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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킴스 캠핑장 (스카이존4 테라스) 추석연휴기간에 다녀온 엉클킴스 캠핑장. 복층 구조인데, 1층에만 텐트를 칠수 있는 특이한 자리. 큰 텐트를 칠 수 없어 오랜만에 백컨트리280을 설치했더니 딱 들어갔다. 다른 텐트에 비해서, 깔끔한 정장을 입은 듯한 느낌으로 단정해 보여서 참 맘에 드는 쉘터이다. 구입한지 벌써 몇년째인데 이렇게 질리지도 않는 쉘터인게 신기하다. 자리에서 바라본 뷰. 뷰가 좋을 줄 알았는데, 그냥 산뷰. 2층2층에 타프를 칠까 했었으나 귀찮아서 패스. 2026. 10. 6.
일본 구마모토 아소 2026. 10. 4.
Volvo 전기차 구경 (EX90, ES90) 추석 연휴를 맞이해서 GV90 을 구경한데 이어, 또 관심이 있는 볼보의 전기SUV인 EX90 을 구경하러 갔다. 찾은 곳은 볼보 코오롱오토모티브 송파전시장. 평소에 영상으로는 많이 봐서 실제로 보았을때 크게 감흥이 있거나 하진 않았고, 전체적으로 크기가 그리 크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다.현재 타고있는 혼다 파일럿 (2017)과 비교했을때, 실제로 전장은 좀 더 길지만, 전폭이 더 좁고 전고도 낮다. 계기판이 핸들에 붙어 있는게 특징, B&W 스피커 장착 평범하다. 내장 인테리어 색상 별로 맘에 안듦. 3가지 색상을 고를 수 있는데, 밝은 화이트 색상이 더 나은듯 세로형 디스플레이. 안전을 중요시 하는 볼보가 기기 조작을 거의 대부분 이 모니터에 집어 넣었다. 아직은 물리버튼이 좀 더 익숙한데 트.. 2026. 9. 28.
일본 가마쿠라 2026. 9. 27.
제네시스 GV90 관람 후기 추석연휴 기간동안 제네시스에서 새로 나올 차 GV90 의 전시가 있다고 하여, 처가에 다녀오는 길에 들렀다. 큰 차로 1년에 20,000km 정도 주행하다 보니, 기름값도 많이 들고 간간히 차에서 쉴때 전기차가 아닌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서 최근들어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좀 커지던 때에, 현재 타고 있는 차와 비슷한 크기의 전기 SUV 가 출시되어 관심이 가던 때였다.영상으로 그래도 좀 찾아보긴 했으나, 내눈으로 보면 어떨까 궁금했다. 찾은 곳은 용인 수지 제네시스 전시관. 추석기간을 맞이해서 GV90 만 전시되어 있었다.문이 양쪽으로 열리는 코치도어 스타일은 나에게 맞지 않아 일반 모델 위주로 집중 공략. 마침 일반 모델의 색상이 예전에 타던 알페온 색상과 비슷해서 눈길이 갔다. 뒷자리 공간.. 2026. 9. 27.
모닝런 5km 석촌호수 5km 러닝그리고 커피한잔 이제 주말 아침 석촌호수 러닝이 루틴이 되어 간다. 2026. 9. 26.
석천호수 러닝 (2029.09.19) 2026. 9. 19.
속초 영금정 (2026.08.20) 강원도 인제에서 캠핑하고,다음날 아침에 바다 구경하러 간 곳. 2026. 8. 23.
가평 오스트리아 캠핑장에서 (2026.04.19) 2026. 8. 23.
가평 카페109 에서 (2026.04.20) 2026. 8. 23.
오스트리아 캠핑장 오토캠핑 (20260419) 경기 가평군 상면 축령로 276-37수개월만에 나선 캠핑. 오래전부터 뷰가 좋아 보여서 찜해놨는데, 두 번이나 예약하고서 이용하지 않아 돈만 날렸던 오스트리아 캠핑장으로 향했다. # 오스트리아 캠핑장 : 경기 가평군 상면 축령로 276-37, http://austriacamping.com/ 이용 임박해서 예약하다 보니 고를수 있는 자리가 많지 않아 선택하게 된 V6 사이트. 뭐 나쁘지 않다. 처음 개시하는 도쿄 크래프트 체어, 그리고 헬리녹스 필드오피스 큐브. 사이트가 엄청 넓다. 뷰 앞을 철조망이 가리는게 좀 아쉽다. 헬리녹스 터널 텐트 설치. 그리고 또 처음 개시하는 헬리녹스 야전침대. 세팅 완료 사이트에서 바라본 풍경. 모든 사이트가 계단식 경사면에 위치해 있어서 산 뷰가.. 2026. 8. 23.
런닝 페이스 찾기 나홀로 러닝. 날씨가 조금 선선해져서 내 페이스도 찾을 겸해서 뛰었는데, 전날 하체운동의 영향인지, 3km, 6:30 페이스 조차도 너무 힘들다. 근육이 많은 것도 아닌데 오랜동안 헬스를 하면서 몸이 러닝하기엔 좋지 않은 체형이 된 것 같다. 가벼운 러닝에 심박수가 미친듯이 올라서 뛰기가 힘든데, 페이스를 늦춰서라도 심박을 낮춰야 할 듯. 2026. 8. 23.
콜사이 호수&카다이 호수 카자흐스탄. 나혼자 산다 전현무 1박 2일 여행. 알마티공항에서 290km 위치. 2026. 8. 22.
런닝 붐에 동참 (2026.08.09) 이 동네 이사온지 거의 2년. 와이프가 최근 달리기에 재미를 붙여 혼자서 종종 탄천을 뛰어다니는데, 오늘 큰 맘 먹고 달리기에 동참했다. 덕분에 바로 옆에 탄천이 있음에도 한번도 둘러보질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탄천을 구경했다. 아직 한 여름이라 뛰는 사람이 많지는 않으나,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뛰는 사람이 늘긴 한 것 같다. 10년도 더 된 옛날 어린애들 키우느라 바쁜 육아생활 중 틈틈히 짬을 내서 동네를 미친듯이 뛰어다녔던 시절, 새벽러닝을 혼자 다녀오고서는 아이들과 곤히 잠들어 있는 와이프를 보면서, 나중에 애들 크면 와이프랑 둘이서 뛰어야지?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하지만 아이들이 다 크고 곁을 떠나간 지금 오히려 더 밖에 나가질 않고 있으니, 그때 젊은 시절 내가 지금의 나의 모습을 보면 .. 2026. 8. 9.
태닝 (2026/07/25) 주변사람들 아무도 이해 못하는 내 주말 루틴. 5년째 다니는 곳인데, 그사이에 태닝 샾 사장님도 바뀌고 다른 동네로 이사도 와서 왔다갔다 기름값도 많이 들긴 하지만, 사장님 없어도 나 혼자 문 열고 가서 언제든 맘 편하게 할 수 있어 좋은 곳이다.나중에 언젠가 회사 은퇴하고 개인GYM 공간을 차리게 된다면, 태닝 머신은 꼭 한대 들여 놓고 싶다. 2026.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