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아빠 Blog801 인바디(Inbody) 점검 (2015.03.14) - 15.4% 3월 4일날, 체지방 측정후 급 좌절한 뒤, 식단조절을 한지 1주일이 좀 넘었다. 유산소 시간을 늘리면서 식단조절을 한 결과 유산소를 열심히 하면서 근육량이 줄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 체중감량의 대부분이 체지방이라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것 같다. 2015. 3. 14. 올바른 러닝화 구입을 위한 발(족형) 분석 아침에 2년전쯤 구입한 나이키 루나론 쿠션을 장착한 루나글라이드5 를 신고 뛰다 보니 발목이 아파오고 발톱에 멍이 들기 시작해서, 나의 발을 분석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찾아간 곳은 Runners Club 우선 걷는 자세를 통해서 발을 분석하는데, 내 발은 과회내 (overpronation) 에다가 아치가 걸을때 무너진다고 한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과회내 특징 (Overpronation) 는 낮은 아치형 발로서, 발목이 안족으로 꺾여 기우는 현상으로 아치가 무너져 있기 때문에 런닝을 할때마다 발이 안으로 돌아가게 된다. ASICS 영국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그림을 살펴보면 1) NEUTRAL PRONATION (중립) : 신발 밑창이 S패턴으로 마모가 나타나면 중립 pronator 일 가능성이 높다. 아.. 2015. 3. 12. 체지방 감량과 근육량증가를 위한 다이어트 및 식단 조절 근래에 인바디 (Inbody) 점검을 하고서 좌절한 뒤 시작한 다이어트, 지금껏 운동에만 신경썼는데 식단관리가 필수적일것 같아서 다이어트식단으로 바꾼지 1주일. 몸의 변화는 크게 없겠지만, 몸이 가볍게 느껴지고 좋다. 체지방율 10% 이내를 목표로.. - 06:00 : 기상후 프로틴 쉐이크 1스쿱 (단백질 22g) - 06:10 : 유산소 30분 (산길 러닝 5km 또는 워킹 3km) - 07:00 : 오트밀 80g - 09:00 : 출근후 - 사과 1개 - 09:30 : 프로틴 Bar 1개 (단백질 15g) - 11:30 : 닭가슴살 1조각 + 고구마/호박샐러드 (단백질 23g) - 12:00 : (여건되면) 점심시간 회사근처 2km 워킹 - 14:00 : 프로틴 쉐이크 1스쿱 (단백질 22g) - 1.. 2015. 3. 12. 영상통화 원격으로 혼내기 연준이가 말을 안들어서 skype 로 혼냄. 얼굴이 보이니깐 말 잘듣는듯. 2015. 3. 7. 인바디(Inbody) 점검 (2015.03.04) - 18.0% 운동을 하면서, 가끔,, 수년에 한번 할까 말까 하는 Inbody 검사를 하였는데, 좌절 ㅜ.ㅜ 그렇게 운동을 꾸준하게 하는데도, 5년전에 했던 결과랑 크게 다를바 없이 수치의 변화가 거의 없다. 직장인의 한계인가 ? 인바디 검사결과를 받고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식단조절의 문제인듯 싶다. 운동은 하는데 식단은 그냥 일반식으로 매일 먹고 있으니,,,, 2015. 3. 5. 겨울 새벽 조깅 얼마전 가족들이 있는 토론토의 겨울을 느끼고 한국에 와보니, 야외 운동하기에 한국이 얼마나 좋은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캐나다 만큼 땅덩어리가 넓지는 않아도 겨울에 눈이 항상 쌓여 있는것도 아니고, 주변에 가벼운 산책과 달리기를 하기 위한 동네 뒷산들이 많다. 평소에는 잘 모르고 지냈지만.새벽에 아파트 뒤에 있는 산길을 세바퀴 돌고나면 약 5km 거리에 30분이 채 안된다. 새벽 수영을 1년넘게 한적도 있는데, 수영을 하려면 아침부터 운전해서 가야 하고, 주차하고, 수영하고, 나와서 씻고, 운전해서 다시 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조깅은 그냥 일어나자 마자 5분도 안되서 운동을 시작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번거롭지 않아서 좋다.짧은 시간이지만, 아침공기의 상쾌함을 느끼면서 뛸수 있는 공간이 집 .. 2015. 2. 27. Bass Pro Shop (in 토론토 번민몰) 토론토 본(Vaughan) 지역에 있는 본밀몰 (Vaughan Mill Mall) 에 가면 딱히 살것은 없지만, 들르고 싶은 가게인 Bass Pro Shop. 미국에서 유명한 아웃도어 샵인데, 우리나라의 아웃도어 샵이라 하면 보통 등산을 위한 등산화/등산복이 위주 이지만, 이곳 캐나다의 아웃도어라고 하면 Hunting, Camping, Boating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만큼 다양한 상품들로 인해서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샵이다. 야외에서 나무에 매달아서 쉬는 의자로만 생각했는데, Climber라고 적혀있다. 저 기구를 편하게 올려 달면서 나무를 올라타는것으로 보인다. 이건 Hunting 쪽에 있던 활. 수중낚시(Wading)를 위한 Wader 라는 것으로, 장화와 함께 일체형으로 방수처리되어 있.. 2015. 2. 18. 델타항공이용, 디트로이트 경유 토론토 입국 델타항공의 DL158 (인천-디트로이트) 편과 DL4197 (디트로이트-토론토) 을 이용하여 토론토로 입국하였다. 지난번 캐나다 입국시에는 에어캐나다를 통해서 벤쿠버를 거쳐 들어갔는데, 탑승 5개월전에 찾아봤을때에 가장 환승시간이 짧고 저렴한 항공편이 델타항공이어서 미국을 경유하게 되었다. 디트로이트라 하면, 난 로보캅 영화밖에 안떠오른다. 우선 탑승 좌석에 모니터화면이 있고, USB 단자가 있어서 운행중에 충전도 할수 있었으며, 좌석 아래에는 전기콘센트가 있었다. 12시간 가까이 비행하는 터라 노트북에 영화를 많이 담아 갔었는데, 델타항공의 모니터를 통해서 볼수 있는 영화, TV프로그램, 음악등이 많아서 노트북은 꺼낼일이 없었다. 에어캐나다의 후방모니터에 비하면 델타항공은 정말 User friendl.. 2015. 2. 13. 아티브북9 라이트 ATIV Book Lite (NT910S3T-K81S) 캐나다에서 거주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노트북을 한대 더 장만하였다. 이미 아티브북9 2014에디션을 쓰고 있긴 하지만 한대로는 부족해서, 아이들이 DVD나 각종 영상 및 공부할때 쓰는 용도로 쓰기 위해서 가벼운 좀 작고 가벼운 노트북으로 알아보게 되었다. 삼성과 레노버 둘을 대상으로, 우선 80만원이하, SSD, 13.3인치~14인치, 1.5kg 내외의 무게 등으로 좁혀보다 보니 씽크패드 S440 모델과 아티브북9 라이트 둘중 하나였다. - Samsung 아티브북9 라이트 : Intel i3-4020(1.5Ghz) or Customized AMD 쿼드코어 / 13.3인치 / 4GB RAM / SSD128GB / 1333 * 768 해상도 / 1.44kg- Lenovo 씽크패드 S440 : Intel i5-.. 2015. 2. 7. 건강 필수품.. 멀티비타민 매일같이 챙겨먹지는 못해도 눈에 띄는 곳에 비치해두고 가능하면 하루에 한알씩 챙겨먹으려 노력하는 멀티비타민. 수년전에는 센트륨 365 로 복용하다가, 2년전부터는 얼라이브 Alive 멀티비타민 시리즈로 바꿨는데, 센트륨보다는 약간 더 비싸지만 각종 영양소의 함유량이 더 많지 않을까 싶다. 이건 180 tablet 짜리로서 NO IRON (철분이 없는) 얼마전까지는 이 제품을 복용했었다. 하지만, 매일같이 복용하지 않고 시간을 걸르다 보면 6개월-1년 가까이 놔두게 된다. 그래서 180 tablet 다 복용하고서 바꾼건 60 talbet 짜리. 직장을 다니면서 꾸준하게 운동을 하다 보니 영양섭취에 신경쓰게 되는데, 그 중에서 제 1순위가 이 멀티비타민이 아닐까 싶다. Alive! Once Daily Mu.. 2015. 1. 31. 라쿠텐 직구 - 나이키 컴프레션 스피드탑 2.0 운동복 살때 자주 이용하는 라쿠텐 직구 ( http://global.rakuten.com/en/ ). 라쿠텐은 영문/한글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어서 일본어를 알지 못해도 쉽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Global rakuten 에 올라와 있는 상품은 일본 현지 rakuten 사이트의 상품보다는 좀 제한적이다. 2013년부터 이용해 온 라쿠텐인데 , 난데없는 엔화 약세로 인해서 잘 이용하면 한국에서 사는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물건을 쇼핑할 수 있고, 심지어 한국에 없는 물건도 쉽게 살수 있어서 좋다. 이번에 주문한것은 역시나 운동복. 작년 3월에 직구로 구매해서 한 1년가까이 입었던 나이키 컴프레션 스피드 탑 2.0 (품번 519989) 인데, 같은 나이키 컴프레션 의류중에서도 신축감이 더 뛰어나고 핏.. 2015. 1. 28. 캐나다 환율 (2015.1.23) 캐나다 환율이 5년이내 최저치다. 불과 두달전만해도 980원까지 치솟았었는데, 여유돈이 있으면 한꺼번에 송금해놓으면 좋을텐데.,,,아쉽다. 2015. 1. 24.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6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