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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남해 여행 (2026.01.11~01.13) 다랭이 마을 (01.11). 아난티 남해 (01.11) 보리암 (01.12) 설리 스카이워크 (01.12) 아난티 남해 인근 덕월리 방파제 (01.12) 독일마을 (01.13) 2017년도 사진 데자뷰 2017년도 사진 데자뷰 2017년도 사진 데자뷰 2026. 2. 8.
육씨네 제주 가족여행 포토스토리 (2025.05.03~05.06) 2025.05.03 육씨네 제주 부부여행 포토스토리 (2025.04.30~05.02)2025년 4월 30일 제주도로 떠난 6박 7일간의 여행. 그 중에서 부부 여행으로 다녀온 3박 4일간의 여행 기록. 2025.04.30 (여행 1일차) 1:00 AM. 퀸제누비아,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서울에서 5시간을 달려6cne.com제주 부부여행에 이은 가족여행 포토스토리 3박4일간의 제주 부부여행에 이어 아이들과의 3박4일 가족여행 시작. 제주 공항에서 딸, 아들과 합류하였다. 제주어멍통갈치 제주공항 본점 ( 2:15 PM)아이들과 합류하자 마자 찾은 곳은 제주어멍통갈치. 갈치 하나가 통째로 들어있어 먹음직해 보였으나, 그리 배부르게 먹은것 같진 않았다. CAFE 앙뚜아네트 (3:40 PM)식후 커피한잔 하.. 2025. 7. 13.
육씨네 제주 부부여행 포토스토리 (2025.04.30~05.02) 2025년 4월 30일 제주도로 떠난 6박 7일간의 여행. 그 중에서 부부 여행으로 다녀온 3박 4일간의 여행 기록. 2025.04.30 (여행 1일차) 1:00 AM. 퀸제누비아,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서울에서 5시간을 달려 목포 터미널에 도착. 4월 30일 새벽1시에 출항이나, 29일 오후 9시에 도착하자 마자 선박에 차를 실었다. 출항 4시간 전이라 거의 일빠다로 주차 완료 객실이 스위트룸이라서 그런지, 별도 게이트로 입장이 가능했다. 스위트룸 내부. 한 4시간 정도면 제주 도착하는 여정이지만 조금이라도 편하게, 그리고 영상/사진 촬영도 용이하게 하려고 프라이빗한 룸을 잡았다. 객실 요금 25만원에 차량 선적비까지 해서 약 50만원 했던 것 같다. 객실 체크인 후, 처음 접하는 제.. 2025. 7. 6.
잠실 석촌호수 벚꽃 구경 4월의 둘째주 주말을 앞둔 금요일.  주말에 비가 온다는 소식에 벚꽃이 지기 전 와이프와 함께 서둘러 벚꽃 산책을 나섰다.석촌에서 석촌호수로 진입하자 마자 나오는 산책길. 사람들이 엄청 많다.   초승달 모양의 문보트.  호수위 벚꽃과 어우러져 멋지다.  삼각대를 혹시나 몰라 챙겨갔으나, 사람이 많아서 삼각대를 펼칠 엄두가 나지 않아 손으로만 들고 셀카를 찍었다.  양재천 벚꽃 구경과 비교해 봤을때엔, 호수 풍경이 더해져서 좀 더 멋있어 보이는 것 같다.    롯데월드 입구로 들어가는 쪽 근처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찍을 만큼 꽤나 유명한 포토스팟인 듯 했다.          퇴근 시간이 되어 가니, 엄청나게 인파가 늘었다. 젊은 사람들은 다들 SNS용으로 단독 사진을 많이 찍지만, 우리는 항상 같이.... 2025. 4. 12.
제주도 2박3일 여행 (2024.11.15~11.17) 1일차 (2024.11.15)제주도 2박3일 여행의 시작. 1박2일은 나홀로 여행.  그 뒤 1박2일은 와이프와의 여행이다.  제주도에 마지막으로 왔던 게 2012년 아이들 어릴때였으니 거의 10년만에 다시 찾은 셈이다.  제주도여행 (2012.06.22~24)2박3일간의 제주도 여행 기록입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하면 포토스토리가 새창으로 열립니다. ↓↓↓↓↓↓↓↓6cne.com 여행의 첫 시작. 차를 렌트하고 처음 찾은 곳은 새별 오름.  오름 중에서 좀 유명한 곳으로 고르다 보니 이 곳으로 오게 되었는데, 날씨가 많이 흐리다. 오름 정상에서 바라본 주차장의 모습.  혼자서 여행하는게 아직은 어색한 중년 아재  송악산 둘레길오름 관광을 끝내고 가벼운 산책을 위해 찾은 송악산 둘레길. 잔잔한 바닷바람 맞.. 2024. 12. 29.
육씨네 2024 여름휴가 - 부산 아난티코브 Day1 (2024.08.28)아들이 고3이라 오랜동안 여름휴가를 보낼수가 없는 상황이고, 그렇다고 휴가없이 보내기도 에매해서, 어찌하다 보니 23년에 이어 24년 여름휴가도 부산 아난티코브로 가게 되었다. 펜트하우스B동 203호에서 바라본 풍경.  거대한 토끼장식물이 우리 가족을 맞이한다.  거실 풍경. 4인가족이 지내기에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어 너무 편하고 좋고, 뷰도 좋고, 휴식하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다.  작년에는 딸이 대입을 준비하느라 당시 고2이던 아들과 왔던 곳인데, 올해는 아들 대신에 대학생이 된 딸과 함께 하는 여름휴가다. 짐 풀자 마자, 수영장으로 직행 우리 가족이 묵는 건물. 비스듬하게 사선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제법 쾌적하게 뷰가 나오고, 독립된 느낌이 드는 구조이다.   수영장.. 2024. 10. 20.
부산 여름휴가 2편 - 아난티코브 / 해동용궁사 / 인티피니풀 (2023.08.06~08) 휴가 둘째날. 캐비네 드 쁘아송 - 브런치 카페 아침은 펜트하우스C 동 쪽에 있는 캐비네 드 쁘아송. 음식 하나당 2.5만원 정도였는데, 양도 적고 별로 맛있다는 느낌도 없었다. 여름휴가 중에 갔던 식당 중에서 가장 실망스러웠던 곳. 그저 뷰만 좋은 브런치 카페였다. 아난티코브 인피니티 풀 아침 브런치후 바로 풀장 입수. 힐튼쪽 수영장보다는 작은 수영장이지만 여기도 인피니티풀장이다. 송정면가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48 송정면가) - 밀면집 부산에 왔으니 점심은 밀면. 아들과 와이프는 밀면을 처음 먹어 보는데, 별로 인듯 하다. 카페 하녹 ( 부산 기장군 기장읍 내리길 146-5) 점심후 찾은 하녹 카페. 한 여름이라 바깥에는 사람이 없다. 대기로 기다려서, 실내 좋은 곳에 자리 맡아 에어컨 바람 .. 2023. 9. 24.
부산 여름휴가 1편 - 아난티코브 / 오시리아 산책로 (2023.08.06~08) 첫째날 (2023.08.06) 매년 여름이면 온가족이 함께하는 휴가겸 여행을 계획하곤 하는데, 올해는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아는 지인을 통해 부산의 아난티코브에 숙박을 예약하게 되어, 묻고 따질것 없이 부산으로의 여름휴가가 결정되었다. 서울에서 부산가는 길, 하늘에 수제비가 둥둥 떠 다닌다. 타짜 장병윤 세프의 막국수 - 주소 :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266 도착하자 마자 찾은 곳은 호텔 근처에 있던 막국수. 그리고 호텔 체크인. 체크인시작하는 시간부터 기다렸는데, 사람들이 북적북적. 같이 여행 따라온 고딩 아들놈은 자도 자도 끝이 없다. 5시간이 넘는 운전끝에 도착한 아난티 코브. 주차장 입구에서 부터 뭔가 럭셔리함이 느껴진다. 아난티코브 호텔 천정이 높고, 공간이 넓어서 그런지 더더욱 .. 2023. 9. 24.
양재천 벚꽃 나들이 (2023.04.02) 강원도로 캠핑을 다녀오던 일요일 오후. 시기를 맞추지 못하는 바람에 벚꽃 캠핑은 못 해보고, 집으로 오는 길에 떨어지는 벚꽃잎을 보니 벚꽃 구경도 못하고 올해 지나가는 건가? 하고 마음이 급해졌다. 더 늦기전에 벚꽃 구경 가자고 해서, 집 근처에 있는 양재천으로 가벼운 산책을 나섰다 이미 벚꽃잎은 바람에 날려 떨어지고 있었으나, 아직 남아있는 벚꽃나무들이 제법 보인다. 인근에 살면서 1년에 한 두번 올까 말까 하는 양재천. 이때가 아마도 최다 인파가 아닐까 싶다. 양재천 인근 도로를 따라 카페거리가 형성되어 있다. 이쪽 가게는 몇번 왔었는데, 이 날은 벚꽃 시즌이라 그런지 카페며 와인바며 모든 도로변 가게들이 자리가 만석이었다. 앉아서 커피한잔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자리있는 곳을 좀 처럼 찾기.. 2023. 4. 28.
마장호수 둘레길 산책 & 브루다 양주점 (2023.02.27) 부부 둘이서 연차를 맞춰 내던 날,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둘레길로 검색하다 보니 찾은 마장호수 둘레길. 아직 봄이 오기전 추운 날씨였지만 딱히 어디 갈 만한 곳이 보이지도 않고, 출렁다리가 유명하다는 마장호수로 산책을 나섰다. 호수 근처로 주차장이 꽤 많은데, 1~2 주차장이 출렁다리와 가까운 곳이다. 평일이라 자리가 많을 줄 알고 갔으나 1,2 주차장은 이미 만차, 3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 가 본다. 지도를 보면 주차장들이 대부분 둘레길을 끼고 있어서 어디에 주차해도 상관은 없어 보이나, 출렁다리로 빨리 가고 싶으면 1,2 주차장이 가장 좋은 것 같다. 걸어가다 보니 나오는 전망대 카페. 여행지를 가면 헛되이 시간을 보내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런 안내 지도를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된다. 마장호수 출렁.. 2023. 4. 7.
부산/거제 여행 (2022.12.23~25) - 송정, 해운대, 해변열차, 더스카이전망대, 거제 케이블카 보통 여행을 가기전에 취소가능한 기간내에 여러군데 호텔을 예약해 뒀다가 최종 갈 곳만 남기고 취소를 하곤 한다. 12월 초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여행을 어디로 갈까 고민 고민하다가, 호텔을 몇군데 사전 예약 하던 중 날짜를 잘못 선택하는 바람에 23~4일 부산 코모도호텔에 1박을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려, 어쩔수 없이 크리스마스 여행은 부산으로 결정이 되어 버렸다. 23일밤은 부산, 24일 밤은 거제로 숙소를 잡고 여행계획을 세웠으나, 첫날 밤 늦게 출발하게 되어 부산에 예약한 호텔은 잠만 자고 24일부터 부산 일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24일 오전, 브런치카페로 찾아간 송정 해변 송정에서 해변열차를 타는 일정 때문에 송정해변으로 알아본 브런치 카페 (카페홀릭) 해변가에 위치해 있어 뷰가 좋았으나.. 2023. 1. 29.
양평 여행 - 두물머리, 블룸비스타, 용문사 (2022.01.22) 1월의 어느날, 아이들과 함께 양평으로의 조촐한 가족여행을 준비했다. 새해 들어서 절에도 한 번 갈겸 해서 겸사겸사 준비한 여행. 첫번째 목적지는 양평 두물머리. 주말이어서 그런지 주차하기가 쉽지 않았고 다른 차량이 빠질때까지 기다려서 간신히 주차를 하고 두물머리로 향했다. 곳곳의 연못은 이미 꽁꽁 얼어서 사람이 다녀도 되는 상황 큰 강쪽은 얼어있긴 했으나 사람이 들어가지는 못하게 막아두었다. 두물머리의 포토스팟 이런 기념사진은 좀 식상하긴 하나, 그래도 한 컷 남기자는 와이프의 요청으로 남김 사진. 네명의 가족이 다 같이 찍어볼까 했으나 여의치 않아서 스킵. 네명 전체 컷은 그냥 손으로 들고 찍는게 편하다. 두물머리 나루터를 배경으로 두물머리가 보이는 카페에 앉아서 한참을 멍때렸다. 데이트하는 커플도 .. 2022. 3. 11.
강릉 크리스마스 여행 (2021.12.24~25) 강릉으로 떠나는 크리스마스 여행. 강릉/속초/양양 등을 여러번 갔지만 바다가 보고 싶을땐 계속 동해바다쪽으로 향하게 된다. 강릉의 팔도전복 해물 뚝배기. 근처에 해물전복 뚝배기집이 하나 더 있는데, 그 곳은 예전에 갔던 곳이라 새로운 곳으로.. 푸짐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안목해변으로 향했다. 이 날은 금요일날 평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어서 그런지 강릉 카페거리는 주차장이 만석. 간신히 주차 자리를 찾았다. 안목 해변의 파도. 파도가 제법 쎄다. 바다 구경 잠시 하고, 커피거리에 있는 카페 한군데로 찾아 들어갔다 (CAFE ALBERO) 어느덧 중년 아저씨 아줌마 느낌이 물씬 풍기는 두 사람. 사진이 별로다. 아이들은 어떻게 찍던지 이쁘게 잘 나온다. 아들 녀석은 중3인데도, 아직 텐션이 .. 2022. 1. 21.
강천섬 피크닉 (2021/10/07) 1년전 강천섬에 백패킹으로 갔을적, 강천섬을 나오면서 자전거와 백패킹을 결합해서 해보자는 다짐을 한 적이 있었다. 그 사이에 강천섬은 백패킹은 금지되고, 간단한 피크닉만 허용되고 있는 상태. 21년 가을을 맞이해서 강천섬에 한번 다녀오려다가 이번엔 자전거를 갖고 가보기로 결심하고 오랜만에 자전거를 꺼내들었다. 비가 온다는 소식으로 인해 나갈까 말까 하다가 일단 나왔는데 날씨가 좋다. 무려 서울에서 여주까지 4시간이 걸려 강천섬 도착. 많은 사람들이 어딜 가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강천섬은 한적 하다. 자전거타고 들어가는 길. 주차장에서 강천섬에 들어가는 다리. 강천섬에 오니, 예전과 다른 한적한 풍경이 펼쳐진다. 캠핑객들로 북적대던 풍경이 사라지고 산책하는 분들만 간간히 보인다. 아직 은행나무는 노란물이 들.. 2021. 11. 7.
육씨네 2020 여름휴가 - #3 부안 여름휴가 셋째날. 목포를 떠나 향한곳은 전라북도 부안. 목포에서 서울 올라오는 길에 전라북도 쯤 해서 안가본곳을 고르다 보니 변산반도쪽이 눈에 띄었고, 부랴부랴 숙소를 잡다보니 채석강 근처로 잡게 되어, 부안여행이 결정된 상태. 목포를 떠나 부안의 숙소로 향하는 길에, 인근의 유명한 사찰인 내소사에 먼저 들렀다. 내소사는 일주문에서 부터 시작되는 전나무숲길이 유명하다고 하여, 가볍게 산책하고 사찰을 둘러보기에 딱 좋은 곳이었다. 이곳도 템플스테이를 하고 있었다. 온가족이 7년전에 템플스테이를 했던 그때를 잠시 생각하며.. https://6cne.com/2876 ♬ 가야산 천년고찰 심원사에서의 여름 휴가 - 템플스테이 ♬ 작년에 홀로 다녀왔던 템플스테이에서의 경험을 아이들에게도 접하게 해주기 위해서 육씨네.. 2020. 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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