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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13

[캠핑장비] T5 LED 조명을 캠핑 조명으로 사용하기 캠핑조명으로 본인은 크레모아 울트라 3.0 (M) 과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 두개를 사용중이다. 백패킹용시 소형텐트에서 쓸 울트라 미니, 오토캠핑시 쉘터용 울트라3.0, 두개면 충분할것 같았으나 백패킹을 시작하기전, 휴양림캠핑을 다녀보니 조명의 밝기도 중요하지만 갯수가 여러개 필요함을 알게 되었고, 그런던차 어차피 휴양림에서는 전기사용이 가능하므로 전기를 꽂아 쓸수 있는 조명을 찾다보니 대중적으로 많이 쓰는 간접조명 T5 LED 를 알게 되었다. 보통 헬스장이나 미용실, 기타 업소에서 천장의 은은한 조명으로 사용하거나 가정에서 인테리어 용도로도 많이 사용하고 있었고, 오토캠퍼들또한 캠핑용으로 많이 사용중이었다. 30cm , 60cm, 90cm, 120cm 네 종류가 거의 정형화 되어 팔리고 있는데 제조회사.. 2020. 7. 4.
[캠핑장비] 백컨트리 미니로스터, 티타늄 플레이트 캠핑을 두번 다녀와본 결과, 캠핑의 꽃은 “고기”,, 그것도 숯불이나 직화로 바로 구워먹는 고기인데, 본인이 선호하는 캠핑장소인 휴양림의 경우 숯불/화로 등을 허용하지 않고 개인 가스버너만 허용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을 통해 고기를 구워먹었으나, 계속 들러붙는 데가가, 직화로 구워먹는것에 대한 아쉬움에 결국은 코팅이 잘된 후라이팬 또는 미니사이즈로 나오는 로스터를 알아보다가 미니로스터를 구입하게 되었다. 유니프레임이란 곳과 백컨트리사 두군데에서 미니로스터가 판매되고 있었는데, 쉘터/텐트등 캠핑장비의 많은 품목들을 장만하여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있는 백컨트리로 구입하였다. 아담한 사이즈. 파우치 포함 세트로 23,500원 백패킹에서 쓰기 딱 좋은 사이즈. 지름 15쎈티. 고기를 올리면.. 2020. 6. 30.
[캠핑장비] 백컨트리 280 유틸리티 쉘터 - 차콜 캠핑장비를 알아보면서 가장 먼저 고민을 한것이 텐트인데, 그 중에서 가장 쉽게 금방 결정한 것도 이 쉘터이다. 아이둘 포함해서 4인가족이 쓸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기 시작하던차, 본인은 부부 백패킹을 위한 2인 소형 텐트가 필수이고, 오토캠핑시에는 이 소형텐트를 포함 최대 4인이 잠을 자야 할 상황이었다. 우선 2인용 소형텐트는 백컨트리사의 재너두2p로 결정한 상태. 그 재너두 외에 리빙쉘 텐트를 사려니 둘다 따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고, 리빙쉘로 4인가족이 쓸 텐트를 사려니 그것또한 중복인듯 하여, 결국 텐트의 종류중 하나이지만 대피처/쉼터의 공간으로 활용되는 "쉘터"를 알아보게 되었다. 이 쉘터의 경우 야전침대를 잘 활용하면 2인이 숙박을 해결하기에도 좋아 보였다. 처음 알아보기 시작한 쉘터로.. 2020. 6. 28.
[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인디언행어 캠핑을 시작한 뒤로 하루에 하나씩 장비가 배달이 되고 있다. 미니멀을 표방하고 시작한 캠핑인데 짐이 늘어나서 큰일이다.오늘 도착한 물건은 네이쳐하이크에서 나온 인디언 행어. 네이쳐하이크는 딱히 필요없는 물건도, 너무 싸게 만들어내니 사볼까 ? 하면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구입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가격은 무려 17$. 두가지 사이즈가 있는데 본인이 구입한 모델은 M사이즈 - Medium Size Net Weight: 500g Bearing Weight: 8kg Packing Size: 5.5*7.5*43CM Transverse Tube Diameter: 1.5CM Foot tube Diameter: 1.2CM Material: Polyester Fiber/Plastic Steel/Aluminium All.. 2020. 6. 25.
[캠핑장비] 스탠리 어드벤쳐 워터저그 7.5L 구했다. 스탠리 워터저그 캠핑 장비 준비를 위해 NAVER 카페를 가입하고 기웃거리는데 사람들이 죄다 “스탠리” “스탠리” 하길래 뭔가래서 봣더니 각종 머그컵과 아이스박스. 워터저그를 내놓는 브랜드인데 이게 마침 무더운 날씨와 겹치면서, 그리고 캠핑족이 늘어나면서, 저렴한 가격과 제법 쓸만한 성능으로 인해서 너도 나도 찾는 품목이었다. 그러나 “나도 사볼까 ?” 하고 알아보던 시점이 되자 죄다 품절.. 한동안 잊고 있었으나, 최근 들어 오프라인 이마트 매장을 중심으로 여기저기 재고가 조금씩 뜨기 시작했다. 그러나 잠시 재고가 뜨면 사람들이 몇개씩 사가는 바람에 구할래야 구할수가 없었던 상황. 마침 어느날 퇴근 무렵 , 카페를 통해서 이마트 oo점에 재고 있으니 가보라는 말에, 퇴근길에 속는셈치고 갔다가 .. 2020. 6. 24.
[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여름 하계침낭 (LW180) 캠핑시 반드시 필요하고 제대로 된것을 사야 한다 하여 가볍고 떠뜻한 구스 침낭으로 3계절용을 장만하려고 마음을 먹고 알아보고 있었다. 그러나 캠핑을 시작하는 시기가 여름인 지금, 구스 침낭이 더울것 같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3계절용 구스침낭은 지금 당장 필요한게 아니라 쌀쌀해지는 9월경에 사기로 하고, 우선 한여름에 쓸만한 얇은 솜침낭을 사기로 하여 고른 제품이 네이쳐하이크 하계용 솜침낭이다. 한 여름 몇번만 쓴다 하더라도, 하계용 솜침낭은 가격 부담이 없어서 그냥 사도 괜찮겠다 싶어 구입했다. (개당 2만원선) 컴포트(편안한 상태)온도가 22도라고는 하는데, 더위를 많이 타는 나에게는 가을에도 쓸수 있지 싶다. YKK가 아니다. 그냥 저렴한 지퍼.... 그래서 고장날까 두렵긴 하다. 색상이 여러가.. 2020. 6. 17.
[캠핑장비] 빅앤트 폴딩박스 백패킹장비들은 배낭에 넣어 가겠지만 오토캠핑시 덩치가 큰 물건들도 있지만 자질구레한 물건들도 많은터라 캠핑을 한번 다녀오고 나니 그걸 수납하고 이동시킬 뭔가가 필요했다. 그래서 캠핑웨건이나 캠핑카트를 찾아보았는데, 수납의 용도와 테이블로도 활용이 가능한 박스를 사람들이 많이들 쓰고 있었고, 그 중에서 폴딩박스/테이블/카트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제법 튼튼해 보이는 빅앤트(BigAnt) 의 캠핑박스를 구입하게 되었다. 용량은 25, 48, 59, 90 리터의 다양한 사이즈가 있고, 그중에서 카트를 사서 장착이 가능한 모델은 48 이다. 본인은 손수레인 마그나 카트가 있긴 해서 굳이 카트변신이 필요한 모델로 한정지어 살 필요는 없었으나 가장 많이들 사는 사이즈가 48 이라 해서 그냥 샀다.모자르면 하나 더 사기.. 2020. 6. 12.
[캠핑장비] 백컨트리 재너두 (Xanadu) 2p 익스페디션 의외로 캠핑 장비 준비하면서 큰 고민하지 않았던게 텐트였다. 백패킹과 오토캠핑을 겸하기 위한 텐트를 알아봐야 해서 백패킹을 위한 알파인 텐트는 필수였고 그 텐트를 오토캠핑에서도 쓰려면 타프나 쉘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토캠칭시에는 야외에서 야전침대와의 조합으로 좌식 생활이 좋을것 같아 쉘터 + 백패킹 텐트 조합으로 선택하였고 2인욘 백패킹 텐트를 찾다가 선택한 것이 오지캠핑(backcountry) 의 재너두2p였다. 다른 2p 용 추천 모델들이 많았으나, 쉘터로 선택한 백컨트리 280 쉘터와 같은 브랜드이고 가격도 적당 (약 40만) 하고 디자인이 이뻐서 당첨. 이 재너두 2p 모델은 나온지는 몇년 된것 같고, 최근에 익스페디션 모델이 새로 나오면서 사이즈가 좀 바뀌고 가벼워 졌다. 인터넷 .. 2020. 6. 12.
[캠핑장비] 소토 윈드마스터 미니 스토브 수년전에 산 호스식 코베아 CAMP-1 버너의 경우 무게도 무겁고 부피도 커서 백패킹용으로는 적합치 않고 이소가스에 직결식으로 꽂을수 있는 여분의 버너가 하나더 필요해 보여서 알아본 결과 - 소토 윈드마스터 (4flex) SOD-310: 12-14만 - 소토 아미쿠스 SOD-320 : 7-8 만 - 코베아 V1 : 6만원 - MSR 포켓로켓2 : 6만원 - 기타 아바나키/바운스 등 : 2-3 만원 등으로 선택할수 있었는데 소토 윈드마스터의 경우 레귤레이터가 내장되어 있어 가스의 잔량에 상관없이 일정한 화력을 유지하는 특징이 있는 제품이다. 기왕 사면 수년은 쓸것 같아 고민고민 하다가 소토 윈드마스터 모델 (사발이포함) 직구로 구매했다. 국내 모델명은 SOD-K310이고 외국 모델명은 OD-1RX4이다. .. 2020.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