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Blog 644

[캠핑장비] 빅앤트 폴딩박스

백패킹장비들은 배낭에 넣어 가겠지만 오토캠핑시 덩치가 큰 물건들도 있지만 자질구레한 물건들도 많은터라 캠핑을 한번 다녀오고 나니 그걸 수납하고 이동시킬 뭔가가 필요했다. 그래서 캠핑웨건이나 캠핑카트를 찾아보았는데, 수납의 용도와 테이블로도 활용이 가능한 박스를 사람들이 많이들 쓰고 있었고, 그 중에서 폴딩박스/테이블/카트로도 활용이 가능하고 제법 튼튼해 보이는 빅앤트(BigAnt) 의 캠핑박스를 구입하게 되었다. 용량은 25, 48, 59, 90 리터의 다양한 사이즈가 있고, 그중에서 카트를 사서 장착이 가능한 모델은 48 이다. 본인은 손수레인 마그나 카트가 있긴 해서 굳이 카트변신이 필요한 모델로 한정지어 살 필요는 없었으나 가장 많이들 사는 사이즈가 48 이라 해서 그냥 샀다.모자르면 하나 더 사기..

아빠 Blog/캠핑 2020.06.12

[캠핑장비] 백컨트리 재너두 (Xanadu) 2p 익스페디션

의외로 캠핑 장비 준비하면서 큰 고민하지 않았던게 텐트였다. 백패킹과 오토캠핑을 겸하기 위한 텐트를 알아봐야 해서 백패킹을 위한 알파인 텐트는 필수였고 그 텐트를 오토캠핑에서도 쓰려면 타프나 쉘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토캠칭시에는 야외에서 야전침대와의 조합으로 좌식 생활이 좋을것 같아 쉘터 + 백패킹 텐트 조합으로 선택하였고 2인욘 백패킹 텐트를 찾다가 선택한 것이 오지캠핑(backcountry) 의 재너두2p였다. 다른 2p 용 추천 모델들이 많았으나, 쉘터로 선택한 백컨트리 280 쉘터와 같은 브랜드이고 가격도 적당 (약 40만) 하고 디자인이 이뻐서 당첨. 이 재너두 2p 모델은 나온지는 몇년 된것 같고, 최근에 익스페디션 모델이 새로 나오면서 사이즈가 좀 바뀌고 가벼워 졌다. 인터넷 ..

아빠 Blog/캠핑 2020.06.12

[캠핑장비] 소토 윈드마스터 미니 스토브

수년전에 산 호스식 코베아 CAMP-1 버너의 경우 무게도 무겁고 부피도 커서 백패킹용으로는 적합치 않고 이소가스에 직결식으로 꽂을수 있는 여분의 버너가 하나더 필요해 보여서 알아본 결과 - 소토 윈드마스터 (4flex) SOD-310: 12-14만 - 소토 아미쿠스 SOD-320 : 7-8 만 - 코베아 V1 : 6만원 - MSR 포켓로켓2 : 6만원 - 기타 아바나키/바운스 등 : 2-3 만원 등으로 선택할수 있었는데 소토 윈드마스터의 경우 레귤레이터가 내장되어 있어 가스의 잔량에 상관없이 일정한 화력을 유지하는 특징이 있는 제품이다. 기왕 사면 수년은 쓸것 같아 고민고민 하다가 소토 윈드마스터 모델 (사발이포함) 직구로 구매했다. 국내 모델명은 SOD-K310이고 외국 모델명은 OD-1RX4이다. ..

아빠 Blog/캠핑 2020.06.11

[캠핑장비] 헬리녹스 체어원, 체어투 캠핑의자

캠핑의자는 대부분 몇만원 선에서 다 구할수 있는데, 문제는 무게이다. 가볍고 튼튼할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법. - 백패킹에 가지고 다닐수 있는 무게여야 할것- 수납 부피가 작을것 이라는 조건으로 검색하다 보니 그냥 헬리녹스 체어제로, 체어원, 체어투가 눈에 들어왔다. 인터넷으로 뭘 살까 하다가 성남에 있는 야호캠핑에 아이쇼핑 하러 가서 앉아 보았는데, 체어제로는 생각했던 것보다 작아서 앉았을때 허벅지 양옆이 심하게 불편했고, 체어원이 딱 적당한 사이즈에 적당한 가격(9.9만원) 에 맘에 들었다. 그러나 와이프는 목을 기댈수 있는 의자를 원했던 터라 체어원 하나랑 체어투 하나를 각각 구매하게 되었다. 체어원과 투의 무게 차이는 200g 정도. 실제로 앉아보면 체어투가 약간 더 편하긴 하다. 그러나 난 체어원..

아빠 Blog/캠핑 2020.06.08

[캠핑장비] 크레모아 서큘레이터 선풍기 팬 V600 - 루메나 팬 프라임과 비교

더운 날씨에 캠핑을 가려고 생각하니 얼마전 구입한 루메나 선풍기 하나로 안될것 같아 하나 더 장만했다. 랜턴 만드는 회사인 프리즘 크레모아에서 선풍기도 만들었는데, 평이 굉장히 좋아서 구입했다. 겨울에 텐트안 서큘레이터로 쓰기에 편하도록 고리도 달려있어서 루메나는 여름에 탁상용으로 쓰고, 크레모아 V600 은 사계절용으로 쓸 용도. 프리즘이라는 회사는 크레모아 랜턴도 참 잘만들더니, 선풍기도 잘 만든다. 선풍기에 삼각대 홀이 있고, 삼각대위에 장착하도록 되어 있어서, 잘 만 하면 그 삼각대를 고프로나 다른 기기의 삼각대로도 쓸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생긴것과 같이 그렇게 활용은 불가능. 선풍기 본체는 다른 삼각대에 낄수 있게 되어 있다. 충전용 MICRO-USB 단자. 그 옆에 USB 단자가 왜 있을까 ?..

아빠 Blog/캠핑 2020.06.08 (4)

[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에어베개(Naturehike Air Pillow)

캠핑가서 자려면 베개 필요한데 솔직히 베개에 많은 돈을 쓰고 싶지 않았다. 많이들 사는것이 3-4만원선. 씨투써밋 에어필로우 사려다가 자주 애용하는 Aliexpress를 뒤져 보니 캠핑업계의 샤오미같은 존재, NatureHike 에서 가격도 괜찮고 품질도 좋아 보이는 제품이 있어 낼름 주문했다. 커버까지 포함해서 한세트당 12.5$ 가격에 알리에서 구입 ( 배게만 구입하면 9.2$ ) 배게커버 포함 2세트 할인받고 구입해서 총 24$ . 반대쪽에 공기주입구가 있다. 일반적으로 보는 그런 공놀이 튜브의 주입구는 아니다. 배개 커버의 구멍이 작아서 공기넣기전 커버에 넣어서 바람을 넣어야 한다. 네이쳐하이크 에어필로우로 선택한 이유중의 하나는 네이쳐하이크 에어펌프를 샀기 때문.. 구멍이 그냥 맞겠지 생각했는데..

아빠 Blog/캠핑 2020.06.08

[캠핑장비] 툴레 new 버선트 백패킹 가방 (50L 여성형, 아스팔트 색상)

백패킹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베낭. 등산배낭으로 유명하다는 그레고리 발토로로 살까 했으나 발토로보다 무게가 더 적게 나가고 이쁘기도 한데다가 신형으로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 새삥 느낌이 물씬 풍기는 툴레(Thule) 버선트로 선택. 툴레라는 브랜드는 본인이 자동차 트렁크에 자전거 캐리어 제품을 구입하면서 접한 브랜드로, 구입한지 3-4년 된것 같은 그 캐리어가 워낙에 튼튼하고 맘에 들어서 툴레 브랜드에 믿음이 갔다. 내가 캠핑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나서 툴레 가방을 알아볼 즈음에는 이 버선트가 출시된지 한두달 지난것 같아 보였고, 버선트 남성용 베낭은 품절이라 구할수가 없는 상태. 우선 여성 배낭은 재고가 있는 상태라, 와이프 배낭 먼저 구입. 그것도 50, 60,70L 중에서 뭘 사야 하나 고민하..

아빠 Blog/캠핑 2020.06.07

[캠핑장비] 니모 조르 25L 자충매트

텐트에서 숙박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중의 하나인 매트. 박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중의 하나인 매트. 발포매트, 에어매트, 자충매트 등을 많이 쓰는데, 발포매트는 백패킹시 배낭에 수납이 어렵고 배낭 밑이나 옆에 달고 다녀야 해서 싫었고, 에어매트는 꿀렁 거리는 느낌이 싫어서 자충매트로 선택. 고른 제품은 NEMO ZOR 25L . 20R이 머미형으로 사이즈가 좀 더 작고 상대적으로 더 싼데, 그냥 2p 텐트안에 2개 넣어서 옆으로 빈공간 없이 깔기 위해서 사각형으로 선택하였다... 25L 이 20R보다 사이즈가 큰것은 둘째치고 두께도 더 두껍다는것도 장점 일단 여러 형태로 나오는데, 이너텐트 (백컨트리 제너두2p 익스페디션) 에 딱맞게 넣기 위해서 사각형으로 두개를 구입했다. 20R ..

아빠 Blog/캠핑 2020.06.0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