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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Blog795

인바디(Inbody) 점검 (2015.06.20) - 10.9% 불과 1주일 사이에 체지방이 1kg 가까이 줄었다. 식단을 보다 더 제대로 관리한게 효과가 있어 보인다. 2015. 6. 20.
올여름 나의 다이어트와 운동을 도와주는 탄산수 운동이 마칠때가 다 되면 운동복은 다 젖은 상태에 갈증은 최고조. 물론 GYM 에서도 운동 끝나고 물한모금은 마시고 집에 오지만, 집에 오자마자 내가 할 일은 탄산수 제조. 목을 살짝 따갑게 하면서 넘어가는 시원한 탄산수 맛에 운동끝나고 집에 오는 발걸음이 빨라진다. 항간에 탄산수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니 없니 근거없는 말들이 많은데, 한 두달 ? 정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탄산수를 먹어본 경험으로는 "효과가 있다,,, 탄산수를 마시면 배가 불러서" 라고 말해주고 싶다. 영양학적인 다이어트 효과나, 소화촉진을 돕는 다거나 하는 그런거 말고, 그냥 마시면 배가 부르니깐 다른 음식을 자제하는데 약간의,,, 아주 약간의 효과가 있긴 하다. 하지만 다이어트 효과보다, 강도높은 운동 후 갈증을 해소하는데 이 탄산수만.. 2015. 6. 20.
고구마 150g , 닭가슴살 150g 로 다이어트 ​체지방을 더 떨어뜨리기 위한 식단으로 시도하고 있는 고구마 150g + 닭가슴살 150g 로 하루 세끼 해결하기. 그 외에는 물과 약간의 견과류로. 복잡한 다이어트 식단이 아니라서 차려먹기 편하긴 하다. 하지만 한동안 먹는 즐거움을 즐기지 못하다 보니, 허기를 달래기가 힘이 들지만, 일단 목표달성할때 까지는 참자. 체지방 감량과 근육량 증가의 동시목표를 달성하기는 너무나 어렵고, 우선 체지방 감량만이라도,,,, 2015. 6. 19.
한국사람은 한국에서 사는게 좋다 ? 가족들을 유학을 보내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한국사람은 그냥 한국에서 사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 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다. 왜냐면 일단 말(言)이 잘 통하고, 생활에 필요한 의식주(衣食宙) 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어릴때부터 배워온 흔히 말하는 생활패턴과 사고방식이 한국에서의 그것에 대부분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본인의 2-3달간의 캐나다생활과, 가족들의 1년 가까운 캐나다 유학생활을 엿보면서 부터, 그 생각에 조금씩 변화가 오기 시작했다. 막연히 캐나다가 선진국이니 거기가 더 살기 좋겠지 ? 가 아니라, 보다 더 진지하게.. 외국에서 살게 될 경우 가장 먼저 걱정하는것은 언어의 장벽. 본인은 학창시절 영어성적은 항상 우수했었다. 지금도 나름 영어를 평균이상은 한다고 생각해 왔었다. 하지만 교.. 2015. 6. 15.
인바디(Inbody) 점검 (2015.06.13) - 12.0% 다시 한달만에 재본 인바디. 체중이 줄긴 했는데, 문제는 골격근이 줄고 지방량은 그대로. 정체기인가 ? 나름 식단관리를 한다고는 하는데, 이제 효과가 별로 없는걸 보면 몸이 적응을 한건가, 아니면 배고픔을 지속적으로 느껴야 함에도,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위안을 하면서 과한 양의 다이어트식단으로 배를 채우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2015. 6. 13.
외국에서 구입해온 3M N95 마스크 출장을 떠날때만 해도 MERS 가 막 퍼지던 참이었는데, 귀국하려고 보니 한국에 N95 마스크가 동이나고, 가격도 비싸졌다는 말에 귀국전 N95 마스크를 20개를 사왔다. Guardian 이라는 의약품 Shop 에서 일행이 합쳐서 200개 정도 구입을 했더니, 약 50만원돈. 중국 큰손들이 Shop 에 들러서 진열대 전체를 다 사간다는 말을 들었는데, 우리가 N95 를 200개를 주문하니 일하던 점원들이 중국 큰손인줄 알고 여러명 달라붙어서 이것저것 사라고 .... 암튼 N95 9105 모델을 사오긴 했는데, 한번 착용해보니 영 불편하다. 막상 사오고 나니, 여기저기 쇼핑몰에서 더 좋아 보이는 N95 마스크들 많이 파는데, 난 어디서 품절이라는 얘길 들어서 그 멀리서 이걸 사왔는지... 그것도 싼 가격도.. 2015. 6. 10.
쿠알라룸푸르 프린스 호텔 Prince Hotel & Residence Kuala Lumpur 두번째 말레이시아 출장길에 묵었던 프린스 호텔 전반적으로 지난번의 숙소였던 노보텔보다는 훨~ 나았다. 다만 아침 조식에 나오는 메뉴들이 나 같은 Dieter 를 위한 메뉴가 없었다. 출장으로 왔더라도, 냉장고에 비치된 음식은 별로 건들이고 싶지 않다. 오로지 Free Water 만.. No smoking Room 이 더블베드 밖에 없어 이 방 (2706) 으로 들어갔는데, 혼자 출장길에 묵는 곳은 그냥 더블이 나은거 같다.침대하나는 자는 용도, 침대 하나는 짐 풀어놓는 용도로 ... 저 커튼을 펼치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가 보인다. Business Trip 을 위한 다리미와 받침대가 있어서 꽤나 만족스러웠다. 만족스럽기만하고 구겨진 셔츠를 다리지 않고 귀찮아서 그냥 입고 출근함. 언제 어디로 출장을 가든 .. 2015. 6. 9.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2015.06.04) 두번째 말레이시아 출장.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빌딩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일정상 시간이 없어 가까이서 보진 못하고 숙소에서 야경 구경해보는걸로 끝. [위키백과]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영어: Petronas Twin Towers, 말레이어: Menara Berkembar Petronas 메나라 베르켐바르 페트로나스[*])는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건물로, 높이는 451.9m이며 1998년에 준공된 건물이다. 이 건물은 2003년 10월 17일, 타이베이 101에게 자리를 내주기 전까지 세상에서 제일 높은 건물의 칭호를 유지하였으며, 타이베이 101의 완공 이후에도 아직 세계에서 가장 높은 쌍둥이 건물이라는 칭호를 유지하고 있다. 이 건물은 20세기에 건설된 20세기 초고층 건물이라고 주.. 2015. 6. 6.
3-4만원하는 20인치 캐리어 여행가방 (골드피아) 집에 있는 여행가방이 모두 캐나다 집에 있는 관계로, 출장을 위해서 3-4만원하는 저렴한 20인치 캐리어를 구입해서 출장을 다녀왔다. 구입한 제품은 정가 42,500원의 골드피아 버티칼 20인치 PC캐리어. (쿠폰 할인해서 3.5만원선). 딱딱한 ABS 재질이 아닌, 충격에 좋은 PC(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을 쓴건데도, 저렴한 가격이라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구입을 했는데, 집에서 봤을때에는 생각보다 깔끔한 마감에 꽤나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출국길에는 기내에 들고 타고, 귀국길에는 수화물로 부치면서 써본 결과, 저렴한 가격치고는 그냥저냥 쓸만하긴 하나 불안불안했다. 우선 고급캐리어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보도블럭에서 바퀴 굴러가는 소리가 꽤나 크고, 손잡이를 쭉 펼쳐서 위의 사진처럼 들고 기울이지 않고 4바.. 2015. 6. 6.
닭가슴살 스테이크 & 닭가슴살 소세지 몇년전만 해도 생닭가슴살을 사다가 물에 넣어 익혀 먹곤 하다가, 언제부터인가 훈제닭가슴살이 나오면서는 익히지 않고 그냥 냉동실에 넣어두었다 꺼내서 해동해서 먹어 왔다, 최근들어 체지방감량 및 다이어트를 위한 음식으로 훈제닭가슴살을 하루 400g 정도 소비하고 있는데, 훈제닭가슴살을 대체할 식품을 찾아보니 다양한 음식들이 많이 나와있다. 이것을 간간이 대체하기 위해서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소세지를 주문해 먹어봤더니, 이게 생각보다 맛있고 간편해서 좋다. 이건 닭가슴살 스테이크. 닭가슴살이 67% 정도에 현미가 좀 들어갔다. 회사에서 전자레인지에 데펴서, 그냥 먹어도 괜찮다. 이건 닭가슴살 소세지. 솔직히 스테이크보다 더 맛있다. 한봉지에 120g 이고 단백질이 23g 포함되어 있는데, 오후 출출할때 먹기 딱.. 2015. 5. 21.
간단 저녁식사 (난백,두부등심스테이크,단호박샐러드) 닭가슴살이 식사때 다른 음식과 곁들여서 먹기에는 괜찮으나, 닭가슴살만 따로 먹기는 물린다.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에는 고단백 위주로 식사를 해야 하는데 가장 저렴하고 대중적인 방법이 닭가슴살이긴 하나, 문제는 퍽퍽해서 먹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물론 냉장고에서 닭가슴살이 떨어지면 불안해져서 항상 비축이 되어있긴 하지만, 최근에는 난백+두부등심스테이크를 즐겨 먹는다.일단 계란 흰자만 모아놓은 난백은 계란껍질과 노른자를 버리지 않아도 되서 간편하고, 두부등심스테이크는 나름 스테이크맛이라 쉽게 질리지 않는것 같다. 2015. 5. 16.
가정용 체지방 체중계(바디컴) - 인바디(Inbody)와 비교 두달전인 다이어트를 시작할때쯤 체중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기가 힘이 들어, 체중계를 알아보다가 체지방까지 같이 측정되는 제품들이 비교적 저렴한 3-4만원선에서 많이 나와 있어서 하나 장만하였다. 카스(CAS) 나 바디컴(Body.com) 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이 대중적으로 많이 나와 있는데, 알고 보니 국내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체지방 체중계는 국내 판매원만 다를 뿐, 거의 대부분 중국제조사(트랜스텍, Transtek) 에 OEM 으로 생산하고 있다. (심지어 모델명도 같은 형태,,,CAS에서 나오는 제품도 모델명이 GBF-XXX, 바디컴에서 판매되는 제품도 모델명이 GBF-XXX ). 가끔 인터넷에 보면 CAS가 전자저울 전문적으로 만드는 곳이니 CAS 가 더 좋을것 같다느니 하는데, CAS 를 사나 바.. 2015.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