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맘때가 되면 아파트 단지에도 벚꽃이 핀다. 이 벚꽃은 불과 1주일사이에 폈다가 져버리지만, 하얀 벚꽃을 보면 기분이 너무 좋다.
진해에서 유년시절을 20년간 보내다가 상경한지도 벌써 20년. 진해 벚꽃축제를 가본지가 언젠지도 기억이 안난다. 내 머리속에 있는 진해 군항제의 모습은 아직 20년도 더 된 군항제의 모습들 뿐이다. 그 때만 해도 로망스다리는 그냥 이름없는 다리일뿐이었고, 경화역에는 사람들이 찾지도 않았었는데,,
아.. 군항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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