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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Blog796

2016 새해 운동목표 2016 new years goal. . . 체중 : 75kg with 12% body fat 달리기 : 42min(10km) 수영 : 35sec(50m), 25min(1.5km) 새해 운동 목표를 정해놓지 않으면 설렁설렁 하게 될것 같아 1월 2일 오전 웨이트하면서 정한 목표. 75kg 까지 벌크업좀 하고 (현재 체중 66에서 9 kg 증가하되 체지방은 12% 수준으로 유지). 10 km 러닝은 현재 46 분대인데 4분 단축한 42 분 목표. (30분대 진입후 하프도전). 수영은 50미터 현재 40 초반인데 35초부터 깨고 1.5키로는 현재 28 분에서 3분 단축한 25 분. 달성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목표가 있는한 노력이라도 2016. 1. 2.
등운동 중 (2015.12.30) during barbell row on back day 2015. 12. 30.
월요일엔 가슴운동 (2015.12.28) after chest workout on global chest day 월요일엔 가슴운동 2015. 12. 30.
보충제로 케익 만들기 (2015.12.27) ​ tried making chocolate cake(bread) with syntha-6 protein powder. I will never try it again. 마트에서 파는 간편 컵케익을 보고 시도해본 ... 보충제로 컵 케익 만들기.....는 실패. 일단 맛이 없음. 2015. 12. 28.
토요 수영 (2015.12.26) ​​ on saturday swimming. 2015. 12. 28.
Legday (2015.12.25) ​ During squat on christmas evening. "크리스마스때 뭐해 ? " ........ "하체 ! " 2015. 12. 25.
어깨 운동후 (2015.12.23) ​ after shoulder workout.. 인스타 시작하면서 셀카를 찍기 시작했는데, 터득한 사실 하나....'일단 나는 얼굴을 가려야 사진이 그나마 볼만하다는것. 얼굴이 나온 사진은 그냥 삭제 ' 2015. 12. 24.
우장산공원 러닝루트 (2015.12.20) ​ My running route (Ujangsan park in Seoul) . It is about 1 mile (1.6km) for 1 loop. Slight uphill and downhill of this track is good place for training. 집 바로 근처에 있는 우장산공원. 한바퀴에 1마일. 적당한 오르막과 내리막이 트레이닝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인것 같다. 2015. 12. 20.
한강고수부지 러닝 (2015.12.13) ran just 3km in riverside park. Cold weather is really good for me to run. 강서 한강고수부지 러닝. 추워서 달리기 좋긴 한데 길이 너무 단순해서 그런지 조금만 달려도 지루하게 느껴졌다. 2015. 12. 15.
토요일 운동후 (2015.12.12) after biceps/triceps workout with superset. 운동안하고 쉬고싶은 토욜밤, 억지로라도 운동가서 쉬엄쉬엄 이삼두 수퍼세트로 .. 아직 멸치같다 2015. 12. 15.
인스타그램 ​​​​​​​​​​​​ I wanna make my body better, but feels loneliness as a businessman in my workplace. Workout in gym or running makes me feel productive and alive. 회사일은 생계를 위한 것이고, 운동을 하면서 몸을 제대로 만들고 싶은건 개인적인 욕망이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몸을 제대로 만들기가 쉽지 않은것 같다. 인내와 절제, 그리고 꾸준함. 하루 대부분 일하는 시간 동안은 운동이란것과 전혀 관련없는 생각과 말, 행동을 하다보니 외롭게 느껴질때가 많다. 가끔은 좋아하는 운동이 직업인 사람들이 부럽다. 회사에서는 대부분 나를 운동에 미친 weird 한 시선으로 쳐다보지만, 인스타를 시작하면.. 2015. 12. 11.
연준이와 같이 한 러닝(2015.12.05) ​오랜만에 연준이와 같이 한 달리기. 지난번 2년쯤 전에 ( http://6cne.com/2985 ) 5km 를 29분쯤에 뛰었었는데, 저녁에 공원에 산책 나갔다가 다시한번 뛰어보겠다고 해서 가볍게 같이 뛰었다. 추운날씨라 숨쉬기를 힘들어 해서 약간 천천히 달렸는데, 그래도 제법이다. 힘들면 멈추고 쉬라고 해도, 절대 그럴수 없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연준이가 기특하다. 아이들과 같이 하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아이들의 여러 모습을 보게 되는것 같다. 추운 날씨에 같이 뛰느라 고생한 연준이 화이팅.~~ 2015. 1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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