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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플래티늄 카라반 캠핑 후기 - 오션뷰 카라반 캠핑으로 추천 제주 여행시 캠핑이라는 컨셉으로 숙소를 알아보다 보니, '카라반 캠핑장' 이 대부분이었고, 그 중에서 제주시 인근이라 접근성도 좋고 뷰도 좋은 곳에 위치한 '제주 플래티늄 카라반' 에서 2박을 하게 되었는데, 추천할만 해서 리뷰로 남겨본다. 제주 플래티늄 카라반 예약방법 : http://jejuptcar.com 이나 네이버에서 예약 가능 주소 : 제주 제주시 애월읍 하귀미수포길 5-8 객실 종류 4인 카라반 총 5대로, 주말 비수기 기준 1박에 15만원2인 카라반은 총 4대로, 주말 비수기 기준 1박에 12만원 이용 후기캠핑장 입구 주차를 하고 캠핑장에 들어서면 야자수와 어우러진 카라반들이 해변을 따라 위치해 있다. 카라반 끼리 너무 붙어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실제 이용해 보니 서로.. 2025. 7. 8.
실손보험 청구 앱, 청구의 신 (2025.07.09) 2025. 7. 8.
제주 선셋코스트 카라반 숙박 후기 제주 여행을 준비하면서 해변가로 캠핑을 해볼까 해서 알아보다 보니, 거의 대부분이 카라반 캠핑 위주였고 그 중에 선셋코스트 카라반의 객실이 매우 특이해 보여 1박을 예약하고 이용한 후기를 기록해 본다. 선셋 코스트 카라반객실 종류 : 스페이스 카라반 / 에어스트림 / 일반 카라반부대 시설 : 남녀 탈의실/샤워실, 공동 취사장, 공동 세탁실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노을해안로 232예약 : http://www.sunsetcoast.kr ▶️ 놀멍/ 물멍 / 쉬멍 Room info (1박 28만원)- 유형 : 오션뷰 우주선 카라반 - 형태 : 11,500mm*3,300mm- 기준인원 : 2명~ 최대 4명 / 2명 초과시 추가요금 발생▶️ 에어스트림 (1박 22만원)- 유형 : 에어스트 카라.. 2025. 7. 7.
목포에서 제주행 여객선(퀸제누비아)에 차 싣고 가기 (객실 및 차량 선적 요금) 이번에 제주 여행을 준비하면서 여차하면 캠핑을 할 생각 때문에, 캠핑장비가 가득 찬 차를 배에 싣고 가기로 하고 알아보니목포/진도에서 제주로 가는 방법 : https://www.seaferry.co.kr/완도에서 제주로 가는 방법 : https://www.hanilexpress.co.kr/삼천포에서 제주로 가는 방법 : https://www.oceanvista.co.kr/등의 방법이 있었는데, 본인은 목포에서 제주로 가는 스케줄을 택했다.1. 배편 선택시페리에서 운행하는 목포 →제주행 배편은 퀸제누비아, 퀸제누비아2 의 두개의 배가 있는데, 퀸제누비아는 01:00 출발. 퀸제누비아 2는 08:30 에 출발한다. 시간 뿐 아니라 목포에서 탑승하는 터미널도 다르다.🛳 퀸제누비아1 : 목포(01:00) .. 2025. 7. 6.
육씨네 제주 부부여행 포토스토리 (2025.04.30~05.02) 2025년 4월 30일 제주도로 떠난 6박 7일간의 여행. 그 중에서 부부 여행으로 다녀온 3박 4일간의 여행 기록. 2025.04.30 (여행 1일차) 1:00 AM. 퀸제누비아,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서울에서 5시간을 달려 목포 터미널에 도착. 4월 30일 새벽1시에 출항이나, 29일 오후 9시에 도착하자 마자 선박에 차를 실었다. 출항 4시간 전이라 거의 일빠다로 주차 완료 객실이 스위트룸이라서 그런지, 별도 게이트로 입장이 가능했다. 스위트룸 내부. 한 4시간 정도면 제주 도착하는 여정이지만 조금이라도 편하게, 그리고 영상/사진 촬영도 용이하게 하려고 프라이빗한 룸을 잡았다. 객실 요금 25만원에 차량 선적비까지 해서 약 50만원 했던 것 같다. 객실 체크인 후, 처음 접하는 제.. 2025. 7. 6.
어라운드 폴리 (2025.05.06) 2025. 7. 6.
카페 담소요 (2025.05.03) 2025. 7. 6.
생일선물. 뉴발란스 530 (2025.07.01) 신랑이랑 연주의 선물. 뉴발란스 530. 연예인 신발이라고 눈여겨 보고 있다가 가족들한테 생일 선물로 요구. 연준이는 돈이 없어서 못 보탰단다.ㅋㅋ. 처음에 주문을 잘못해 똑같은 신발이 두 켤레가 있었는데, 연주는 반품하지 말고 자기 달라고 하고, 연준이는 여친 주겠다고 하고. 괜히 연예인 신발이 아닌가보다. 연준이는 아디다스 아디제로보다 훨씬 디자인이 이쁘다고 한다. 아무튼 갑자기 러닝화가 2개나 생겨서 행복하다. 2025. 7. 6.
새 러닝화. 아디제로 보스턴 13 (2025.07.05) 이전 부서 모임 곗돈으로 장만한 아디다스 러닝화를 신고 30분 달리기 연습을 했다. 신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하며 다른날과 다르게 아주 가볍게 30분 운동을 마쳤다. 진짜 가볍고 쿠션감 짱 좋고. 아디제로 보스턴 13. 1년 365일 세일 안한다해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매장에서 에누리 없이 구매. 179,000원. 몸무게가 55킬로그램대로 들어오면 러닝룩도 장만하고 싶다. 넷이서 똑같이 장만. 데일리 슈즈로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2025. 7. 6.
성산일출봉 (2025.05.05) 2025. 7. 5.
비밀의 숲 (2025.05.05) 2025. 7. 5.
새별오름 (2025.05.05) 2025.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