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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수영대회 결과 처녀출전인 1.5km 장거리 수영대회. 총 시간 28분 14초. 연습할때 처럼 여유있게 하질 못하고 조급하게 하는 것도 있었고, 앞사람에 가로 막혀 추월하기 힘든때도 몇번 있어서 혼자 기록잴때 보다는 오히려 기록이 조금 안나온 듯 하다. 그래도 첫 대회라 나름 뿌듯. 1.5km 종목 출전했는데 메달은 3.9km 로 받았다. LAP01 : 54 secLAP02 : 55 secLAP03 : 55 secLAP04 : 56 secLAP05 : 59 secLAP06 : 55 secLAP07 : 56 secLAP08 : 58 secLAP09 : 58 secLAP10 : 59 sec LAP11 : 60 secLAP12 : 58 secLAP13 : 57 secLAP14 : 55 secLAP15 : 55 secLAP16.. 2013. 5. 12.
장거리 수영대회 D-24일 수영을 배우는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덥썩 신청한 '철인3종 장거리 수영대회' 신청한 종목은 1.5km 인데, 처음 출전하는 대회라 걱정이다. 대회참가가 목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왕 나가는거 좋은 기록 내기 위해서 웨이트도 시작했다. 그리고 대회용으로 준비한 수영복. 내가 입는 바지와 비교해 보니 어린이용 바지 크기다. 수영복을 배송받고 야밤에 한번 입어보겠다고 용을 쓰면서 어찌 몸을 구겨 넣으니 들어가긴 하는데, 입는데 한 15분 걸린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 보통 처음 이런 수영복 입으면 입는데만 30분정도 걸린다는데,, 대회 준비의 첫번째로 저 수영복 입는 연습부터... 시작.. 2013. 4. 18.
기특한 연주. 평일저녁, 연주에게 숙제 다 하고 나면 놀게 해준다고 했는데, 숙제하는 중에 온 택배. 애들 엄마가 주문한 새책들인데,, 숙제 다 하고서는,,, "하나도 놀고 싶지 않아. 새책이 와서 새책푸는게 더 재밌어' ...문제나 퀴즈를 푸는것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다. 학교에서도, 방과후교실에서도, 영어학원에서도,,,,, 학부모 상담을 하면 선생님들이 칭찬 일색이라 연주한테 너무 고맙다.말썽부리지 않고 너무너무 잘 커주고 있어서. 2013. 2. 19.
취미로서의 '수영' 내가 수영을 시작한것은 대학생시절. 연주엄마와 연애하던 시절, 같이 교양수업 듣겠다고 1학점짜리 수영강의를 들었는데, 워낙에 수영을 못하던 때라 "D"학점을 받았던것이 수영을 처음 접한 때였다. 몇년뒤 군대다녀와서 복학생시절, 교양으로 D를 받은게 내심 맘에 걸려 재수강을 하면서 수영을 다시 좀 하기도 했지만 그것도 잠시... 한동안 수영과 멀리 하고 살다가, 결혼을 한뒤 신혼초기 수영 같이 해보겠다고 한 2개월 했었나 ? 수영을 꾸준하게 아니더라도 짬짬히 했던 것은 그래도 좀 할 줄 아는 운동이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싶어서 이지만, 잘한다고 얘기할 정도도 아니었고, 어디가서 그저 취미로 좋아한다고 얘기꺼낼 정도의 수준까지는 해야 될것 같아서였던것 같다. 하지만, 혼자서 수영하는게 왜 그리도 재미.. 2012. 11. 14.
연주의 수영강습 2011년 10월에 목동문화체육센터의 토요일마다 1시간씩 배우는 수영강습반을 시작한 이후로 9개월이 지났다. 목동문화체육센터의 수영강습이 15명 가량의 단체강습이라 강습의 효율성은 좀 떨어졌지만, 초등생 대상으로 주말에 강습해주는 과정이 여러 체육센터들이 경쟁이 심한 관계로 어쩔수 없이 1주일에 한번씩 배우다가, 올 6월부터 근처의 마곡체육센터에서 자리가 나서 5명 소수정예반 강습을 시켜주고 있다. 1주일에 한번, 그것도 단 한시간. 그저 물하고 좀 친숙해지고 가족이 같이 수영장도 다니고 할겸 해서 시작한건데, 연주가 배우는 속도가 참 놀랍다. 수영을 좀 배운 내가 봐도 초등학생이 배우는 속도치고는 정말 놀랍게 발전한다. 예전 신영유치원 근처 피아노 강습때에도 피아노 한번 제대로 시켜봐도 되겠다는 선생의.. 2012. 8. 12.
우리가족 가훈 회사 일 때문에 지방에 다녀오다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훈을 무료로 써주는 코너가 있어서 받아온 가훈.어릴적 초등학교때인지 중학교때 학교에서 가훈 적어내라고 할 적에, 맘에들었던 문구라 적어냈었던 4자성어인데,기왕 이렇게 받아온것,, 앞으로 우리 육씨네 가훈은 이것으로,,,, 身 : 몸 신 言 : 말씀 언 書 : 글 서 判 : 판단할 판 신(身)이란 사람의 풍채와 용모를 뜻하는 말이다. 이는 사람을 처음 대했을 때 첫째 평가기준이 되는 것으로, 아무리 신분이 높고 재주가 뛰어난 사람이라도 첫눈에 풍채와 용모가 뛰어나지 못했을 경우,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하게 되기 쉽다. 그래서 신은 풍위(豊偉)일 것이 요구되었다. 언(言)이란 사람의 언변을 이르는 말이다. 이 역시 사람을 처음 대했을 때 아무리 뜻이 .. 2012. 7. 25.
쉐보레 이벤트 상품 (순금 100만원어치) 쉐보레 Love more festival 사은품으로 받은 순금 100만원 짜리 쉐보레 보타이와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 2012. 6. 18.
쉐보레 이벤트 당첨 이벤트 응모하고 까먹고 있었는데, 당첨됬다고 연락이 왔다.상금으로 100만원상당의 순금과 100만원어치의 상품권. 대박.. 얼마전 영창피아노로 기타도 받았는데, 이벤트 운이 좋네 이벤트안내 ( http://event.chevrolet.co.kr/ ) 당첨자 발표 2012. 5. 30.
"새봄맞이 커즈와일 리뷰 이벤트" 당선 영창 커즈와일 이벤트 ( http://blog.naver.com/yckurzweil/154252468 ) 에서 1등 당첨되서 받은 ,, ,영창 통기타.. Fenix FG155 입니다. 작년에 구입한 디지털피아노 MP-10 덕분에 지난 이벤트 에서 1등으로 아이패드 받았었는데 ( http://6cne.com/2509 ) 이번에 또 받았음..ㅋ 이벤트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벤트 내용을 둘러봤을때, 직감적으로 작년에 네이버불로그에 올려둔 피아노 리뷰 (http://blog.naver.com/akikos/130108082282) 에 사진과 글을 살만 좀 붙여서 성의있게 쓰면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적중. 2012. 4. 26.
알페온 1년 10,000km 알페온 나온지 딱 1년되는날 10,000 km 돌파. 2012. 4. 20.
아이들의 시선 연준이 질문중에서 생각나는것. - 정수기에서 물은 왜 계속 나와요 ? - 컵에 물은 왜 달라붙어 있어요 ? - 왜 아빠는 아빠 맘대로 하는데,,아빠 세상이야 ? 아빠가 우리나라 다 만들었어요 ? - 아빠.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 2012. 4. 17.
점점 커가는 연주/연준이를 보면서,,, 이제 올해도 몇일 남지 않았다. 연주는 어느새 초등학교 3학년이 될 나이고, 연준이는 7살... 연주 초등학교 입학식 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연준이는 말을 제대로 하기 시작한지도 얼마 안된거 같은데, 아이들이 커가는 속도에 비해서, 연주 아빠로서 커가는 아이들과 교감을 이룰수 있는 나의 정신적인 마음가짐은 그 속도를 못따라가는것 같아 내심 미안하다. 마냥 어린이로 봐왔던 연주의 얘기를 듣고 있으면 이제 정말 다 컸구나 느낄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내 머리속에는 사소한것 하나도 다그쳐야 하고, 혼내야 하는 철없는 딸로 아직 자리잡고 있다. 부부싸움을 하더라도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한 한마디 한마디를 다 기억하고 왜 그런말을 하는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비해서, 난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이 상황을 모르겠지 생.. 2011. 12. 29.
글씨 쓰는법을 배워야 최근 들어 펜에 부쩍 관심이 가면서 몽블랑 볼펜을 저버리고 워터맨의 엑스퍼트2 볼펜과 만년필을 영입하였다. 하지만 이 저주받은 필체는 어쩔수 없나 보다. 조만간 글씨쓰기 교본을 하나 사서 필체 연습을 좀 해야 할 듯. 2011. 11. 7.
갯벌체험 실패기 얼마전 한여름,,, 제부도에 갯벌체험 하겠다고 찾아갔다가 날씨를 확인하고 갔음에도, 도착하자 마자 폭우가 쏟아지는바람에 갯벌에서 비 피하다가 결국 돌아온 적이 있어,,,, 갯벌체험 제대로 한번 해보겠다고 얼마전 삽과 바구니를 사서는 안면도로 향했었지만, 물때 시간을 못맞춰서, 도착하자마자 밀물이 들어오는 바람에 조개껍데기만 주워오고,,, 내일 또다시 갯벌체험 도전.....해볼까..... ? 2011. 9. 17.
아이에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5 2011.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