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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개학하기전, 학원 째고 데려간 롯데월드. 오전 10시에 들어가서, 저녁 8시까지 하루종일 뽕을 뽑았다.

연준이는 후롬라이드와 후렌치레볼루션이 제일 재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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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 피곤해서 졸려 죽겠는데 에너자이저 같은 이 녀석 집에 갈 생각을 안해서 진심 배터리를 빼고 싶었다. .

스케이트 타게 해놓고 앉아서 잔게 그나마 신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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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올라가면 이 녀석도 누나처럼 아빠랑 잘 안놀아 줄게 뻔하니, 그 전에 아빠랑 실컷 놀자. 연준아 ~

Posted by 연주아빠 (Rick)
포토스토리/Korea2017.06.04 23:46


아이들이 캐나다에 있을적만 해도 거의 매주 스케이트를 배우고 즐겼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부터 거의 타지 않고 지내오던중에, 집에서 가까운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 스케이트를 타러 길을 나섰다. 

롯데월드와 같이 있는 터라, 일반적인 아이스링크처럼 춥진 않아서 좋았으나, 약간 높은 실내온도 때문에 아이스링크 바닥에 물이 많이 고이고 빙질이 좋지 않았다. 


이용요금 ( http://www.lotteworld.com/contents/contents.asp?cmsCd=CM0072




오랜만에 스케이화 신고 신난 연준이.  전날 축구하다가 발을 삐었음에도 물 만난듯 신나게 잘 탄다. 




한참 스케이트 배울적에는 자세가 나오더니 이제는 그냥 막타는 수준이 되어버렸다. 




스케이트를 타던 사이에 연주와 나는, 아이스링크 바로 옆에 있는 VR SPACE 라는 곳에서 가상현실 체험을 하였다. 별로 흥미를 느끼지 않았던 연주가 한번 타더니, 제대로 실감 난다고..




나는 SPEED 라는 테마중에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체험을 했는데, 완전 내가 날아다니는 느낌이어서 어지럽기도 하고 약간의 멀미기운까지 느껴졌다. 




한번 타는데 5분이 채 안되는 시간에 5천원이라 비싼데 2-3개 정도 골라서 타면 적당해 보였다. 




각각의 테마별로 그에 맞는 장치들이 있어 제대로 체험할수 있게 되어있었는데, 기술의 발전이 정말 놀라웠다.  









다시 스케이트장..  보통 아이스링크에 가면 사람이 북적대는데 ( 특히 목동 아이스링크 ),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는 일요일 자유스케이트시간임에도 그리 사람이 많지 않았다. 









연주는 캐나다에서 그리 많이 탔었는데도, 길을 나설때부터 스케이트를 안탄다고 하더니, 엄마 스케이트화를 빌려 타기 시작하더니 예전 실력이 제법 나온다. 















어릴적 꼬맹이들 데리고 다니면서 스케이트를 가르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제법 키가 커서 그런지  그때의 그 느낌은 이제 없다. 









다음에는 롯데월드 어드벤쳐를 즐기러 오기로 하고 오랜만의 스케이트장 나들이는 끝


Posted by 연주아빠 (Rick)
포토스토리/Korea2016.01.25 00:03



아이들이 캐나다에 있을적에는 거의 매주 스테이트장을 다녔었다. 추운 나라라서 겨울 스포츠가 워낙에 활성화 되어 있었고, 인근에 야외든, 실내든 스케이트장이 곳곳에 있어서 자주 다녔었는데, 한국에 온뒤로는 스케이트를 잊고 살다가 오랜만에 인근에 있는 목동 아이스링크장엘 갔다.  한때 2년전쯤 아이들이 강습을 받았던 곳이기도 해서 오랜만에 찾아오니 아이들이 예전 기억을 되짚어 보며 반가워 하는 모습이었다.


* [참고] 목동아이스링크 일일입장 - 일반개장 (http://www.mdicerink.co.kr )

  - 이용시간 : 평일 14:00~18:00, 토/일/공휴일 12:00~18:00 

  - 이용요금 : 
 

구분연령요금
입장권어린이(유아)3,000원 /
3,900원(토/공휴일)
중,고교생3,500원 /
4,500원(토/공휴일)
일반4,000원 /
5,200원(토/공휴일)
입장관람권

링크장
이용고객

500원
스케이트 대화료기본대여
(2시간)

4,000원

초과사용료
(매시간)

1,000원

연마료
(날갈이)
스피드4,000원
피겨
/아이스하키
5,000

(2016.1월 현재 기준)


참고로 여긴 주차비가 별도로 부과되는 터라, 위의 요금에서 몇천원 주차비도 감안해야 한다. 



캐나다있을적에는 연주 엄마가 매주 스케이트장 입장전 신발끈 묵어주는게 일이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해보는듯..




한파가 들이닥친 추운 주말, 밖은 영하 15도를 왔다 갔다 하던 터라, 스케이트장에 그다지 춥게 느껴지지 않는다. 추운 날씨라 사람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인근에 스케이트장이 없어서 그런지 꽤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아이들이 오랜만에 타서 익숙하지 않은듯 하더니, 금방 적응을 한다.




한때 배웠던 커브돌기 연습도 하고,





큰아이 연주는 토론토에서 스케이트장 가면 그날 같이 타는 사람들 얼굴을 다 일일이 기억할 정도였다고 하는데 여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다고 한다.










연주는 캐나다에서 신던 피겨스케이트화를 가져왔던 터라, 대여하지 않고 본인 스케이트화를 신고 들어갔는데, 한동안 관리를 안했던 터라 입장한지 얼마 안되어서 밑창이 좀 떨어져 버렸다. 아이들이 자주 탈거 같으면 스케이트화를 장만을 해주고는 싶으나, 목동아이스링크의 상태를 볼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주 올만한 곳은 아닌것 같아 대여화 신세로 지내야 할것 같다.















연준이는 연신, 이런저런 기술을 보여주기 바쁘다. 그것도 아빠엄마가 보고있는지 확인하고서 ,,,







쉬는 타임. 오랜만에 DSLR 카메라를 들고 나선 나들이. 카메라를 너무 썼혀두었나...





딱 요정도 상태에서 탔으면 좋으련만..
































이것도 사람들이 조금 빠진 상태. 자주가던 토론토 Bayview Arena 에 비하면 사람수가 5배 이상 되는것 같다.










애띤 얼굴이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 연주. 이제 조금만 있으면 초등학생이 아니라 중학생이 된다. 초등학생과 여중생의 느낌은 너무 큰데,,,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모습이 사라져가고 조금씩 어른스러운 말투와 행동을 하는것이 아쉽기만 하다.




아직은 철없는 초딩인 우리 연준이.. 




오랜만에 주말에 놀러 나와서 잘 놀았다. 한 겨울 아이들과 너무 야외활동을 많이 안한것 같아 후회된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준이 친구 크리스챤 초대로 가게 된 욕대학 스케이트장. 하키관련 한인회 행사라서 비디오 및 사진촬영이 가능했다. 

연준이는 덥다고 반팔입고 타기까지...리얼 캐내디언 된듯.







Posted by 연주맘 (Jiny)
가족 앨범/20152015.03.07 00:48

March Break 전 마지막 수업일에 한 스케이트. 우리학교 학생들만 굴딩 커뮤니티센터를 빌려 타는 거다.

그동안 퍼블릭스케이트를 탈때와는 다르게 학교 친구들과 함께 타는 스케이트여서 아이들 표정부터가 다르다.

토론토에서는 Indoor ice rink에서 사진촬영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이것은 학교 행사라 상관없어 열심히 찍었지만, 사진찍는 기술이 일천하여 스포츠는 진짜 찍기 어렵다.

연준이랑 같은반 친구인 서율 (크리스챤). 하키를 하는 아이라서 스케이팅 폼이 일품이다. 사실은 2살 어린 동생.





연주의 절친 시드니.

친구가 저리 좋을까? 손을 꼭 붙잡고 타는 모습이 넘 이쁘다.





연주의 영어실력을 확 올려준 절친 소피. 말이 엄청 빠르다. 그것을 연주가 그대로 한다. 그래도 스케이트 만큼은 연주가 같은반 친구 중에서는 최고인듯. 소피는 이제 걸음마 단계. ㅋㅋ Grade 3 담임선생님의 딸. 캐내디언은 스포츠 다 잘하는 줄 알았는데, 선생님 딸이어서 바쁘셔서 그런지 이건 안 가르치셨나보다.








Posted by 연주맘 (Jiny)
가족 앨범/20152015.02.19 07:21

연주, 연주의 같은 반친구인 임창완, 연준이, 그리고 임인지.  베이뷰 스케이트장에서, 강습 들어가기 전..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152015.02.08 18:18

수영 레슨 끝나고 마크험 시청 (Markham Civic Centre) 앞 스케이트장에 갔다.  노스욕에서 25분거리. 노스욕 Mel Lastman Square 에 비해서 규모가 크고 일단 주차비가 공짜여서 이용이 편리하다. 마크험에 중국인이 많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스케이트장에 정말로 중국인밖에 없다. 스케이트는 30분정도만 타고 나머지는 눈놀이. 캐나다 와서 눈놀이는 정말 실컷 하는 듯. 스케이트 탈때는 춥다고 하더라도 눈가지고 놀때는 절대 춥다는 소리를 안한다.

 

 

 

 

 

 

 

 

 

 

 

 

 

 

 

 

 

 

 

 

 

 

Posted by 연주맘 (Jiny)
연주엄마 Blog2014.12.14 20:06

또 주말이 찾아왔다. 겨울이라고 계속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것 같아서, 내 몸이 고되더라도 그냥 마냥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또 이짐 저짐 다 싸 짊어지고 집을 나섰다. 아이들 스케이트에 카메라 가방에 고생일줄 알면서 달고 간다. 이번에는 캐리어를 끌고 나왔다. 다른사람들이 보면 여행온줄 알꺼다.ㅎㅎ

토론토 시청앞 Nathan Phillips Square에 또 다시 왔다. 이번에 세번째 방문이다.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까 싶다. 여름에는 분수대였다가 겨울에는 스케이트 장으로 변신하는 이곳. 토론토 신 시청과 구 시청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스케이트를 타면서 신과 구의 묘한 앙상블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에서 알게 된 현구네랑 창완이네랑 함께 나들이했다. 시내 나갈때는 차를 가져가면 지리도 낯설고 주차비도 만만치 않아 Day pass를 끊어서 다닌다. 주말에는 어른2명,아이들4명까지 11달러로 무제한으로 TTC를 이용할 수 있다.

무겁게 스케이트를 들고 시내까지 갔는데, 빙질이 안좋다며 10분이나 채 탔을까? 그만 타겠단다. ㅠ.ㅠ



Old City Hall을 배경으로 한컷. 스케이트를 타러 간건지 눈싸움을 하러 간건지. 서로 편갈라 눈싸움을 한 뒤라 애들 표정이 영 안좋다.

캐나다에서 알게 된 엄마들과 구시청을 배경으로 한컷. 그나마 이들이 있어서 덜 외롭다. 젊고 액티브하며 정보 수집력이 짱인 승해씨. 다양한 나라에서의 삶으로 나에게 늘 넓은 세계관을 일꺠워주는 현희언니.



시청앞 백화점같은 곳의 디스플레이 앞에서 또 한컷.

캐나다 와서 처음으로 타 본 스트리트카. 어떤 캐내디언이 사진을 찍어대는 우릴 보고 묻는다. 관광객이냐고...자기네한테는 너무 familiar해서 이런곳에서 사진 안찍는단다. 당연한 말씀을...마냥 신기해하는 우리 모습이 재미있으셨나 보다.


 

Posted by 연주맘 (Jiny)
연주엄마 Blog2014.12.07 12:22

토론토 노스욕센터(North York Centre)역에 있는 멜 라스트맨 스퀘어(Mel Lastman Square)에서 스케이트를 탔다. 그동안은 indoor icerink에서만 다녔었는데, 날씨도 괜찮고해서 outdoor icerink 한번 가봤다. 우리가 자주 다니는 bayview arena에 비해 규모도 작고 빙질도 별로 였지만, 사람이 많지 않아 애들이 더 좋아했던것 같다.

다음에는 토론토 시청앞 Nathan Phillips Square icerink를 가봐야겠다. 어마어마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주변 인테리어가 근사해서 스케이트 탈맛 날것 같다.

연주랑 연준이 스케이트 실력이 나날이 좋아진다. 연주는 이제 김연아 흉내까지 내기 시작했다. ㅋㅋ

 

 

 

 

 

 

 

 

 

 

Posted by 연주맘 (Jiny)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엄마 Blog2014.10.19 12:31

겨울에 무지 추운 토론토에서 덜 외롭게 보내기 위해 겨울 스포츠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있던 중 그나마 아이들에게 제일 안전한 스케이트 강습을 시키기로 결정하고, 여기저기 알아보았다. 스포츠 강국이라 그런가 커뮤니티 센터에는 각종 운동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비용  또한 상당히 저렴하다. 

캐나다 스케이트 강습 비용 : 1주일에 한번, 45분씩, 총 9회 => 39$

목동아이스링크 강습 비용 : 1주일에 한번, 2시간씩, 총 4회 => 73,000원

 Toronto fun 에서 집근처 커뮤니티센터 위주로 프로그램 내용을 알아보았고, Bayview arena와 Mitchell field community centre, 이 두군데가 지리적으로 좋을 것 같았다. 그런데, 이미 Mitchell field community centre는 마감이 되었고, 다행히  Bayview arena에 연주와 연준이 두명이 들어갈 수 있는 빈자리가 있어, 신청했다. level이 5단계로 나뉘어져있는데, 제일 기초인 level 1 은 이미 어느 커뮤니티센터에도 빈자리가 없었기때문에 level2로 신청했다. 한국에서 10시간 정도 스케이트 강습을 받았던터라 인정을 해주든 안해주든 그냥 우기기로 했다. 

토론토 펀 : https://efun.toronto.ca/TorontoFun

애들 아빠 토론에 있을때 미리 스케이트 및 헬멧,스케이트 날 보관집, 큰가방은 미리 준비해 놓았다. 1년만 사용할 예정이라 스케이트와 헬멧은 중고로 구입했다.  

캐나다 스케이트 강습 첫날, 관계자가 헬멧부터 점검하였는데, 연준이 헬멧에 chin쪽 strap이 없어, 입장이 거절당했다. 연주 헬멧에는 문제가 없어서 연주는 강습을 잘 받았다. level 2 아이들 실력이 연주랑 비슷 비슷해서 level관련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 우리 연준이는 누나가 강습받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아쉬워서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연주 강습이 끝난 후 바로 헬멧 구매점인 play it again에 가서 상황 설명을 했더니, 바로 chin 쪽 strap을 하나 더 달아주었다. (strap은 반드시 턱쪽과 양 귀쪽에 있어야함). 그때 당시 우리처럼 입장 거절된 케이스가 2명 더 있었다. 진정 안전을 중시하는 캐나다인의 모습을 엿볼수 있었다.

다음주부터 연준이도 강습을 받을 수 있지만, 너무 아쉬워해서, 또다른 프로그램을 찾아보던 중, Mitchell field community centre에 drop in program을 발견하게 되었다. 집에서 차로 2분거리.  물론 비용은 free !!!! 대박~~~!!! 매주 토요일 오후 7시~9시. 일요일 오후4시~6시에 아무때나 가면 된다. 이번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운영된다. 오늘 2시간을 꽉 채워서 놀았다. 내일 다리아플꺼라고 1시간만 놀자고 아무리 얘기해도 소용없다. 그러더니, 2시간동안 놀고 나서 힘들었는지, 다음부터는 1시간씩만 타기로 했다. 스케이트장 내부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마지막에 한 컷 간신히 찍었다. ㅎㅎ. 이런 커뮤니티센터가 캐나다에 즐비하기 때문에 사람이 북적거리지 않아 너~무 좋다.

연주, 연준이 풀 장비 착용한 컷이다. 실내가 그렇게 춥지 않아 굳이 스키복을 입지 않아도 된다. 한국에서 챙겨온 스키복은 눈썰매장에서나 써야겠다. 헬멧은 스케이트 강습때는 반드시 필요하였으나, 커뮤니티 센터 drop in program에서는 6세 이상은 필수요건은 아니다. 그래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착용 결정.

 

 

내일은 일요일 오후 4시~6시까지 운영되는데, 내일도 또 가겠단다. 과연 그럴수 있을런지. 2시간동안 쉬지 않고 스케이트를 타서 허벅지 아프다고 난리치고 있는 와중에,,,내일 아침 일어나면 맘이 바뀌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연주맘 (Jiny)
연주아빠 Blog2014.10.11 09:04



이번 겨울, 아이들이 쓰게될 스케이트 장비.  한국에서 다 팔고 와놓서는 여기 캐나다에서 또 장만했다.   


한국보다 신품 구매하는것도 더 저렴하지만, 여기가 좋은점은 Play It Agian 이라는 가게에 가면 각종 중고 스케이트장비를 상태에 따라서 가격을 책정해서 판매한다는 점.


우리나라는 거의 중고나라에서 거래가 이루어 지는데, 이런 스케이트 중고 장비판매점 하나 있으면 좋을것 같다.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배웠던 실력 1년 사이 까먹지는 않았을런지. 연주/연준이 화이팅~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142014.01.18 23:21


겨울방학 특강 마지막날.  

팔 동작을 배웠더니 제법 폼 나는게 귀엽다.






끝나고 나서, 집에가는 길 점심은 삼겹살로,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142014.01.13 23:12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142014.01.05 21:33

 이번에는 스케이트 대여 하지 않고, 장만한 스케이트 화 신고, 스케이트복장도 입고 제법 멋지게,,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132013.12.28 23:34

올 1월 산정호수에서 스케이트를 처음 접한 뒤, 3월에 일산 어울림누리 스케이트장에서 자유스케이트 한번 타고서, 얼마전 서울시청에서 스케이트를 다시 접했다. 인라인스케이트와 약간 비슷한 부분이 있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 강좌를 신청하고,, 오늘이 드디어 강습 첫날.


목동에서 첫 강습을 받기 까지 참 우여곡절이 많았다. 일산에 있는 어울림누리의  "초급반" 강좌를  선착순으로 두명 다 간신히 등록 시키고,

거기다가 스케이트화까지 인터넷으로 구매.  

그런데 몇일뒤 일산 어울림누리에서 전화와서는 "초급반"은 3개월정도 배운 아이들이 받는 반이고 한번도 강좌를 받지 않은 아이들은 "기초반"을 해야 하는데 기초반을 모집을 안한다고 하여 신청건이 취소가 되어버렸다.  스케이트화를 중고지만 이미 사놨으니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부랴부랴 근처 스케이트장을 알아본 결과 목동아이스링크에 마침 겨울방학 특강이 있었고, 신청이 마감이 됬는지 힘들다고 하더니,  어찌어찌하여 전화 가등록을 하고 첫날 강습 가서 결제하겠다고 약속.


강습 첫날인 오늘, 알고보니 연주가 학교에서 하는 과학특강수업(9~12시) 을 받아야 하고, 스케이트강습(10~12시) 과  시간이 겹치는 바람에 스케이트는 그냥 포기해야 하나 했는데, 일단 과학특강을 보낸다음 고민고민끝에 수업 도중에 연주를 빼내서 급하게 연준이랑 뒤늦게 나마 11시좀 넘어서 참석을 시켰다. 


다행이 이런저런 우여곡절끝에 첫 강좌에 참석을 하긴 하였으나, 급한 마음에 아이들 스케이트화를 대충 묶여서 들여보냈더니, 아이들이 강습중에  복숭아뼈쪽 살점이 까져서 아파하는 것이었다. 보고있는 내내 얼마나 미안했는지.


목동아이스링크를 처음 찾아가서 가는길도 헤메고, 스케이트장이 지상 지하 두군데 있는 것도 모르고 지하로 가서 우왕자왕하고, 거기다가 강습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채 급하게 찾아가서 어떤 반인지도 찾지도 못하고, 두 아이가 학년이 틀려 서로 강습반도 달라서 이리저리 사방으로 뛰어다니고, 

늦게 간터라 아이들 조금이라도 강습 더 받게 하려는 맘에 조급함이 겹쳐서 첫날 강습은 나에게나 아이들에게나 너무나 힘든 하루였던것 같다.


그나마 연주 연준이가 살이 까져서 아픈 상황에서도 재미를 느낀것 하나로 보람을 느낀다.


선수될것도 아니고 스케이트 강습은 그냥 아이들이 좋아해서 시켜주는건데, 연주 연준이에게 부디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중에 연주 연준이가 커서, 아빠가 스케이트 강습 시켜주려고 주말마다 데리고 다닌 기억만이라도 해주길.


연주 연준이 화이팅 !!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3.12.28 23:34

올 1월 산정호수에서 스케이트를 처음 접한 뒤, 3월에 일산 어울림누리 스케이트장에서 자유스케이트 한번 타고서, 얼마전 서울시청에서 스케이트를 다시 접했다. 인라인스케이트와 약간 비슷한 부분이 있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 강좌를 신청하고,, 오늘이 드디어 강습 첫날.


목동에서 첫 강습을 받기 까지 참 우여곡절이 많았다. 일산에 있는 어울림누리의  "초급반" 강좌를  선착순으로 두명 다 간신히 등록 시키고,

거기다가 스케이트화까지 인터넷으로 구매.  

그런데 몇일뒤 일산 어울림누리에서 전화와서는 "초급반"은 3개월정도 배운 아이들이 받는 반이고 한번도 강좌를 받지 않은 아이들은 "기초반"을 해야 하는데 기초반을 모집을 안한다고 하여 신청건이 취소가 되어버렸다.  스케이트화를 중고지만 이미 사놨으니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부랴부랴 근처 스케이트장을 알아본 결과 목동아이스링크에 마침 겨울방학 특강이 있었고, 신청이 마감이 됬는지 힘들다고 하더니,  어찌어찌하여 전화 가등록을 하고 첫날 강습 가서 결제하겠다고 약속.


강습 첫날인 오늘, 알고보니 연주가 학교에서 하는 과학특강수업(9~12시) 을 받아야 하고, 스케이트강습(10~12시) 과  시간이 겹치는 바람에 스케이트는 그냥 포기해야 하나 했는데, 일단 과학특강을 보낸다음 고민고민끝에 수업 도중에 연주를 빼내서 급하게 연준이랑 뒤늦게 나마 11시좀 넘어서 참석을 시켰다. 


다행이 이런저런 우여곡절끝에 첫 강좌에 참석을 하긴 하였으나, 급한 마음에 아이들 스케이트화를 대충 묶여서 들여보냈더니, 아이들이 강습중에  복숭아뼈쪽 살점이 까져서 아파하는 것이었다. 보고있는 내내 얼마나 미안했는지.


목동아이스링크를 처음 찾아가서 가는길도 헤메고, 스케이트장이 지상 지하 두군데 있는 것도 모르고 지하로 가서 우왕자왕하고, 거기다가 강습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채 급하게 찾아가서 어떤 반인지도 찾지도 못하고, 두 아이가 학년이 틀려 서로 강습반도 달라서 이리저리 사방으로 뛰어다니고, 

늦게 간터라 아이들 조금이라도 강습 더 받게 하려는 맘에 조급함이 겹쳐서 첫날 강습은 나에게나 아이들에게나 너무나 힘든 하루였던것 같다.


그나마 연주 연준이가 살이 까져서 아픈 상황에서도 재미를 느낀것 하나로 보람을 느낀다.


선수될것도 아니고 스케이트 강습은 그냥 아이들이 좋아해서 시켜주는건데, 연주 연준이에게 부디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중에 연주 연준이가 커서, 아빠가 스케이트 강습 시켜주려고 주말마다 데리고 다닌 기억만이라도 해주길.


연주 연준이 화이팅 !!







Posted by 연주아빠 (Rick)
포토스토리/Korea2013.12.22 22:32


얼마전에 오픈한 서울시청 광장 스케이트장.  한시간에 1,000원으로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스케이트를 탈수 있다는게 놀랍다.

연주/연준이가 정식으로 스케이트를 배우진 못했지만 산정호수에서 그리고 고양어울림누리 스케이트장에서 몇번 타본 경험이 있는터라,

그냥 혼자 즐길 정도는 되는것 같다.


한정된 인원만 입장이 가능하지만, 사람이 제법 많아서 아이들이 신나게 타기에는 좀 무리인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야외에서 그것도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스케이트를 천원에 즐긴다는건 서울시민으로서 누리는 혜택이 아닐까 싶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132013.12.22 22:23
가족 앨범/20132013.12.22 22:21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132013.04.28 20:44






연준이의 멋진 선수포즈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132013.04.28 20:44



아이스스케이트를 두어번 탔더니 인라인을 처음 타는데, 제법이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132013.03.25 23:05



Posted by 연주아빠 (Rick)
가족 앨범/20132013.03.25 23:05





Posted by 연주아빠 (Rick)
포토스토리/Korea2013.03.24 22:45



최근들어 고양시에 있는 어울림누리에 주말수영하러 다니다가 알게된 스케이트장.

연주/연준이가 지난번 산정호수에서 재밌게 스케이트를 탔던 터라, 

실내빙상장에서 스케이트를 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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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준이 스케이트 첨 타던날 (20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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