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홀로 러닝. 날씨가 조금 선선해져서 내 페이스도 찾을 겸해서 뛰었는데, 전날 하체운동의 영향인지, 3km, 6:30 페이스 조차도 너무 힘들다.
근육이 많은 것도 아닌데 오랜동안 헬스를 하면서 몸이 러닝하기엔 좋지 않은 체형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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