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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비24

[캠핑장비] 백컨트리 미니로스터, 티타늄 플레이트 캠핑을 두번 다녀와본 결과, 캠핑의 꽃은 “고기”,, 그것도 숯불이나 직화로 바로 구워먹는 고기인데, 본인이 선호하는 캠핑장소인 휴양림의 경우 숯불/화로 등을 허용하지 않고 개인 가스버너만 허용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스테인레스 후라이팬을 통해 고기를 구워먹었으나, 계속 들러붙는 데가가, 직화로 구워먹는것에 대한 아쉬움에 결국은 코팅이 잘된 후라이팬 또는 미니사이즈로 나오는 로스터를 알아보다가 미니로스터를 구입하게 되었다. 유니프레임이란 곳과 백컨트리사 두군데에서 미니로스터가 판매되고 있었는데, 쉘터/텐트등 캠핑장비의 많은 품목들을 장만하여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있는 백컨트리로 구입하였다. 아담한 사이즈. 파우치 포함 세트로 23,500원 백패킹에서 쓰기 딱 좋은 사이즈. 지름 15쎈티. 고기를 올리면.. 2020. 6. 30.
[캠핑장비] 백컨트리 280 유틸리티 쉘터 - 차콜 캠핑장비를 알아보면서 가장 먼저 고민을 한것이 텐트인데, 그 중에서 가장 쉽게 금방 결정한 것도 이 쉘터이다.아이둘 포함해서 4인가족이 쓸 텐트의 종류를 알아보기 시작하던차, 본인은 부부 백패킹을 위한 2인 소형 텐트가 필수이고, 오토캠핑시에는 이 소형텐트를 포함 최대 4인이 잠을 자야 할 상황이었다. 우선 2인용 소형텐트는 백컨트리사의 재너두2p로 결정한 상태. 그 재너두 외에 리빙쉘 텐트를 사려니 둘다 따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고, 리빙쉘로 4인가족이 쓸 텐트를 사려니 그것또한 중복인듯 하여, 결국 텐트의 종류중 하나이지만 대피처/쉼터의 공간으로 활용되는 "쉘터"를 알아보게 되었다. 이 쉘터의 경우 야전침대를 잘 활용하면 2인이 숙박을 해결하기에도 좋아 보였다.처음 알아보기 시작한 쉘터로는 .. 2020. 6. 28.
[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인디언행어 캠핑을 시작한 뒤로 하루에 하나씩 장비가 배달이 되고 있다. 미니멀을 표방하고 시작한 캠핑인데 짐이 늘어나서 큰일이다.오늘 도착한 물건은 네이쳐하이크에서 나온 인디언 행어. 네이쳐하이크는 딱히 필요없는 물건도, 너무 싸게 만들어내니 사볼까 ? 하면서 아무생각없이 그냥 구입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가격은 무려 17$. 두가지 사이즈가 있는데 본인이 구입한 모델은 M사이즈 - Medium Size Net Weight: 500g Bearing Weight: 8kg Packing Size: 5.5*7.5*43CM Transverse Tube Diameter: 1.5CM Foot tube Diameter: 1.2CM Material: Polyester Fiber/Plastic Steel/Aluminium All.. 2020. 6. 25.
[캠핑장비] 스탠리 어드벤쳐 워터저그 7.5L 구했다. 스탠리 워터저그 캠핑 장비 준비를 위해 NAVER 카페를 가입하고 기웃거리는데 사람들이 죄다 “스탠리” “스탠리” 하길래 뭔가래서 봣더니 각종 머그컵과 아이스박스. 워터저그를 내놓는 브랜드인데 이게 마침 무더운 날씨와 겹치면서, 그리고 캠핑족이 늘어나면서, 저렴한 가격과 제법 쓸만한 성능으로 인해서 너도 나도 찾는 품목이었다. 그러나 “나도 사볼까 ?” 하고 알아보던 시점이 되자 죄다 품절.. 한동안 잊고 있었으나, 최근 들어 오프라인 이마트 매장을 중심으로 여기저기 재고가 조금씩 뜨기 시작했다. 그러나 잠시 재고가 뜨면 사람들이 몇개씩 사가는 바람에 구할래야 구할수가 없었던 상황. 마침 어느날 퇴근 무렵 , 카페를 통해서 이마트 oo점에 재고 있으니 가보라는 말에, 퇴근길에 속는셈치고 갔다가 .. 2020. 6. 24.
[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여름 하계침낭 (LW180) 캠핑시 반드시 필요하고 제대로 된것을 사야 한다 하여 가볍고 떠뜻한 구스 침낭으로 3계절용을 장만하려고 마음을 먹고 알아보고 있었다. 그러나 캠핑을 시작하는 시기가 여름인 지금, 구스 침낭이 더울것 같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3계절용 구스침낭은 지금 당장 필요한게 아니라 쌀쌀해지는 9월경에 사기로 하고, 우선 한여름에 쓸만한 얇은 솜침낭을 사기로 하여 고른 제품이 네이쳐하이크 하계용 솜침낭이다. 한 여름 몇번만 쓴다 하더라도, 하계용 솜침낭은 가격 부담이 없어서 그냥 사도 괜찮겠다 싶어 구입했다. (개당 2만원선) 컴포트(편안한 상태)온도가 22도라고는 하는데, 더위를 많이 타는 나에게는 가을에도 쓸수 있지 싶다. YKK가 아니다. 그냥 저렴한 지퍼.... 그래서 고장날까 두렵긴 하다. 색상이 여러가.. 2020. 6. 17.
[캠핑장비] 빅앤트 폴딩박스 백패킹장비들은 배낭에 넣어 가겠지만 오토캠핑시 덩치가 큰 물건들도 있지만 자질구레한 물건들도 많은터라 캠핑을 한번 다녀오고 나니 그걸 수납하고 이동시킬 뭔가가 필요했다. 그래서 캠핑웨건이나 캠핑카트를 찾아보았는데, 수납의 용도와 테이블로도 활용이 가능한 박스를 사람들이 많이들 쓰고 있었고, 그 중에서 폴딩박스/테이블/카트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제법 튼튼해 보이는 빅앤트(BigAnt) 의 캠핑박스를 구입하게 되었다. 용량은 25, 48, 59, 90 리터의 다양한 사이즈가 있고, 그중에서 카트를 사서 장착이 가능한 모델은 48 이다. 본인은 손수레인 마그나 카트가 있긴 해서 굳이 카트변신이 필요한 모델로 한정지어 살 필요는 없었으나 가장 많이들 사는 사이즈가 48 이라 해서 그냥 샀다.모자르면 하나 더 사기.. 2020. 6. 12.
[캠핑장비] 백컨트리 재너두 (Xanadu) 2p 익스페디션 의외로 캠핑 장비 준비하면서 큰 고민하지 않았던게 텐트였다. 백패킹과 오토캠핑을 겸하기 위한 텐트를 알아봐야 해서 백패킹을 위한 알파인 텐트는 필수였고 그 텐트를 오토캠핑에서도 쓰려면 타프나 쉘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토캠칭시에는 야외에서 야전침대와의 조합으로 좌식 생활이 좋을것 같아 쉘터 + 백패킹 텐트 조합으로 선택하였고 2인욘 백패킹 텐트를 찾다가 선택한 것이 오지캠핑(backcountry) 의 재너두2p였다. 다른 2p 용 추천 모델들이 많았으나, 쉘터로 선택한 백컨트리 280 쉘터와 같은 브랜드이고 가격도 적당 (약 40만) 하고 디자인이 이뻐서 당첨. 이 재너두 2p 모델은 나온지는 몇년 된것 같고, 최근에 익스페디션 모델이 새로 나오면서 사이즈가 좀 바뀌고 가벼워 졌다. 인터넷 .. 2020. 6. 12.
[캠핑장비] 소토 윈드마스터 미니 스토브 수년전에 산 호스식 코베아 CAMP-1 버너의 경우 무게도 무겁고 부피도 커서 백패킹용으로는 적합치 않고 이소가스에 직결식으로 꽂을수 있는 여분의 버너가 하나더 필요해 보여서 알아본 결과 - 소토 윈드마스터 (4flex) SOD-310: 12-14만 - 소토 아미쿠스 SOD-320 : 7-8 만 - 코베아 V1 : 6만원 - MSR 포켓로켓2 : 6만원 - 기타 아바나키/바운스 등 : 2-3 만원 등으로 선택할수 있었는데 소토 윈드마스터의 경우 레귤레이터가 내장되어 있어 가스의 잔량에 상관없이 일정한 화력을 유지하는 특징이 있는 제품이다. 기왕 사면 수년은 쓸것 같아 고민고민 하다가 소토 윈드마스터 모델 (사발이포함) 직구로 구매했다. 국내 모델명은 SOD-K310이고 외국 모델명은 OD-1RX4이다. .. 2020. 6. 11.
[캠핑장비] 크레모아 서큘레이터 선풍기 팬 V600 - 루메나 팬 프라임과 비교 더운 날씨에 캠핑을 가려고 생각하니 얼마전 구입한 루메나 선풍기 하나로 안될것 같아 하나 더 장만했다. 랜턴 만드는 회사인 프리즘 크레모아에서 선풍기도 만들었는데, 평이 굉장히 좋아서 구입했다. 겨울에 텐트안 서큘레이터로 쓰기에 편하도록 고리도 달려있어서 루메나는 여름에 탁상용으로 쓰고, 크레모아 V600 은 사계절용으로 쓸 용도. 프리즘이라는 회사는 크레모아 랜턴도 참 잘만들더니, 선풍기도 잘 만든다. 선풍기에 삼각대 홀이 있고, 삼각대위에 장착하도록 되어 있어서, 잘 만 하면 그 삼각대를 고프로나 다른 기기의 삼각대로도 쓸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생긴것과 같이 그렇게 활용은 불가능. 선풍기 본체는 다른 삼각대에 낄수 있게 되어 있다. 충전용 MICRO-USB 단자. 그 옆에 USB 단자가 왜 있을까 ?.. 2020. 6. 8.
[캠핑장비] 니모 조르 25L 자충매트 텐트에서 숙박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중의 하나인 매트. 박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중의 하나인 매트. 발포매트, 에어매트, 자충매트 등을 많이 쓰는데, 발포매트는 백패킹시 배낭에 수납이 어렵고 배낭 밑이나 옆에 달고 다녀야 해서 싫었고, 에어매트는 꿀렁 거리는 느낌이 싫어서 자충매트로 선택. 고른 제품은 NEMO ZOR 25L . 20R이 머미형으로 사이즈가 좀 더 작고 상대적으로 더 싼데, 그냥 2p 텐트안에 2개 넣어서 옆으로 빈공간 없이 깔기 위해서 사각형으로 선택하였다... 25L 이 20R보다 사이즈가 큰것은 둘째치고 두께도 더 두껍다는것도 장점 일단 여러 형태로 나오는데, 이너텐트 (백컨트리 제너두2p 익스페디션) 에 딱맞게 넣기 위해서 사각형으로 두개를 구입했다. 20R .. 2020. 6. 6.
[캠핑장비] 백컨트리 티타늄 쿡웨어 (코펠 900ml, 숫가락, 젓가락, 머그컵 300ml) 주말 캠핑을 앞두고 장만한 티타늄 수저와 식기 세트. 캠핑을 본격적으로 하겠다고 맘 먹기 전, 코펠세트를 하나 샀는데 무식하게 무거운 스테인레스 세트를 사는 바람에, 백패킹과 미니멀캠핑을 마음먹은 이상 무거운 스땡 코펠을 들고 가는건 내 스스로 용납이 되질 않아 티타늄으로 준비했다. 사진상의 모든 품목은 이번에 새로 장만한 텐트와 쉘터 판매처인 backcountry.co.kr (백컨트리) 에서 구입을 했다. 스노우픽, 아베나키, 미니멀웍스, 스노우라인, MSR, 백마 등등 여러 많은 티타늄 식기와 코펠들이 나오고 있는데, 제법 만듬새도 좋아 보이고 가격도 터무니 없지 않은 합리적인 것 같아 그냥 고민하지 않고 한 사이트에서 사게 되었다. 티타늄 수저. 폴딩 방식이라 조그만 코펠 안에 넣어두고 좋아서 구입.. 2020. 6. 3.
[캠핑장비]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 레드 랜턴 (CLC-400 RD) 캠핑장비 필수품중 하나인 랜턴. 백패킹용 경량을 찾다 보니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찾는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이다. 가격은 5만9천원. 100g 남짓한 무게에, 알파인 텐트안에서 1박하는동안 3-4시간 사용하는데에는 큰 무리가 없어 보여서 구입한 제품이다. 게다가 집에서 아주 잘 쓰고 있는 무선 LED 스탠드(PL-1400WH) 를 만든 회사가 PRISM 인데 이곳에서 만든 캠핑 랜턴이라 묻고 따지지도 않고 구입하게 된 제품이다. 고른 색상이 레드여서 그런지 케이스도 레드. 구성품. 본체. 매뉴얼. 랜턴고리 여분, 케이블(마이크로 5핀), 케이스, 카라비너 사이즈가 85mm * 66mm 로 손바닥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다. - 파워 버튼 한번 누르면 켜지고 한번 더 누르면 꺼짐 - 파워 버튼 길게 누르면 밝.. 2020.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