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Blog276 어버이날 선물 (2016.05.08) 뜻밖의 어버이날 선물. 연준이의 어버이은혜 리코더 반주음원에 라이브로 노래까지 준비하여 노래막바지에 가슴팍에서 꺼낸 카드와 선물들.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맥주를 사고 싶었지만 어린이라서 못 샀다는...대신 오징어 안주. 짜왕은 아빠가 좋아하는 것. 연주의 선물도 빼먹으면 서운하겠지? 아이브로우 팬슬이 없다고 했더니 그걸 기억했다가 비슷한것으로 사왔다. 사랑해😍😍😍😍 2016. 8. 14. 부부 운동중 (2016.04.30) 날 억지로 이곳으로 오게 한 신랑. 가끔씩 운동을 같이 하곤 하는데...사실 같이 한다고는 할 수 없고, 한 공간에서 각자 따로... 운동의 재미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2016. 8. 14. 운동 시작한지 6개월 (2016.04.24) 작년 10월말부터 시작해서 거의 이틀에 한번씩 운동을 다니고 있는데, 오늘 측정한 인바디로 인해서 급 좌절했다. 최근 식단을 엉망으로 했더니 진짜 거짓말을 하지 않는구나. 신랑의 강요로 억지로 운동을 시작해서 이제 좀 흥미를 느끼나 깊었는데, 갑자기 더 운동하기 싫어진다. 2016. 4. 24. 친구모임 (2016.04.23) 자주는 만나지 못해도 만나면 한결같은 거진 20년지기 친구들. 대학교때부터 병원에 같이 입사해 동고동락한 그 추억으로 20년을 살고 있다. 경포대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났던 남자사람친구. 그 인연이 벌써 또 17년이 되었다. 그런데 그때랑 지금이랑 하나도 변한것이 없다. 그것이 신기할따름이다. 우리 마음이 다 똑같았다.-양재역 맛집 황재벌에서- 2016. 4. 22. 초딩 친구들 모임 (2016.04.16) 29년지기 초딩친구들과 함께. 1차 합정역 "뉴욕막걸리" 유자막걸리. 잣막걸리. 밤막걸리 등등 그집의 전이란 전은 다 시킨듯. 고기김치전.파전.감자전.녹두전.. 비오는날 막걸리와 전..기가 막혔다. 2차 단체9인이 들어갈 자리 찾아 헤매다 들어간 가게. 이번엔 맥주..섞어마셨더니 뒷날 머리가 영~~ 뭐 신데렐라도 아닌데 12시전에 들어오라는 신랑님의 엄명때문에 난 3차까지 못가고 아쉽지만 집으로 부랴부랴.. 0시20분쯤 들어왔으나 큰?일은 없었다 30년이 다 되어가는 친구들. 우리 마음은 6학년 그때랑 똑같은데 외모도 우리 스스로 참 동안이라 생각하는데 다른사람들은 우릴 40대 아줌마 아저씨로 보겠지? 그래도 괜찮다. 만나면 즐겁고 편안하고..삶의 환기도 가져다주고.. 앞으론 좀 더 건설적인 놀이도 함께.. 2016. 4. 16. 담당트레이너와 함께 운동(2016.03.19) 담당 트레이너 Janet 과 함께 운동. 토요일 개인운동 나갔다가 선생님한테 딱 찍혔다. 개인운동은 늘 살살 꾀 부리며 얼렁뚱땅 했는데, 땀나게 운동함 덕분에 운동 제대로 하고 돌아옴 바벨스쿼트 20kg 10회 × 3set 케틀벨 와이드스쿼트 8kg 15회 × 3set 4kg 덤벨컬 20회 × 3 set 랫풀다운 양쪽 5kg 15회 × 3set 파워클린 10회 × 3set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역쉬 트레이너샘 자세 완전 굿 !! 같은 구도 안에 넣고 보니 진짜 여실히 드러나는 나의 몸매와 자세.ㅠㅠ 2016. 3. 19. 인바디 측정결과(2016.2.13) 3개월간의 노력으로 일구어낸 결과. 1월말부터 10일간 아파서 제대로 식단도 못 지키고 운동도 못해서 맘 조리면서 인바디기계에 올라갔는데.. 10여일간의 일탈이 그동안의 애씀을 저버리지 않아 첨으로 운동의 기쁨을 느껴보는군. 2016. 2. 13. 오늘의 운동 (2015.12.30) 운동시작한지 이제 3개월째. 1주일에 3회정도 운동. 1회 2시간씩. 트레이너(자넷)와 함께. 배밀기 10 3set, 푸쉬업 10 3set, 플랭크 다리올리기 10 3set, 덤벨 프레스 4kg 10 3set, 폼롤러 복근운동 30 3set, 스쿼트 10 5set, 런지 10 5set, 런닝머신 50분 2015. 12. 30. 생애 첫 셋팅펌 (2015.12.25) 생애 첫 셋팅펌 두근두근...앞머리는 소녀시대 수영처럼 풍성하게...겨울에는 앞머리를 많이 내리는것이 이쁘다고 원장님이 꼬시는 바람에... 파마하고 어디 갔을까? 친구를 만났을까? 갈곳 없어 운동갔다. 2015. 12. 25. 크리스마스 과일트리 만들기(2015.12.24) 리얼 크리스마스트리를 대신해 아이들이 만든 과일트리. Hite맥주가 크리스마스분위기 내는데 한 몫했다. 내사랑 cass회사는 뭐하는지.. 2015. 12. 24. 식단표 받아들다 (2015.12.1) 운동 시작한지 37일째. 드디어 식단표가 나왔다. 연말이다 보니 약속도 많고 해서 트레이너에게 1일 1식은 일반식으로 요청했다. 이것도 잘 지킬수 있을런지... 매끼니 트레이너에게 사진을 찍어서 보내야 한다. 인바디 측정했는데, 노력한 보람이 약간은 나타나서 다행. 근육량이 1kg이 늘었다. 보통은 대개 한달에 0.5kg이라는데,,,그동안 내가 운동을 진짜 안하긴 안했나보다. 체력도 균형감각도 처음보다 좋아진듯하다. 2015. 12. 2. 지준이네 점심 빌붙기 (2015.11.29) 동생네 집에서 맛있는 점심 얻어 먹기. 요리 솜씨 좋은 올케덕에 호강한다. 월남쌈 & 까나페. 집에 손님 초대할때 준비하면 안성맞춤일듯. 아이들도 함께 만들수 있어 간편하면서도 보기에도 정말 예뻐 식욕이 절로 난다. 까나페 재료 : 크래커, 슬라이스햄, 오이피클, 양파, 게맛살, 마요네즈 2015. 11. 30.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