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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영상) 18년 여름휴가 2부 - 속초,정선 (2018.08.13~15) ​ [속초] 다이나믹메이즈, 얼라이브하트, 속초관광수산시장(중앙시장), 아바이마을, 갯배, 외옹치 바다향기로, 영금정, 속초해수욕장 [정선] 하이원컨벤션호텔, 하이원 북카페 더보기
(영상) 18년 여름휴가 1부 - 충남 보령 (2018.08.11~12) 더보기
(영상) 거제도 통영 여행 3일차 더보기
(영상) 거제도 통영 여행 2일차 더보기
(영상) 거제도 통영 여행 1일차 더보기
거제도 통영 여행 #4 - 통영케이블카, 동피랑 벽화마을 (2017.08.13) 거제도 여행 3일째 마지막날, 이날은 아무 계획이 없었고 그냥 서울 올라가는 계획이었는데 그냥 가기에는 아쉬워서 거제도 인근에 있는 통영으로 향했다. 이 시기에 통영에는 한산대첩축제가 열리고 있어 어딜가도 차가 막히고 주차하기 힘들다고 했으나, 그냥 갈만 했던것 같다. 주차만 좀 힘들었고..  한려수도 케이블카 ( cablecar.ttdc.kr ) 를 타러 갔으나 주차장이 완전 만원이라 아래쪽에 있는 루지체험장 주차장에 간신히 주차를 하였다.. 더보기
거제도 통영 여행 #2 - 소매물도 (2017.08.12)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소매물도 여행. 이 곳은 예전 쿠쿠다스 광고에 나온 곳이라 쿠쿠다스섬이라고 많이들 부르는 곳이다. 십수년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섬중에 청산도와 소매물도 두군데가 Wish List 였는데 올해는 이 두곳을 다 가보게 되었다.  소매물도로 들어가는 배는,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가는 것과 거제도(저구항) 에서 가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거제도 저구항에서 들어가는 배를 타는것이 시간도 적게 걸리고 뱃삭도 더 저렴했다. 우리 .. 더보기
거제도 통영 여행 #1 - 바람의 언덕, 와현해수욕장 (2017.08.11) 2박3일의 주말 가족여행, 96년 대학생때 와이프랑 단둘이 여행을 왔었고, 결혼후 아이들이 태어나기전 가족들과 다녀왔던 ( http://6cne.com/2291 ) 거제도로 향했다.  첫날 서울에서 5-6시간을 달려 도착한 거제도 바람의 언덕. '거제도 가볼만한곳' 이라고 검색하면 거의 대부분 검색되는 곳이고 숙소와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먼저 들렀는데, 사유지 임에도 별다른 입장료 없이 느긋하게 둘러볼수 있어서 좋았던 곳이었다. 남.. 더보기
강원도 평창 여행 - #3 (2017.07.10) 처가 식구들과 떠난 주말여행 세번째날, 비가 내리는 관계로 바로 서울로 복귀할까 하다가, 용평에서 경포대까지 1시간이 채 안걸리는 거리라서 바다 구경한번 하고 가려고 경포대에 들렀다.마침 해수욕장을 개장한 다다음날이었지만 월요일 아침인데다가 비가 내리는 관계로 사람이 거의 없었다.  보슬비가 추적추적 내리다 말다 하는 날씨에 연준이는 아무도 들어가지 않던 경포대 바다에 바로 뛰어들었다.  처음에는 무릎까지,  그 다음에는 .. 더보기
강원도 평창 여행 - #2 (2017.07.09) 처가식구랑 다니는 강원도 여행 둘째날, 여전히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었지만 일단 계획대로 움직이기로 하고월정사로 향했다. 이 월정사는 2010년 여름휴가로 들렀던 곳인데,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 ( http://6cne.com/2341 ) 월정사로 향하는 다리, 이 다리를 건너서 좌측으로 가면 월정사, 우측으로 가면 전나무숲길이다.  전나무숲길에서 만난 다람쥐.  이 숲길에 마침 햇볕이 내리 쬐어서 멋진 풍경이 펼쳐졌다. 곳곳.. 더보기
구례 여행 - 자연드림파크 (2016.08.12) 여름휴가 셋째날. 특별한 일정없이 어딜 갈까 하다가, 올라가는 길에 있는 구례 인근의 자연드림파크라는 곳의 견학프로그램을 급하게 예약을 했다. 이틀전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하나, 다행히 평일날이어서 그런지 자리가 있어서 당일날 견학 참여가 가능하였다. 여수를 떠나기전 오전에 향일암을 보고 가려고 길을 나서서 1시간을 달려갔더니 주차장이 만차라, 부득이 향일암 주차장만 찍고서 차를 돌려 나와 곧장 구례로 향했다.  자연드림파크는 생.. 더보기
여수 여행 - 방죽포해수욕장, 돌산공원(돌산대교야경), 여수해양공원 (2016.08.11) 여수 벽화골목을 거닐며 더위에 지쳐, 호텔로 돌아와서 해수욕장 갈 채비를 하고서 방죽포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아이들에게는 여름휴가 내내 가장 가고 싶은 곳이 해수욕장이나 워터파크였던 만큼, 꼭 한번은 해수욕장에 들를 계획이었었다. 호텔 근처에 만성리, 모사금 해수욕장도 있지만 방죽포가 한적하게 좋다는 얘길 듣고 엠블호텔에서 20여 km 떨어져 있는 방죽포 해수욕장으로 정했다. 짐을 다 챙겨서 한참을 달리는데, 현금이나 지갑/카드를 챙겨오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