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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로 인한 회복운동 (2023.08.12) 여름 휴가로 5일간 쉰 몸. 다시 끌어올리는 중… 몇일만 쉬어도 근력이 미세하게나마 약해지는 게 실감난다. 2023. 8. 16.
LA 헐리우드 Sign 에서 (2023.07.28) 미국 LA 출장중, 들른 Holywood Sign 2023. 8. 13.
화천숲속야영장 여름 캠핑 그리고 토담숯불닭갈비, 살랑교, 카페정원 (2023.07.01~02) 7월의 첫날. 폭염으로 바깥 온도가 34도에 육박하는 터라, 엥간하면 캠핑을 나서지 않으려 했는데, 마침 주말에 화천숲속야영장이 예약이 되버리는 바람에, 일단 길을 나서본다. ※ 토담 숯불 닭갈비 - 주소 :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662 한여름이라 캠핑장에는 오후 늦게 들어가는 계획이어서, 점심먹을 곳을 춘천에서 찾다가 맛집으로 유명하다는 토담숯불 닭갈비에서 점심을 해결한다 한여름에 숯불로 익혀먹는 메뉴를 선택하니 좀 더운게 단점. 춘천가면 다들 원조 닭갈비라고 쓰여져 있어 어디갈지 몰라, 유명하다는 이 곳으로 왔는데, 솔직히 특별히 맛있거나 한 건 잘 모르겠음. ※ 이디야 (EDIYA) 춘천소양강점 - 주소 : 강원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655-1 바로 인근의 감자밭이라는 카페에 가려 했으나,.. 2023. 8. 13.
주말 일상 - 스벅에서 피서 (2023.08.12) 태풍이 지나간 주말. 더운데 날은 흐리고 영상편집도 해야 해서 와이프와 함께 스벅을 찾았다. 직장다니는 노인네라서, 스벅=커피마시고 수다 떠는 곳으로만 생각했는데, 어떻게 된게 이 역삼동 스타벅스는 거의 대부분의 스벅 손님이 공부, 독서하는 사람들. 주말이라 그런건가? 어쨌든 몇시간 동안 쾌적하게 영상 편집하고 잘 이용하다 감. 난 영상편집 와이프는 독서 2023. 8. 13.
이 정도면 폭염캠핑 할만 하네요 - 계곡, 숲, 그리고 단독사이트 (화천숲속야영장/부부캠핑/미니멀캠핑) #화천숲속야영장 #미니멀캠핑 #폭염캠핑 7월 1일~2일에 다녀온 화천숲속야영장 캠핑 브이로그입니다. 34도의 폭염속에 떠난 캠핑. 사이트 도착하니 너~무 시원해서 '여름엔 역시 강원도다~' 라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영상속 장소] - 춘천 토담숯불닭갈비 - 춘천 이디야 소양강점 - 화천 살랑교 - 화천 카페정원 [Music] 1. I Can't Rely on You - Candelion 2. Feel Your Blue Sky - Bothnia 3. Same Old Road (Instrumental Version) - Ten Towers 4. Deep and Abiding (Instrumental Version) - Victor Lundberg 5. Get Burned (Instrumental Versi.. 2023. 8. 13.
태닝크림 1년만에 교체 (디자이너 스킨 LVX) 약 45회 가량 쓴 기계 태닝 로션 ( Designer Skin 의 Sweet talk ). 샾에서 14만원 정도에 구입했던 걸로 기억. 태닝샾에서 추천하여 쓰게 된 제품인데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무난하게 쓰기 좋다고 하는데, 단점은 옷에 크림이 좀 뭍는다는 단점이 있다. 태닝을 하게 되면 착색을 위해서 당일은 샤워를 하지 않고 자게 되는데, 이불에 조금씩 뭍어 나온다. 45회 가량 쓰니, 이제 간당간당해서 새로운 크림을 추천받았는데, DC GLOW. 이 제품은 색이 옷에 뭍지 않는 장점이 있다고 샾에서 약 20만원에 판매하는 제품 이 제품 (Misbehaved) 은 태닝 숙련자를 위한 고급 제품이라고 하는데, 샾에서 약 25만원에 판매 결국 교체한 제품은 LVX 이 제품인데, 기존 사용하던 제품보다 .. 2023. 8. 12.
화천 살랑교 (2023.07.02) 2023. 8. 10.
카페 이디야(EDIYA) 춘천 소양강점 에서(2023.07.01) 2023. 8. 10.
화천 숲속야영장 (2023.07.01) 3년만에 다시 찾은 화천숲속야영장. 2023. 8. 10.
안산자락길 & 폭포 카페 (2023.08.09) 여름휴가가 이제 이틀 남았다. 곧 태풍 소식도 있고 발이 묶일듯 하여 신랑한테 산책가자고 말을 던졌다. 난 말만 던지면 실행력 짱인 신랑이 알아서 움직인다. ㅎㅎ 집에서 뒹굴뒹굴 무의미하게 시간 보낼 뻔 했는데, 나갔다 오길 잘 한 것 같다. 독립문역~안산자락길~폭포카페~홍제역 (산책시간 1시간 30분) 더운 여름 산행이 고될 줄 알았는데, 그늘로 걸으니 전혀 힘들지 않았다. 봄가을겨울 캠핑, 여름엔 둘레길 산책. 괜찮은 선택이었다.중간중간 나오는 뷰가 마음을 뻥 뚤리게 한다. 인왕산 뷰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북한산 뷰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만나는 인공폭포개인이 운영하는 가게가 아니고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카페로 수익금은 전액 관내 대학장학금으로 사용된단다. 이런 곳에서는 꼭 마셔줘야지,내부도 환하고 테이블간격도.. 2023. 8. 10.
부산 달맞이고개 비비비당 (2023.08.08) 한폭의 그림 같은 찻집 팥빙수와 단호박빙수. 떡은 써비스. 내 입 맛에 빙수는 팥빙수가 최고!!! 2023. 8. 10.
빌링햄 하들리 20년만의 세대교체, 빌링햄 하들리원 (Billingham Hadely One) 2000년 초반, 사진을 배우던 시절 사진작가 분의 어깨에 메어져 있는 카메라 가방이 빌링햄이었고, 그렇게 나는 '빌링햄'이란 가방을 20년전에 처음 접했다. 뭔가 허름해 보이면서도 멋스러운게, 카메라 가방 같지도 않아 눈에 띄여, 강좌를 들으며 자주 보다 보니 빌링햄 가방의 매력에 푹 빠졌고, 2002년 어느날 빌링햄 하들리 가방을 거금 20여만원을 들여 장만했었다. 그 뒤로 사진에 빠져 필름카메라로 전국을 다니며 작품사진을 찍으러 다니면서, 여러 형태의 카메라가방을 장만했었지만 가장 애착이 가는 건 언제나 빌링햄 하들리 (Billingham Hadely). 그렇게 2002년부터 몇 년간 사용을 하다가, 사진에 대한 흥미를 잃으면서 거의 10년이 넘도록 장농에 보관만 해왔고 최근들어 영상 촬영 때문에 .. 2023.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