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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영상) 연준이와 함께한 롯데월드 나들이 (2017.08.17) 연준이 개학하기전, 학원 째고 데려간 롯데월드. 오전 10시에 들어가서, 저녁 8시까지 하루종일 뽕을 뽑았다. 연준이는 후롬라이드와 후렌치레볼루션이 제일 재밌다고... .이날 🐶 피곤해서 졸려 죽겠는데 에너자이저 같은 이 녀석 집에 갈 생각을 안해서 진심 배터리를 빼고 싶었다. .스케이트 타게 해놓고 앉아서 잔게 그나마 신의 한수...중학교 올라가면 이 녀석도 누나처럼 아빠랑 잘 안놀아 줄게 뻔하니, 그 전에 아빠랑 실컷 놀자. 연준아 ~ 더보기
실내스케이트장 나들이 -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2017.06.04) 아이들이 캐나다에 있을적만 해도 거의 매주 스케이트를 배우고 즐겼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부터 거의 타지 않고 지내오던중에, 집에서 가까운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 스케이트를 타러 길을 나섰다. 롯데월드와 같이 있는 터라, 일반적인 아이스링크처럼 춥진 않아서 좋았으나, 약간 높은 실내온도 때문에 아이스링크 바닥에 물이 많이 고이고 빙질이 좋지 않았다. 이용요금 ( http://www.lotteworld.com/contents/contents.asp?cmsCd=CM0072 ) 오랜만에 스케이화 신고 신난 연준이. 전날 축구하다가 발을 삐었음에도 물 만난듯 신나게 잘 탄다. 한참 스케이트 배울적에는 자세가 나오더니 이제는 그냥 막타는 수준이 되어버렸다. 스케이트를 타던 사이에 연주와 나는, 아이스링크 바로 옆에 .. 더보기
실내스케이트장 나들이 - 목동아이스링크 (2016.01.24) 아이들이 캐나다에 있을적에는 거의 매주 스테이트장을 다녔었다. 추운 나라라서 겨울 스포츠가 워낙에 활성화 되어 있었고, 인근에 야외든, 실내든 스케이트장이 곳곳에 있어서 자주 다녔었는데, 한국에 온뒤로는 스케이트를 잊고 살다가 오랜만에 인근에 있는 목동 아이스링크장엘 갔다. 한때 2년전쯤 아이들이 강습을 받았던 곳이기도 해서 오랜만에 찾아오니 아이들이 예전 기억을 되짚어 보며 반가워 하는 모습이었다. * [참고] 목동아이스링크 일일입장 - 일반개장 (http://www.mdicerink.co.kr ) - 이용시간 : 평일 14:00~18:00, 토/일/공휴일 12:00~18:00 - 이용요금 : 구분연령요금입장권어린이(유아)3,000원 / 3,900원(토/공휴일)중,고교생3,500원 / 4,500원(토/.. 더보기
욕대학 스케이트장에서 (2015.03.14) 연준이 친구 크리스챤 초대로 가게 된 욕대학 스케이트장. 하키관련 한인회 행사라서 비디오 및 사진촬영이 가능했다. 연준이는 덥다고 반팔입고 타기까지...리얼 캐내디언 된듯. 더보기
학교 스케이팅 데이 (2015.03.06) March Break 전 마지막 수업일에 한 스케이트. 우리학교 학생들만 굴딩 커뮤니티센터를 빌려 타는 거다. 그동안 퍼블릭스케이트를 탈때와는 다르게 학교 친구들과 함께 타는 스케이트여서 아이들 표정부터가 다르다. 토론토에서는 Indoor ice rink에서 사진촬영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이것은 학교 행사라 상관없어 열심히 찍었지만, 사진찍는 기술이 일천하여 스포츠는 진짜 찍기 어렵다. 연준이랑 같은반 친구인 서율 (크리스챤). 하키를 하는 아이라서 스케이팅 폼이 일품이다. 사실은 2살 어린 동생. 연주의 절친 시드니. 친구가 저리 좋을까? 손을 꼭 붙잡고 타는 모습이 넘 이쁘다. 연주의 영어실력을 확 올려준 절친 소피. 말이 엄청 빠르다. 그것을 연주가 그대로 한다. 그래도 스케이트 만큼은 연.. 더보기
베이뷰(Bayview) 아이스링크에서 (2015.02.17) 연주, 연주의 같은 반친구인 임창완, 연준이, 그리고 임인지. 베이뷰 스케이트장에서, 강습 들어가기 전.. 더보기
마크험 시청 (Markham Civic Centre) skating (2015.01.31) 수영 레슨 끝나고 마크험 시청 (Markham Civic Centre) 앞 스케이트장에 갔다. 노스욕에서 25분거리. 노스욕 Mel Lastman Square 에 비해서 규모가 크고 일단 주차비가 공짜여서 이용이 편리하다. 마크험에 중국인이 많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스케이트장에 정말로 중국인밖에 없다. 스케이트는 30분정도만 타고 나머지는 눈놀이. 캐나다 와서 눈놀이는 정말 실컷 하는 듯. 스케이트 탈때는 춥다고 하더라도 눈가지고 놀때는 절대 춥다는 소리를 안한다. 더보기
Nathan Phillips Square Skating (2014.12.13) 또 주말이 찾아왔다. 겨울이라고 계속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것 같아서, 내 몸이 고되더라도 그냥 마냥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또 이짐 저짐 다 싸 짊어지고 집을 나섰다. 아이들 스케이트에 카메라 가방에 고생일줄 알면서 달고 간다. 이번에는 캐리어를 끌고 나왔다. 다른사람들이 보면 여행온줄 알꺼다.ㅎㅎ 토론토 시청앞 Nathan Phillips Square에 또 다시 왔다. 이번에 세번째 방문이다.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 여름에는 분수대였다가 겨울에는 스케이트 장으로 변신하는 이곳. 토론토 신 시청과 구 시청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스케이트를 타면서 신과 구의 묘한 앙상블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에서 알게 된 현구네랑 창완이네랑 함께 나들이했다. 시내 나갈때는 차를 가져가면 지리도 낯설.. 더보기
멜 라스트맨 스퀘어(Mel Lastman Square)에서 스케이트타기(2014.11.29) 토론토 노스욕센터(North York Centre)역에 있는 멜 라스트맨 스퀘어(Mel Lastman Square)에서 스케이트를 탔다. 그동안은 indoor icerink에서만 다녔었는데, 날씨도 괜찮고해서 outdoor icerink 한번 가봤다. 우리가 자주 다니는 bayview arena에 비해 규모도 작고 빙질도 별로 였지만, 사람이 많지 않아 애들이 더 좋아했던것 같다. 다음에는 토론토 시청앞 Nathan Phillips Square icerink를 가봐야겠다. 어마어마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주변 인테리어가 근사해서 스케이트 탈맛 날것 같다. 연주랑 연준이 스케이트 실력이 나날이 좋아진다. 연주는 이제 김연아 흉내까지 내기 시작했다. ㅋㅋ 더보기
노스욕 시빅센터 스케이트장 (2014.11.29) 더보기
캐나다 스케이트 강습 및 무료 스케이트장 이용 겨울에 무지 추운 토론토에서 덜 외롭게 보내기 위해 겨울 스포츠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있던 중 그나마 아이들에게 제일 안전한 스케이트 강습을 시키기로 결정하고, 여기저기 알아보았다. 스포츠 강국이라 그런가 커뮤니티 센터에는 각종 운동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비용 또한 상당히 저렴하다. 캐나다 스케이트 강습 비용 : 1주일에 한번, 45분씩, 총 9회 => 39$ 목동아이스링크 강습 비용 : 1주일에 한번, 2시간씩, 총 4회 => 73,000원 Toronto fun 에서 집근처 커뮤니티센터 위주로 프로그램 내용을 알아보았고, Bayview arena와 Mitchell field community centre, 이 두군데가 지리적으로 좋을 것 같았다. 그런데, 이미 Mitchell field .. 더보기
캐나다 스케이트 레슨 이번 겨울, 아이들이 쓰게될 스케이트 장비. 한국에서 다 팔고 와놓서는 여기 캐나다에서 또 장만했다. 한국보다 신품 구매하는것도 더 저렴하지만, 여기가 좋은점은 Play It Agian 이라는 가게에 가면 각종 중고 스케이트장비를 상태에 따라서 가격을 책정해서 판매한다는 점. 우리나라는 거의 중고나라에서 거래가 이루어 지는데, 이런 스케이트 중고 장비판매점 하나 있으면 좋을것 같다.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배웠던 실력 1년 사이 까먹지는 않았을런지. 연주/연준이 화이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