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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Blog795

인바디(Inbody) 점검 (2015.05.15) - 11.7% 한달만에 다시 재본 인바디. 인바디 수치에서 체지방량이 한자리수를 기록한건 처음인것 같다. 7.6kg 에 11.7%. GYM 의 Inbody 기계가 720에서 520 으로 바뀌면서 분석결과의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기도 하지만, 체중,골격근,체지방 3가지의 그래프가 일자형태로 표준에서 수년간 머무르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 형태로 근육형으로 바뀌었다. 체지방율 10% 이내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2% 정도 (1.3kg) 가량 감량해야 한다. 2015. 5. 15.
새로 개정된 서울 부동산중개보수 수수료 요율표 (2015.04.14 시행) http://land.seoul.go.kr/land/ TV에서 반값 반값 하면서 부동산 중개수수료 내리겠다고 하고, 중개인들이 시위하고 그러더니, 이미 한달전쯤에 바뀌었나 보다. 내린걸로 계산을 해봐도, 한달에 몇건만 하면 한달월급 이상은 나올것 같다. 그래서 동네에 그리도 부동산업소가 많은건가 ? [전문가기고] 주택거래시 중개수수료 잘 알고 내세요 http://www.ajunews.com/view/20150414125109498 (2015-04-14) 주택매매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서울시를 비롯 각 대도시 시의회가 반값 부동산중개수수료를 발표했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13일 오전 본회의를 통해 부동산 중개수수료율을 낮추는 조례를 가결했다. 이를 통해 매매 가격 6억원 이상~9억원 미만 주택의 중개수수료는 거.. 2015. 5. 7.
양변기 자가 수리 (고압호스교체) 안방의 화장실 양변기에서 한 6개월 전쯤부터 물이 새어나오기 시작해서, 결국 밸브를 잠궈놓고 쓰지 않고 있었다. 문제는 호스가 낡아서였는데 근처에 철물점도 없는 데다가 어떻게 교체하는지도 모르는 터라 방치.... 그런데 어제 인터넷 마트에서 이것저것 주문하다가 4천원정도 하는 "양변기용 고압호스" 를 발견하고 , 안맞으면 그냥 버린다 생각으로 같이 주문. 받자 마자 공간도 나오지 않는 구석에 쪼그려서 한 10여분을 교체해보려고 용을 썼으나, 뭔가 맞지 않는다. 이게 사이즈가 여러가지인가 싶어서 포기. 속으로 '그래.. 이런건 사람 불러야 돼~'. 하고서 포기하고 있다가 , 그래도 다시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해봤더니 또 안된다. 설마 하는 마음에 앞 뒤 연결부위를 거꾸로 연결하니 신기하게 딱 들어맞는다. .. 2015. 5. 2.
쿠알라룸푸르 노보텔 씨티센터 호텔 Novotel Kuala Lumpur City Centre 4월 출장길에 묵었던 쿠알라룸푸르 노보텔 씨티센터 ( Novotel Kuala Lumpur City Centre ). 파빌리온 근처에 있고, 공항을 오가는 택시를 탈수 있어 좋긴 하나, 침구류가 편안하지 못하고, 꿉꿉한 느낌이어서 다시 찾고 싶지는 않았던 곳이다. ㅁ 화장실도 좁고, 비치되어 있는 드라이기도 주먹만한 장난감 같은 거라 아침에 드라이하다 승질남. 아침에 들른 Indoor GYM. 묵는 동안 이틀을 이곳에서 운동을 했다. 이 딱딱하고 꿉꿉한 침대에서 묵는 내내, 부산에서 묵었던 웨스틴 조선호텔의 푹신한 침대가 너무도 그리웠다. 2015. 4. 30.
운동용 블루투스 이어폰 (플랜트로닉스 백비트핏 Backbeat fit) 플랜트로닉스사 백비트고1을 운동용으로 2년간 쓰다가 최근에 브리츠 BZ-M77 블루투스이어폰으로 교체했으나, 단거리에서의 잦은 끊김현상과 최악의 착용감으로 인해서 환불처리하였다. ( 백비트고1을 쓰다가 브리츠 BZ-M77 잠깐 사용했던 후기 → http://6cne.com/3333 ) 어차피 평소 음악감상용으로 쓸게 아니라, 운동에 최적화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사야겠다는 의도로 고른것이 플랜트로닉스사의 백비트핏(Backbeat Fit). 백비트고(Backbeat Go) 모델을 아에 작정하고 피트니스용으로 개선해서 만든 제품이다. 자브라 록스 스포츠와 플랜트로닉스 백비트핏 사이에서 고민고민 하다가, 록스 또한 착용감이 그다지 좋지 않을꺼라는 생각과, 백비트고1을 GYM 안 약간의 원거리에서도 잘 사용했던 .. 2015. 4. 23.
뉴발란스 뉴레이스 2015 10km 완주 (2015.04.19) 13일부터 18일까지 4박5일간 해외출장으로 인해서 운동을 제대로 못하는 바람에 몸이 굳은 데다가, 매 끼니를 현지에서 푸짐하게 먹고 다니는 바람에 몸이 무겁게 느껴져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날인 뉴레이스 하루전날 저녁에 동네 산책+조깅을 3km를 하면서 몸을 풀었다. 뉴레이스 당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부리나케 짐을 챙기고 집을 나서니 전철에 간간히 주황색 대회복장을 입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타는게 보였다. 대회장에 도착해서 짐을 맡기고 레이스 복장(런닝타이즈)으로 갈아입고 스트레칭을 하는데, 스트레칭을 하는 순간부터 숨이 가프고 몸이 무겁게 느껴졌다. 잠심주경기장이 온통 주황색 빛이다. 뉴발란스, 아디다스, 나이키등의 스포츠브랜드 주관 10km 대회는 여타 마라톤대회와는 달리, 상당히 젊은 층이 많이 .. 2015. 4. 19.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출장 4박 5일간의 말레이시아 출장. 회사일로 간 곳이라 사진을 찍은것도 거의 없다. 유명한 KLCC 트윈타워 근처 호텔에서 숙박을 하긴 했는데, 트윈타워 사진도 못찍었다. 짧은 기간의 말레이시아 경험, 그리고 현지에 오랜동안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는 정말 볼것이 없다고 한다. 4월임에도 기후는 한여름과 같이 더운데다가, 대중교통이 발달해 있지 않아서 정말 관광하기에는 불편한 도시 같았다. 쿠알라룸푸르에 가족 여행으로 올 일은 없을듯.. 2015. 4. 19.
아파트에 핀 벚꽃 (2015.04.12) 이 맘때가 되면 아파트 단지에도 벚꽃이 핀다. 이 벚꽃은 불과 1주일사이에 폈다가 져버리지만, 하얀 벚꽃을 보면 기분이 너무 좋다. 진해에서 유년시절을 20년간 보내다가 상경한지도 벌써 20년. 진해 벚꽃축제를 가본지가 언젠지도 기억이 안난다. 내 머리속에 있는 진해 군항제의 모습은 아직 20년도 더 된 군항제의 모습들 뿐이다. 그 때만 해도 로망스다리는 그냥 이름없는 다리일뿐이었고, 경화역에는 사람들이 찾지도 않았었는데,, 아.. 군항제 가고싶다. 2015. 4. 13.
인바디(Inbody) 점검 (2015.04.10) - 16.9% 식단조절을 한다고 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골격근(근육)은 줄고, 체지방이 오히려 늘었다. 다이어트 식단에 몸이 적응을 한 걸까 ? 아니면 다이어트를 설렁 설렁 한건가 ? 2015. 4. 10.
뉴발란스 뉴레이스 레이스 패키지 도착 4/19일에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뉴발란스(New Balance) 의 뉴레이스(NEW RACE) 서울 대회를 앞두고, 대회 티셔츠와 준비물들을 받았다. 2013 나이키 위런 대회 이후로 공식 10km 대회는 오랜만에 출전하는 대회인데, 해외출장을 다녀온 다음날이라 걱정이 된다. 티셔츠 색상이 주황 형광 색이다. 기록측정을 위한 칩은 플라스틱이 아닌 종이테잎처럼 생겼는데, 반납을 안해도 되는 1회용이다. 신기하다. 런닝 코스. 주경기장을 출발해서 잠실대교를 왕복해서 돌아오는 코스. 사실 이 대회를 신청한 이유는 한강의 대교, 그것도 잠실대교 차도를 뛰어서 건너볼수 있다는 매력때문이다. 내 번호표는 32404. 다음주 해외출장인데, 현지에서 달리기 연습을 할수 있을지 걱정이다. 2015. 4. 10.
다이어트를 위한 오트밀, 계란흰자(난백) 조합의 아침식사 오트밀로 아침식사를 한 지는 벌써 6개월이 넘었는데, 지금까지는 뜨거운물에 부어서 죽처럼 해서 먹기만 했는데, 단백질 보충량이 적어서 계란흰자를 같이 보충하기로 했다. 계란 한판을 사서 흰자만 골라내고 노른자를 버리는게 아깝기도 하고 해서, 아에 계란 흰자(난백, Egg White) 만 골라서 담아 파는 제품을 구입. 난백1통이 1kg 인데, 이 정도면 마트에서 파는 계란 30알 1판정도의 량이라고 한다. 계란을 삶아 먹어도 콜레스테롤과 지방때문에 노른자를 가급적 먹지 않는 데다가, 계란껍질 처리하기 곤란했는데, 편해서 좋다. 난백만 이용해서 에그 스크램블해먹기도 좋을듯. 후라이팬에 물을 좀 부어넣고, 오트밀 두스쿱과 함께 익힌다음, 난백 투척해서 같이 버무림 이렇게 만들어진 오트밀 죽에다가 크랜베리를 .. 2015. 4. 5.
닭가슴살 짜파게티 라면을 먹어본지가 몇주가 지났는지 기억도 안난다. 몇달 됬나 ? 체지방을 줄이려고 노력중인데, 라면은 도저히 못먹겠고, 주말엔 짜~짜라~짜짜짜 짜파게티. 짜파게티나 라면이나 도찐개찐이지만,,,, 먹을까 말까 심히 고민을 하다가 닭가슴살을 넣어 먹기로 타협을 보았다. 닭가슴살만 넣으니 심심한데다가, 비주얼좀 살리기 위해서 아몬드 한 10개를 믹서에 갈아서 양념으로 뿌려주고 먹으니,,, 그냥 짜파게티 맛이다. 2015.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