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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Blog795

아이폰 5s 배터리 수명 확인 및 교체 - iBackupBot 아이폰5s 를 쓴지 20개월째. 몇달전부터 아이폰의 배터리를 완충을 해도 얼마 안되어서 배터리가 50% 이하로 떨어지고, 17% 정도에서부터는 숫자도 줄지 않다가 갑자기 꺼지기도 하는등, 배터리 수명이 다한것이 느껴진다. 주위에 사설 서비스업체에서 배터리 교체를 몇만원주고 했다는 사람이 있어 나도 해볼까 ? 하던중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배터리 수명확인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알고 나서 곧바로 체크를 해보았다. PC 에서 http://www.icopybot.com/download.htm 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iBackupBot for Windows 에 해당하는 Download 버튼을 클릭해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배터리 체크할 준비 끝. 일단 itunes 는 기본적으로 깔려 .. 2015. 9. 25.
트레이닝 런 (우장산공원) 1주일째 ​지난 아디다스 마이런 접수한 지난 목요일부터 단거리 트레이닝 런을 시작한지, 1주일째. 여전히 힘들다. 3km 로 시작해서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데, 아직도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 9월 하순임에도 불구하고 2km 를 넘어가면 땀이 흘러내리고, 3km-4km 만 뛰고 집에 와도 온 몸이 땀으로 샤워를 할 지경이다. 그래도 우장산 산책로와 같이 훌륭한 업힐 러닝구간이 집 근처에 있어서 다행이다. Nike Running 앱에 의하면 40m 의 높낮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경사를 오르내리는 한바퀴만 해도 운동량이 참 많게 느껴진다. 업힐 구간 오르고 숨 좀 돌리고 나면 사진에서 처럼 땀 범벅이다. 오늘은 2바퀴하고 조금 더 돌아서 4km 완주. 구간속도 4'59". 2015. 9. 23.
아디다스 마이런 대비 트레이닝 시작 ​올해는 이상하게 나이키위런 행사가 Global 하게 조용하다. 10~11월에 열리던 나이키위런이 조용한 대신 이 시기 (11월8일) 에 아디다스 MBC 마이런 서울 행사가 있어 신청을 하였다. 참가비가 무려 5만원. ​일단 대회를 신청해두면 남은 준비하는 기간동안 어찌되었던간에 조금이나마 더 뛰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신청을 하긴 하였는데, 신청한 다음날인 오늘 (17일) 저녁에 정말 오랜만에 동네한바퀴를 뛰었더니 몸이 너무 무겁다. 고작 3km 뛰었는데, 마치 10km 정도 뛴것처럼 몸이 무겁고, 숨 쉬기도 힘들고.. 날도 선선해지고, 아침에 찬바람 맞으며 뛰기 딱 좋은 계절이다. 1주일에 total 20km 씩 뛴다 생각하고 연습. 연습만이 살 길이다. 이번대회 목표는 45분 돌파. 2015. 9. 17.
인바디(Inbody) 점검 (2015.09.05) - 11.3% 7월 25일부터 8월 중순까지 3주이상 운동을 하지 않았고, 식단은 완전 일반식으로 생활을 하는데, 체지방이 그리 많이 늘지는 않았다. 다만 근육량이 조금 줄었는데, 지방이 확 늘지도 않고 근육이 확 줄지도 않고 큰 변화 없는 정체기 상태인것 같다. 운동습관을 조금 바꿀 필요가 있어 보인다. 대 근육위주로 운동을 하는것은 꽤나 효과가 있어 보이는데, 반복횟수를 3-5회 밖에못하는 무께까지는 올리지 말고 마지막 세트를 8-10회 정도 할수 있는 무게 정도로 약간 가볍게 시도를 해봐야 할것 같다. 현재 벤치는 60kg 정도 에서 시작해서 80kg 로 3-5회 반복 시점까지 데드는 역시 60kg 정도에서 시작해서 100kg 로 6-8회 반복 시점까지 스쿼트는 60kg 정도에서 시작해서 90kg 로 4-6회 반.. 2015. 9. 5.
영어공부를 빙자한 아이패드 에어2 구입 - 스피킹맥스 마스터 패키지 아이들과 와이프가 캐나다 유학을 하기 전만 해도 나는 우리집에서 영어를 제일 잘하는 사람이었는데, 불과 1년만에 영어회화를 제일 못하는 사람이 되었다. 영어로 뭔가를 읽기만 하면 아이들이 발음을 교정시켜 주는데, 도무지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고, 아이들끼리 하는 영어대화조차도 너무 빨라 이해하기 힘들다. 뉴욕 여행시 호텔 카드키가 먹통이어서 Desk 에 가서 "Key is not working (워킹) ! " 이라고 제대로 말을 했는데, 큰 아이가 옆에서 "아빠,,,Key 가 안 걸어 (walking) 다녀요 ?" 라고 하면서 옆에서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있다. 난 분명이 "working"을 말하고 싶었던 건데..... 그리고 토론토에서 귀국전에, 1년간 살아왔던 콘도의 Landlord (이란사람) 로 부.. 2015. 8. 30.
Amy & Bryan 영어학원 재등록 ​ 한국 귀국한지 몇일 지나지 않아 다시 영어 학원에 등록하기 위해서 테스트 보던날... 1년간 유학생활로 영어가 많이 늘긴 했어도 얼마나 늘었는지 객관적인 수준을 평가하긴 처음이라 아이들보다 부모인 내가 더 궁금했던것 같다. 2015. 8. 24.
한국에서 미국TV,드라마 보기 - Netflix with Smart DNS Service 아이들이 1년간의 캐나다 생활을 통해서 제법 영어실력이 많이 늘었다. 단어밖에 모르던 둘째 Bryan 은 이제 자막없이도 외국 영화를 볼수 있게 되었으니.. ( 다 알아듣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법 내용을 이해하는 듯해 보인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미국 TV 를 즐길수 있게 해줄까 고민고민을 하다가 알아낸것이 NETFLIX (넷플릭스). 미국의 TV Show , 영화 등을 VOD 서비스 해주는 웹사이트이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 스마트폰을 비롯한 아이폰/아이패드, PC 등을 가리지 않고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이 서비스를 가입만 하면 즐길수 있다. ( 물론 한글자막이나 한글더빙은 전혀 지원안된다.) Netflix 와 비슷한 서비스로 Hulu 도 있다고 한다. 다만 실시간 미국TV를 .. 2015. 8. 17.
캐나다 유학 1년 사이의 아이들의 변화 아이들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유학을 한지 1년가량 지났다.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학교를 다닌 기간만 따지면 한 7-8개월 ? 가량. 불과 1년동안의 기간동안 아이들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한참을 떨어져있다 다시 만난 아이들을 보니 영어권 문화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너무 대견하다. 1년가량의 기간만으로는 아이들이 영어를 제대로 배우기 힘들다고들 했으나, 이건 Case by Case 인것 같다.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달린 문제인데, 아이들의 경우 제법 만족스러울 정도로 영어실력은 늘었다. 학교생활에 열심히 참여하고 주위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았던것 같다. 토익 800~900점 대의 아빠보다 영어를 못하던 큰 아이 Amy 는, 이제 아빠가 못알아 듣는 대부분의 현지인의 말을 95%.. 2015. 8. 14.
해외렌트카여행시 유용한 GPS 네비게이션 - Sygic (70% 세일) Canadian Rockies 일대의 렌트카를 이용한 여행을 하면서 가장 필요했던 것이 GPS Navigation 이다. 토론토에 거주하면서 일대 여행을 다닐때에는 구글맵(Google map)을 이용하면 휴대폰의 3G 데이터를 이용해서 길찾기 서비스가 되므로, 전혀 지장이 없었으나, Banff 에서 Jasper 로 향하는 약 300km 에 달하는 구간에는 휴대폰이 터지질 않아 구글맵을 이용한 길찾기가 무용지물이다. 실제로 banff 나 Lakelouise 일대에서도 휴대폰이 터지질 않는 구간이 있었다. ( 오프라인으로 지도를 저장해두면 현재 위치와 목적지가 보이도록 할수는 있으나 길안내는 안된다. 휴대폰이 터질때 길안내를 켜놓고 주행을 시작하면 됨) 토론토에서 벗어난 Algonquin National P.. 2015. 8. 14.
록키(Canadian Rockies) 여행중 만난 RV 캠핑카들 록키 일대 여행하면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RV카. 일명 캠핑카이다. 여행다니는 내내 미치도록 갖고 싶었다. 나중에 캐나다에 살 일이 생긴다면, 꼭 하나 장만하고 싶다. 문제는 캐나다에 정착해서 캠핑카를 장만할 때 쯤이면 아이들이 훌쩍 커버려서 같이 여행을 다닐 나이가 아닐것 같다. ㅜ.ㅜ Jasper Beauvert Lake 에서 만난 RV카. CANADREAM 의 RV Rental 차량 Bow Valley Parkway 의 Storm Mountain 에서 만난 RV 카. CruseCanada의 RV Rental 차량. Four Winds 의 RV 차량. 개인차량으로 보인다. Banff 의 Vermilion Lake Lookout Point 에서 만난 어마무시한 트레일러 (Montana) . 이정도.. 2015. 8. 12.
캐나다 록키 밴프(Banff), 캔모어(Canmore) 호텔 - Blackstone Mountain Lodge 캐나다 록키 일대 여행의 시작은 밴프에서의 3박으로 시작했다. 성수기인 7월말의 여행을 위해서, 한달전쯤에 숙소예약을 하려니, Banff 일대는 구하기가 어려웠고 인근 위성도시격인 Canmore 에 숙소를 마련했는데, Banff 나 Canmore 나 워낙에 가까워서 (차로 30분) 여행에 전혀 무리가 없었던 숙소였다. 숙소이름은 BLACKSTONE MOUNTAIN LODGE. 7월 25일부터 3박을 하였는데, 호텔식의 방으로 예약을 했다가 현지에서 추가금을 더 내고 Resort 형태의 취사가 가능한 방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총 3박에 900 $ 가량 지불) Canmore 일대에 들어서면 아래사진처럼 Lodge 처럼 생긴 숙소들이 많이 보인다. 모든 취사도구가 갖춰진 Kitchen 이 있어서 인근의 마.. 2015. 8. 12.
[캐나다 록키여행 준비] - 오츠카 망원경, 코베아 캠프1 버너, 주니어 등산화, 등산스틱 캐나다 록키여행은 거의 대부분 트레킹, 액티비티등 자연속에서의 여행들이라 아이들이 혹시나 지루해 할까 싶어 준비한 것들.. 1) 오츠카 8x22 CF 망원경 8배율 망원경으로서 주로 뮤지컬용으로 많이 쓰는 망원경으로 보인다. FF 는 자동포커스, CF 는 수동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동보다는 수동을 추천하길래 수동으로 선택. 막상 구매후 수령하고 보니, 손바닥보다 작은게 앙증맞다. - 배율 : 8배율 - 구경 ; 22mm - 길이 : 약 9.8cm x 10cm x 4cm - 시야각 : 9.4 - 1,000m에서의 시계 : 164m - 무게 : 194g 허접한 박스에 포장되어 있다. 구성품은 망원경, 스트랩, 파우치 이부분이 눈을 대는 접안렌즈쪽이다. 요부분은 사물을 바라보는 대물렌즈 크기가 작고 가벼워.. 2015. 7.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