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의 방과후 시간보내기 (커뮤니티센터, YMCA)
캐나다와서 놀라운 점은 여기저기에 문화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그것도 유아, 아이들을 비롯하여 청소년, 어른, 노인들까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문화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사는곳 주변에 커뮤니티센터가 2군데가 있는데, 이 곳을 통해서는 거의 대부분의 체육활동들을 즐길수 있고, 각종 문화프로그램들이 너무나 많아서 무엇을 고를지 고민이 될 정도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체육강좌를 받을 수 있는 곳, 그리고 공을 가지고 놀수 있는 곳이 많아도 너무 많다. 다니고 있는 YMCA 만 하더라도 그냥 월 회원 등록하면 수영, 헬스, 탁구, 농구, 축구, 요가, 싸이클핏 등등을 그냥 편한 시간대에 들어가서 배울수 있게 되어 있다. 아이들뿐 아니라 청소년들을 보면 학원을 떠돌아 다니는게 아니라 끼리..
2014. 10. 4.
(토론토1일차) 영&핀치거리, 콘도 알아보기 - 20140823
캐나다에서의 첫번째 날, 민박집에서 준비한 아침을 먹고 거리로 나선다. 연주아빠 : "애들아 좀 친하게좀 걸어봐,, 배경도 좋은데 ~~ " 연준 : '"누나,, 어깨동무 하자",,, 연주 : "아 싫어' ~~" 단독 주택들 앞에는 이렇게 인도가 잔디밭을 가로질러 이어져 있고, 집집마다 Garage 로 들어가는 Driveway 가 있는것이 영화에서 많이 봐 왔던 서양식 주택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서울은 한참 더운 8월인데, 이 곳 토론토는 그렇게 덥지가 않다. 습도가 낮아서 그런지 그늘로 가면 서늘하고, 햇볕으로 나오면 뜨겁고. 덕분에 햇볕은 아주 뜨겁지만 땀이 나거나 하지 않는 쾌적한 날씨이다. 애들이 뭔가를 발견하더니 난리다. 길에서 본 검은 청솔모. 한국 같으면 산에가야 어쩌다 볼수 있는 다람쥐인데,..
2014.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