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45회 가량 쓴 기계 태닝 로션 ( Designer Skin 의 Sweet talk ). 샾에서 14만원 정도에 구입했던 걸로 기억.
태닝샾에서 추천하여 쓰게 된 제품인데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무난하게 쓰기 좋다고 하는데, 단점은 옷에 크림이 좀 뭍는다는 단점이 있다. 태닝을 하게 되면 착색을 위해서 당일은 샤워를 하지 않고 자게 되는데, 이불에 조금씩 뭍어 나온다.
45회 가량 쓰니, 이제 간당간당해서 새로운 크림을 추천받았는데,

DC GLOW. 이 제품은 색이 옷에 뭍지 않는 장점이 있다고

샾에서 약 20만원에 판매하는 제품

이 제품 (Misbehaved) 은 태닝 숙련자를 위한 고급 제품이라고 하는데, 샾에서 약 25만원에 판매

결국 교체한 제품은 LVX 이 제품인데, 기존 사용하던 제품보다 착색이 더 잘 된다고 한다.
기존 450ml 제품을 45회 썼으니, 같은 용량이니 내년 봄까지 쓰는 걸로.....
반응형
'아빠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또 다시 쿠알라룸푸르 (0) | 2024.01.29 |
|---|---|
| Apple 프로모션 - 대학생, 교사, 교직원을 위한 교육 할인혜택 (23년 1월 4일부터) (0) | 2024.01.08 |
|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 교체, SKT VIP 할인 (0) | 2023.12.29 |
| 90년을 살아온 어느 박사님의 조언 (0) | 2023.11.19 |
| LA 한인타운 북창동 순두부 ( BCD TOFU, LA ) (0) | 2023.07.26 |
| OMNI Hotel LA California Plaza, 옴니 호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0) | 2023.07.26 |
| 엄마생일 편지 from 연주 (그리고 의문의 1패) (0) | 2023.07.11 |
| 나의 놀라운 대처능력. 칭찬해~!! (0) | 2023.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