다. 그래서 머그컵 종류, 특히 스탠리의 이런저런 것들을 따로 수납해볼까 하다가 찾은 런치박스. 런치박스는 사이즈가 2가지로 나오는데, 5.5Qqt 와 10qt 로, 그 중에서 큰 걸로 구매를 하였다. * SPECS - Weight: 4.4 lb. - Dimensions: 12.99L x 6.5W x 10H in * DETAILS - Classic Series - Compatible with: Classic Vacuum Bo..

아빠 Blog/캠핑 2022.05.22

[캠핑장비] 티타늄 식기류 (쿡웨어) 수납을 위한 백컨트리 티타늄 마쉬쿠커 3000ml

현재 캠핑장비중 식기류로 사용중인 것은 캠핑 입문 초기에 잘 모르고 구입했던 키친아트 스테인레스 코펠 1세트가 있긴 하나 무거워서 잘 쓰지도 않고 그 뒤에 미니멀 캠핑과 백패킹 겸용으로 구입한 것이 대부분 티타늄 식기류들이다. https://6cne.com/4509 [캠핑장비] 백컨트리 티타늄 쿡웨어 (코펠 900ml, 숫가락, 젓가락, 머그컵 300ml) 주말 캠핑을 앞두고 장만한 티타늄 수저와 식기 세트. 캠핑을 본격적으로 하겠다고 맘 먹기 전, 코펠세트를 하나 샀는데 무식하게 무거운 스테인레스 세트를 사는 바람에, 백패킹과 미니멀캠핑 6cne.com https://6cne.com/4538 [캠핑장비] 백컨트리 미니로스터, 티타늄 플레이트 캠핑을 두번 다녀와본 결과, 캠핑의 꽃은 “고기”,, 그것도 ..

아빠 Blog/캠핑 2022.05.18

[캠핑장비] 헬리녹스 체어원 라지

현재 캠핑의자로 헬리녹스 체어원, 체어투, 선셋체어 이렇게 3개를 구비하고 있고 주로 부부 둘이서 캠핑 다닐딴 체어원과 체어투를 사용중이다. 자주 하진 않지만 4인가족 캠핑시에는 야전침대를 의자겸용으로 쓰는 터라 의자를 더 살 이유는 없지만, 혹시나 올 여름 4인가족이 다 같이 캠핑을 가게 될지 몰라 새로운 헬리녹스 체어를 구입하게 되었다. 체어원을 하나 더 들일까 하다가, 마침 알아보던 타이밍에 체어원 라지가 입고가 되어 잽싸게 주문 완료. 헬리녹스 제품 사기가 쉽지 않은데 다행히 색상도 기존 것들과 같은 블랙 기본색상으로 구입할 수 있었다. 얼핏 보면 체어원과 큰 차이가 없어 구분이 안될것 같았는데 , 수납백 옆에 CHAIR ONE L 이라는 표기가 되어 있다. 체어원보다는 사이즈면에서 좀 더 크고 ..

아빠 Blog/캠핑 2022.05.08 (2)

[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2인용 자충매트 NH21FCD11

현재 매트는 니모 조르 25L 2개를 사용중인데, 입식모드로 주로 캠핑을 하다 보니 별로 매트를 사용할 일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좌식모드 세팅을 미리 준비해 둘겸, 4인가족 캠핑시 모두 누워서 잠을 잘 수 있도록 매트를 구비해둘 필요가 있어 알아보다가 2인용으로 적당한 가격의 매트를 구매하게 되었다. 구입한 제품은 가성비 브랜드인 네이쳐하이크 자충매트 2인용 (6cm) 제품으로, 3cm 와 10cm 도 있으나, 중간 사이즈인 6cm 높이 제품으로 구매를 하였다. 제품 스펙은 200cm*132cm 로 대부분의 더블사이즈 매트가 이정도 사이즈인듯 해 보였다. 아쉽게도 사용중인 백컨트리 재너두 2p 는 사이즈가 작아서 (218cm * 125cm), 이 더블배트가 들어맞질 않는다. 제품 패킹 상태. 이대로 다..

아빠 Blog/캠핑 2022.05.04

[캠핑장비] 파세코 캠프 CAMP-25S 등유 난로

캠핑을 2020년 여름에 시작하고 난로가 필요했던 지난 겨울은 알파카 태서77A 라는 모델로 보냈으나, (https://6cne.com/4607) [캠핑장비] 태서전기 등유난로 알파카 TS-77A 콤팩트 올해 6월에 캠핑을 처음 접하고, 처음 맞이하는 가을/겨울. 날이 추워지면서 난방장비 구비가 필수이나 너무 추우면 캠핑을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으로 난방장비 구입을 보류하고 있 6cne.com 지난 12월 동계 캠핑을 다녀온 이후, 혹시나 모를 온가족 동계캠핑을 위해서 더 센 화력의 난로가 하나는 더 있어야 겠다 생각이 들어, 파세코에서 나오는 캠프25S 모델을 구입하였다. 도요토미 옴니230, 코로나 SL-6621 , 그리고 파세코의 CAMP 시리즈로 보였고, 그 중에서 국내에서 빠르게 구..

아빠 Blog/캠핑 2022.01.04

[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2in1 가스 스토브 & 히터

현재 버너는 소토 윈드마스터 (백패킹용), 그리고 코베아 캠프1 국민버너를 스탠드와 함께 쓰고 있는데, 가끔 동시에 두가지 요리를 해야 할 경우에 소토 윈드마스터는 테이블위에 올려두어야만 사용가능한 미니사이즈라, 캠프1+국민버너의 조합으로 한 세트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 Qoo10에서 버너가 눈에 띄어 9월초에 주문을 하였으나, 네이쳐하이크의 공급 문제로 인해서 11월 말이 다 되어서야 제품을 받았다. 캠핑용품으로 이소가스를 이용하여 버너로도 쓰고 히터로도 쓸수 있는 제품이다. 구입가격은 29.8$ Product size : 21.5*22*28cm Weight : 1.25kg Load bearing : 20kg Maximum power : 2.7kw (200g/h) 한 시간에 20..

아빠 Blog/캠핑 2021.12.05 (2)

[캠핑장비] 더캠퍼 이그니스L쉘터 (그린)

캠핑 장비를 처음 고민할적에, 나의 스타일에는 입식 캠핑이 맞겠다 싶어 텐트가 아닌 쉘터로 선택을 하여 백컨트리 280을 현재까지 1년가까이 아주 잘 사용해 오고 있다. 처음 쉘터를 고민할적에 돔형이나 사각이냐 고민을 많이 하다가 활용성을 생각해서 사각을 선택하였는데, 참 잘 한 선택이다 생각하면서도 돔 형에 대한 미련이 조금은 있었던 상태 레트로스 허브쉘터라고 가성 충만하고 이쁜 면 텐트가 있으나, 가격이 150여만원 으로 구하기도 힘든데다가 주로 전구장식에 이것저것 맥시멀로 감성 캠핑을 즐기는 분들에게나 어울릴법한 텐트라서 얘는 선택 대상에서 제외. * 돔형 쉘터 - 카즈미 비바돔 - 힐맨 벙커돔 / 벙커돔 그랑데 - 아일랜드패커스 스톤쉘터 - 미니멀웍스 쉘터G - 더캠퍼 이그니스 / 이그니스L 등이..

아빠 Blog/캠핑 2021.08.16

[캠핑장비] 캠핑용 타프팬, 실링팬

캠핑을 가면 현재까지는 실링팬이 따로 없이 크레모아 V600 선풍기를 천장에 메달아 사용중이었는데, 큐텐 (Qoo10) 사이트에 꽤나 괜찮아 보이는 실링팬이 보여 그냥 질렀다. 가격은 약 23$ 로 쿠폰 적용해서 23,000원에 구입. 주요 특징 - 8000mAh 내장배터리 - USB-C 충전 - 날개 21cm - 터치식 작동. 리모컨으로 작동가능 - 4단밝기 조명 - 타이머설정 뭐 이정도면 실링팬이 갖춰야 할 편의기능은 다 갖춘건 같다. 구성품은 타프팬, 리모컨, 카라비너, 케이블 터치식 작동부. 처음에 꺼내 드는 순간 스스로 작동이 되어 깜놀. 터치 기능이 좋긴 한데, 잘못 잡으면 스스로 작동하는 일이 있어 조심해야 할것 같다. 바람세기도 4단. 사이즈는 생각보다 작다. 날개를 뺐다 꼽았다 했었으면 ..

아빠 Blog/캠핑 2021.07.30

[캠핑용품] 크리비 맥주 거품 제조기

이게 캠핑용품일까 싶기도 하지만, 선물을 받은 제품이지만 캠핑용으로 쓰기에 적합해 보인다. 크리비 맥주거품기. 캠핑을 가면 맥주를 4~6캔을 마셔대는 와이프가 아주 좋아할 물건으로, 초음파 진동으로 맥주의 거품을 만들어 내는 제품으로 마실때 입맛을 더 좋게 만드는 물건이다. 제품 구성품은 본체와 플라스틱 맥주 컵 하나 본체는 다소 복잡해 보이는데,, 내장 배터리로 충전하는 거였으면 좋았을뻔. AA 배터리가 두개가 들어간다. 다소 복잡해보였는데, 대충 직관적으로 알수 있게 되어 있다. 본체를 분리해서 호스를 꽂음 집에 있는 맥주캔 하나로 시연 캔에 딱 맞게 장착을 하고, 위의 버튼을 누르면 맥주 거품이 만들어 지는데, 하나는 그냥 맥주를 뽑아 올리는 용도. 하나는 거품을 만들어 내는 용도. 맥주를 뽑아 내..

아빠 Blog/캠핑 2021.07.03

[캠핑장비] 아리스 그리들 L사이즈

캠핑을 다닌지 딱 1년. 그 동안 휴양림 위주의 미니멀 캠핑을 다니면서 왕초언니 0.9L 백마 후라이팬, 백패킹용 코펠 (백컨트리 티타늄) 과 오토캠핑용 키친아트 코펠(스테인레스) 을 번갈아 사용해 왔다. 캠핑장에서 저녁을 먹을때 본인 취향상 주로 소고기를 먹곤 하고 그럴때마다 백마 후라이팬을 써왔고, 그리들은 무겁고 큰 터라, 완전 오토캠핑용이라 생각하고 거들떠 보지도 않아 왔으나 간단한것 보다는 편리한것도 적당히 써보자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그리들에 눈이 갔다. 그리들이지만 무쇠철판 보다는 가벼운 그리들로 찾아보다 보니 저렴하면서 가볍고 막쓰기 좋은 그리들이 눈에 띄었으니 그게 아리수 그리들이다. 사이즈는 S,M,L 세가지가 있어서 S 를 사야겠다고 맘 먹었는데, 왕초 백마 후라..

아빠 Blog/캠핑 2021.05.29

[캠핑장비] 코베아 CAMP-1 용 버너 스탠드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버너는 코베아 CAMP-1 으로, 주로 캠핑박스 위에 올려두고 쓰곤 해왔는데, 쓰면 쓸수록 테이블로 쓰고 있는 캠핑박스 위로 조리하면서 나오는 기름이 많이 튀는걸 자주 경험하게 된다. CAMP-1 은 워낙에 많이 팔린 국민버너이다 보니 이에 맞는 스탠드가 많이 나오고 있는걸 아는터라, 언제 꼭 필요하면 사야지 생각해왔는데, 이번기회에 구입하게 되었다. 원목으로 되어 있고, 상판에 기름이 많이 튀니 청소하기 편하고 받침대로서 기능에 충실하고 버너를 스탠드안에 수납하는 형태면 좋겠다고 해서 구입한게 위오 호스버니 우드스탠드. 가격은 3.5만 원목 그대로의 색상이 아닌 덧칠을 해서 더 이쁜 색상이다. 스탠드 두개를 엇갈려서 결합하고 상판을 끼우면 끝. 상판 끼우는 아래쪽 홈. 장착하면 요..

아빠 Blog/캠핑 2021.05.29

[캠핑장비] 태서전기 등유난로 알파카 TS-77A 콤팩트

올해 6월에 캠핑을 처음 접하고, 처음 맞이하는 가을/겨울. 날이 추워지면서 난방장비 구비가 필수이나 너무 추우면 캠핑을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으로 난방장비 구입을 보류하고 있었으나, 오토캠핑시에 간단한 난방용도로 난로를 하나는 구비해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알아보게 된 난로팬히터나 등유난로 둘중에 많이들 구입하는데 알아본 바로는 - 전기히터 : 대다수의 쓸만한 히터는 1000W가 넘어가고, 캠핑장의 사이트당 전기사용량이 600와트가 대부분이라 가정용 용도외 캠핑장에서는 거의 사용불가. - 팬히터(등유) : 전기가 필수고 주 연료는 등유. 바람이 앞으로 나오는 관계로 난방효율이 높은반면 실내가 금방 건조해져서 가습에 대한 대책이 필수 - 난로(등유) : 등유만 있으면 사용가능. 아이들이 많..

아빠 Blog/캠핑 2020.11.17

[캠핑장비] 헬리녹스 등산스틱 LBB-135

백패킹에 필요한 대부분의 장비를 장만하였고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고민은 스틱. 평생 살면서 스틱을 구매해본 경험은 딱 한번. 자녀들과 캐나다 록키일대 트레킹을 준비할 적에 구매했던 개당 몇천원짜리 이름모를 스틱. 많은 사람들이 블랙다이아몬드, 휴몬트, 레키, 이 세개의 브랜드로 많이들 장만하고, 솔직히 비싼 스틱이나 싼 스틱이나 기능면에서 큰 차이는 없어 보여서 10만원 넘어가는 건 그냥 사치품이라고 생각했다. 산행을 동반하는 본격적인 백패킹을 아직 시작하지 않아서 스틱 구매를 차일피일 미뤄왔으나 가을을 맞이하면서 구입해야 겠다 마음먹고, 예전부터 알아본 블랙다이아몬드의 6-8만원선의 입문용 스틱을 사려고 했으나,,,,,, 나는 이 스틱을 타프폴대 겸용으로도 사용해야 해서 130cm 이상이었으면 하고, ..

아빠 Blog/캠핑 2020.09.20

[캠핑장비] 베이스 3계절 침낭 - 프로캠핑 800 구스다운 침낭

6월에 캠핑에 입문을 한터라, 두세달 밖에 되지 않아 아직 추운 겨울에 캠핑을 해본 경험이 없다. 하지만 겨울까지는 아니더라도 가을만 되어도 캠핑시 영하로 떨어질수 있는 관계로 초겨울까지는 쓸수 있는 3계절용 침낭이 필요한 상황이다. 캠핑입문하면서 부터 고민을 해오긴 했으나 차일피일 미루다가 9월에 접어들면서 이제는 구스다운 캠핑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하여 장만한 침낭은 베이스 침낭 보온력면에서는 머미형이 유리하나, 백패킹, 미니멀캠핑시 야잔침대에서도 다양하게 쓰기 위한 용도로 찾가보니 사각형이 나아보였고 마침 베이스에서 새로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해 바로 질렀다 필파워700 의 구스 충전량 800g에 총 무게는 1.3kg. 압축되지 않은 상태로 배송이 되어 왔다. 완전 부풀어 오른 상태 색상 맘에 ..

아빠 Blog/캠핑 2020.09.12

[캠핑장비] 헬리녹스 테이블원 하드탑

캠핑테이블로 빅앤트 캠핑박스2 개를 원목상판을 올려 휴양림 같은데로 캠핑을 다니는데 큰 불편함이 없어 보였으나, 막상 원목상판+캠핑박스 조합을 사용해보면 캠핑박스안의 물건을 꺼낼때마다 상판을 들어올려야 하는것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그리고 캠핑박스의 높이가 30cm 가량 되는데 사용하고 있는 헬리녹스 체어원/투와 함께 쓰면 좀 낮아서 불편하기도 하다. 나름 백패킹과 미니멀을 지향하는 터라, 흔히들 많은 오토 캠퍼들이 쓰는 원목 롤테이블은 장만하고 싶지 않고, 백패킹용 울트라 테이블과 미니멀용 캠핑박스로만 다니려고 했으나, 그냥 하나 장만했다. 백패킹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헬리녹스 테이블원. 그 중에서 상판이 딱딱한 하드탑으로. 구입가 13만원 체어원과 같은 형태의 케이스. 체어원의 프레임보다는 좀 얇아 ..

아빠 Blog/캠핑 2020.08.07

[캠핑장비] 스탠리 어드벤쳐 쿨러 15.1L (그린)

캠핑 다닐때 없어서는 안될 아이스 박스. 현재 수년전에 4인가족 여행시 쓸 목적으로 구입한 (50리터로 추정되는) 대박 큰 아이스박스를 사용중이나, 문제는 일반 캐리어가 필요한 일반 여행때나 텐트장비들이 많은 캠핑때나 트렁크는 항상 꽉 차 있으니 , 이 덩치크고 촌스러운 아이스박스가 뒷좌석 하나를 온전히 자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쁘고 유명한 15.1리터 스탠리 아이스박스는 예전부터 눈여겨 봤던 터라, 조금 작은 걸로 필요하겠다고 스스로 사야하는 논리를 만들고 이 아이스박스를 구입했다. 꼭 필요한 품목은 아니었다. 하지만 필요하다고 생각들게 할만큼 이쁘다. 특히 이 그린색상.. 기존 사용하던 코스모스 아이스박스. 거의 두배차이 맥주병이 세워서는 안들어가고 눞혀서 들어간다. 내가 좋아하는 나랑드 사이..

아빠 Blog/캠핑 2020.08.05

[캠핑장비] 백컨트리 실타프3 - 백패킹용 타프

백컨트리 재너두 2p 텐트만으로 캠핑을 간 다음날 아침, 비가 오는 상황에서 철수를 하다 보니 타프의 필요성을 느꼈고, 백패킹+미니멀 용으로 휴대성이 좋고 가벼운 타프를 찾다 보니 자연스레 실타프를 찾아 구매하게 되었다. 구입한 제품은 백컨트리 실타프3 사각 스탠다드 (다크그린) 타프를 구입하면서 180cm 폴 두개와, 140cm폴 두개를 같이 구립하였다. 백컨트리 UL폴 180cm 끝부분의 고무팁을 꺼내면 1/4 인치 삼각대 볼트가 있다. 갖고 있는 볼헤드에 껴보니 진짜 맞는다. 모노포드로 이 폴대를 쓰진 못할것 같지만,, 그리고 140cm 폴 2개. 사각 타프를 치기 위해서는 중간 폴 긴것 2개와, 양 모서리 4군데를 고정하기 위한 짧은 폴이 4 개가 필요하나, 그 중 한쪽은 그냥 팩다운 하여 스트링..

아빠 Blog/캠핑 2020.08.03

[캠핑장비] 스탠리 샷글라스, 플라스크 세트

캠핑이란것을 4번 다녀온 뒤, 또 필요한게 생겼다. 바로 술통. 1주일에 4-5일을 운동하면서 운동에 방해가 되는 많은 것들을 멀리 하는 나는, 술을 평소에 마시지 않는다. 마셔도 맥주나 와인 한잔 정도 가볍게 마시는 정도. 소주/양주는 입에도 안대고.... 그런데 캠핑장을 다니며 소고기를 먹다 보니 와인 한잔이 생각나곤 했는데, 고민을 해봐도 병채로 파는 와인을 캠핑장에 가져가기엔 부담되고, 특히나 백패킹시에는 병재질의 와인이 무게나 휴대면에서 많이 부담이 되는 상황. 게다가 소량의 컵와인 같은 걸 사려고 해도 코스트코를 가지않고선 일반 와인판매대에 가보면 찾기 힘들다. 게다가 컵와인을 찾았다 한들 내가 맘에 드는 와인을 입맛따라 고를수 있겠는가 ? 오토캠핑 하는 사람들은 와인병 챙겨가고 와인잔 까지 ..

아빠 Blog/캠핑 2020.07.21

[캠핑장비] 백마 왕초언니밥통 백패킹용 후라이팬 0.9L

캠핑 시작한지 한달. 시작하기전에 이미 대부분의 장비를 구입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필요한게 계속 보인다. 사람이 1박을 하면서 먹고 자는 공간에 대한 준비를 하는것이다 보니 욕심을 부리면 거의 살림살이를 다 준비해야 할 정도로 한도 끝도 없고, 단촐하게만 구성한다면 그것도 가능한것이 캠핑인것 같다. 현재 가지고있거나 장만한 캠핑 식기도구로는, 캠핑 시작 초기 잘 모르고 덥석 구입한 엄청 무거운 키친아트 스테인레스 코펠세트, 그리고 백패킹용으로 준비한 백컨트리 티타늄 케틀(900ml), 백컨트리 미니로스터 등이 있어 다 구비한것 같았으나 후라이팬이 항상 맘에 걸렸다. 처음 캠핑시에 키친아트 코펠세트에 있는 쓰댕 후라이팬을 사용했으나 척척 달라붙어 버리는 바람에 굽는게 쉽지 않아 나중에 고기 굽는 용으로 미니로..

아빠 Blog/캠핑 2020.07.16

[캠핑장비] 툴레 NEW 버선트 70L 백패킹 배낭 (남성용, 아스팔트 색상)

오래 기다렸다. 캠핑장비장만을 시작한게 6월. 백패킹을 목표로 장비를 준비하다 보니 배낭은 필수로 구비해야 했다. 패킹용 배낭을 알아보다 보니 백패킹 고수들은 하계용 (40~60리터) 와 동계용 (80~90리터, 그 이상)으로 두가지를 구비해서 다니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극동계에는 백패킹을 안나갈것 같은 나같은 초보 캠퍼에게는 60~70리터가 적당해 보였다. 뭐 써본적도 없었지만....대충 감으로.. 그러던차 적당한 무게와 적당한 기능으로 올해 새로 출시된 툴레(thule)의 버선트 가방을 알게 되어 구입하려 했으나, 남성용 버선트 신형은 구할래야 구할수가 없는 상황. [캠핑장비] 툴레 new 버선트 백패킹 가방 (50L 여성형, 아스팔트 색상) - https://6cne.com/4515[캠핑장비] 툴레..

아빠 Blog/캠핑 2020.07.11 (6)

[캠핑장비] T5 LED 조명을 캠핑 조명으로 사용하기

캠핑조명으로 본인은 크레모아 울트라 3.0 (M) 과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 두개를 사용중이다. https://6cne.com/4510[캠핑장비] 크레모아 울트라 3.0 랜턴 (CLC-1400BK)이미 랜턴을 하나 구입하긴 했으나 https://6cne.com/4503 [캠핑장비]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 레드 랜턴 (CLC-400 RD) 캠핑장비 필수품중 하나인 랜턴. 백패킹용 경량을 찾다 보니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찾�6cne.com https://6cne.com/4503[캠핑장비]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 레드 랜턴 (CLC-400 RD)캠핑장비 필수품중 하나인 랜턴. 백패킹용 경량을 찾다 보니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찾는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이다. 가격은 5만9천원. 100g 남짓한 무게에, 알파인 텐트안에..

아빠 Blog/캠핑 2020.07.04

[캠핑장비] 백컨트리 미니로스터, 티타늄 플레이트

캠핑을 두번 다녀와본 결과, 캠핑의 꽃은 “고기”,, 그것도 숯불이나 직화로 바로 구워먹는 고기인데, 본인이 선호하는 캠핑장소인 휴양림의 경우 숯불/화로 등을 허용하지 않고 개인 가스버너만 허용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을 통해 고기를 구워먹었으나, 계속 들러붙는 데가가, 직화로 구워먹는것에 대한 아쉬움에 결국은 코팅이 잘된 후라이팬 또는 미니사이즈로 나오는 로스터를 알아보다가 미니로스터를 구입하게 되었다. 유니프레임이란 곳과 백컨트리사 두군데에서 미니로스터가 판매되고 있었는데, 쉘터/텐트등 캠핑장비의 많은 품목들을 장만하여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있는 백컨트리로 구입하였다. 아담한 사이즈. 파우치 포함 세트로 23,500원 백패킹에서 쓰기 딱 좋은 사이즈. 지름 15쎈티. 고기를 올리면..

아빠 Blog/캠핑 2020.06.30

[캠핑장비] 백컨트리 280 유틸리티 쉘터 - 차콜

캠핑장비를 알아보면서 가장 먼저 고민을 한것이 텐트인데, 그 중에서 가장 쉽게 금방 결정한 것도 이 쉘터이다.아이둘 포함해서 4인가족이 쓸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기 시작하던차, 본인은 부부 백패킹을 위한 2인 소형 텐트가 필수이고, 오토캠핑시에는 이 소형텐트를 포함 최대 4인이 잠을 자야 할 상황이었다. 우선 2인용 소형텐트는 백컨트리사의 재너두2p로 결정한 상태. 그 재너두 외에 리빙쉘 텐트를 사려니 둘다 따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고, 리빙쉘로 4인가족이 쓸 텐트를 사려니 그것또한 중복인듯 하여, 결국 텐트의 종류중 하나이지만 대피처/쉼터의 공간으로 활용되는 "쉘터"를 알아보게 되었다. 이 쉘터의 경우 야전침대를 잘 활용하면 2인이 숙박을 해결하기에도 좋아 보였다.처음 알아보기 시작한 쉘터로는 ..

아빠 Blog/캠핑 2020.06.28

[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인디언행어

캠핑을 시작한 뒤로 하루에 하나씩 장비가 배달이 되고 있다. 미니멀을 표방하고 시작한 캠핑인데 짐이 늘어나서 큰일이다.오늘 도착한 물건은 네이쳐하이크에서 나온 인디언 행어. 네이쳐하이크는 딱히 필요없는 물건도, 너무 싸게 만들어내니 사볼까 ? 하면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구입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가격은 무려 17$. 두가지 사이즈가 있는데 본인이 구입한 모델은 M사이즈 - Medium Size Net Weight: 500g Bearing Weight: 8kg Packing Size: 5.5*7.5*43CM Transverse Tube Diameter: 1.5CM Foot tube Diameter: 1.2CM Material: Polyester Fiber/Plastic Steel/Aluminium All..

아빠 Blog/캠핑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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