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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아난티코드 (2023.9.22~23) 옛동료와 옛상사분과 우연찮은 기회에 아난티코드에 다녀왔다. 올해 내가 아난티코브와 인연이 깊은 듯하다. 부산 기장에 이어 가평까지…초호화럭셔리리조트의 끝판왕. 내년에는 남해도 데려가주신다니…이게 무슨 행운인지..같은 직장에서 함께 일하다가 이제는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신 선배님들을 보면서 나의 장미빛 미래도 그려본다. 2023. 10. 8.
부여 무량사 (2023.09.10) 2023. 10. 7.
부여 높은댕이 카페 (2023.09.09) 2023. 10. 7.
추석연휴 - 거제도에서 (2023.09.29) 2023. 10. 7.
추석연휴 - 거제도에서 (2023.09.29)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모인 육씨네 가족들 2023. 10. 7.
일본여행준비 첫발 (2023.10.05) 일본 여행이 한달도 안남았다. 2014년 캐나다에서 애들 둘 데리고 남편 도움없이 내 스스로 계획해 살았던 삶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준비해본다. 내 친구 태연이가 알아서 준비하겠지만 나도 이제 좀 달라져보려한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여행의 질을 한껏 높여보리라. 일단 책 빌리는 것부터 시작~~^^ 2023. 10. 5.
맥주공병 교환 (2023.10.3) 드디어 집에 쌓여있던 맥주 공병을 현금으로 교환했다. 헛걸음할까봐 집 근처 홈플러스익스프레스에 먼저 가서 물어봤고, 가능하다고 하여 오늘 만보도 채울겸 두번을 왔다갔다해서 21병을 교환했다. 병당 130원. 2730원. 소중한 돈이다~~맥주로 바꿔먹을까하다가 꾹 참고 현금으로 받아왔다. 앞으로 몇일은 더 왔다갔다 해야할듯. 편의점에서도 교환가능하고 1인당 1일 30병까지 할수있음. 2023. 10. 3.
홍제인공폭포, 카페폭포에서 (2023.08.09) 2023. 9. 25.
안산자락길에서 (2023.08.09) 2023. 9. 25.
서울 도심속 산책 그리고 폭포멍 ( 안산자락길 / 카페폭포 / 홍제천 인공폭포 ) https://youtu.be/xQG_cJuj3ao #둘레길 #트레킹 #안산자락길 육씨네 여름휴가의 마지막 코스입니다. 안산자락길 제3코스 산책 및 핫플레이스 카페폭포에서의 커피한잔. [영상속 장소] - 안산자락길 제3코스 (독립문역-홍제천) - 홍제천 인공폭포 & 카페폭포 [Music] 1. Granite Stone (Instrumental Version) - Daxten 2. Figure It Out (Instrumental Version) - Volcan Peaks 3. Revive (Instrumental Version) - Sture Zetterberg [이메일] chyook@nate.com [가족블로그] https://6cne.com​ (네이버/다음에서 '육씨네' 검색, Since 2003) 2023. 9. 24.
부산 여름휴가 2편 - 아난티코브 / 해동용궁사 / 인티피니풀 (2023.08.06~08) 휴가 둘째날. 캐비네 드 쁘아송 - 브런치 카페 아침은 펜트하우스C 동 쪽에 있는 캐비네 드 쁘아송. 음식 하나당 2.5만원 정도였는데, 양도 적고 별로 맛있다는 느낌도 없었다. 여름휴가 중에 갔던 식당 중에서 가장 실망스러웠던 곳. 그저 뷰만 좋은 브런치 카페였다. 아난티코브 인피니티 풀 아침 브런치후 바로 풀장 입수. 힐튼쪽 수영장보다는 작은 수영장이지만 여기도 인피니티풀장이다. 송정면가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48 송정면가) - 밀면집 부산에 왔으니 점심은 밀면. 아들과 와이프는 밀면을 처음 먹어 보는데, 별로 인듯 하다. 카페 하녹 ( 부산 기장군 기장읍 내리길 146-5) 점심후 찾은 하녹 카페. 한 여름이라 바깥에는 사람이 없다. 대기로 기다려서, 실내 좋은 곳에 자리 맡아 에어컨 바람 .. 2023. 9. 24.
부산 여름휴가 1편 - 아난티코브 / 오시리아 산책로 (2023.08.06~08) 첫째날 (2023.08.06) 매년 여름이면 온가족이 함께하는 휴가겸 여행을 계획하곤 하는데, 올해는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아는 지인을 통해 부산의 아난티코브에 숙박을 예약하게 되어, 묻고 따질것 없이 부산으로의 여름휴가가 결정되었다. 서울에서 부산가는 길, 하늘에 수제비가 둥둥 떠 다닌다. 타짜 장병윤 세프의 막국수 - 주소 :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266 도착하자 마자 찾은 곳은 호텔 근처에 있던 막국수. 그리고 호텔 체크인. 체크인시작하는 시간부터 기다렸는데, 사람들이 북적북적. 같이 여행 따라온 고딩 아들놈은 자도 자도 끝이 없다. 5시간이 넘는 운전끝에 도착한 아난티 코브. 주차장 입구에서 부터 뭔가 럭셔리함이 느껴진다. 아난티코브 호텔 천정이 높고, 공간이 넓어서 그런지 더더욱 .. 2023.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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