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엄마 Blog274 아이리스 이불세트 장만 추석명절 전 백화점에 들렀다가 50% 할인하길래 한 셋트 장만하였다. 혼수준비때 이후로 백화점에서 이불을 산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넘 비싸서.... 신혼때부터 쓰던 이불셋트는 정말 이제 그만 버려야겠다. 비싼 거라서 아까워 버리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장만한 이불은 정말 가볍고, 얇지만 포근하고 디자인까지 고급스러운게 진짜 만족한다. 2016. 10. 7. 하나 결혼식에서 (2016.09.24) 세상에서 일반인으로 이렇게 예쁜 신부는 처음 본다. 그리고, 이렇게 멋진 결혼식도 난생 처음... 나와 체크업에서 7년정도를 같이 일한 후배. 선배를 공경할 줄 알고, 일도 쌈박하게 잘하고, 솔선수범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아는 후배. 좋은 집, 좋은 남자에게 시집 가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늘 결혼식 하는 그 날처럼 행복하길.... 2016. 9. 27. 연준이 한울어린이집 시절 사진 선우가 연준이의 뒤를 이어 한울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다. 출생시부터 사전 등록하여 24개월이 지난 시점 드뎌 연락이 온 것이다. 그런데, 연준이 다녔을때 계시던 선생님께서 여전히 계셨고, 선우가 연준이 사촌인 것을 알게 된 후 선우 편에 연준이 옛날 사진을 보내주셨다.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고 넘 귀여워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ㅎㅎㅎ 연준이를 귀여워해주시고, 연준이를 기억해주시고, 지금껏 사진을 보관하고 계셨던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2016. 9. 27. 2016년 독서 노트 1. 원 플러스 원 : 가족이라는 기적 [조조 모예스 지음] 2016.5.16 : 전남편의 아들을 본인의 아들처럼 키우고, 수학천재지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상급학교 진학을 못하는 딸을 키우는 엄마 제시. 청소부, 카페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다. 스코틀랜드에서 시행하는 수학시험을 통과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상급학교 진학이 가능하기에 먼길을 떠나는 이들 가족에게 구원의 손길이 나타난다. 회사CEO이나 여자친구에게 주식정보를 스포하여 범죄자의 위기에 처한 남자 주인공이 운전자 역할을 자청하여 함께 길을 떠나는 과정에서 두 남녀가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는 내용. 2.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박은진,박진형 지음] 2016.08.07 : 어떤 부부교사가 자녀들을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기 .. 2016. 8. 14. 갖고 싶은 나의 모습 (2016.08.10) 곡성 기차마을 도깨비체험관내 홀쭉이 거울 앞에서...하루 2시간씩 일주에 3~4번 운동하고 있는데, 곧 이런 나를 만날수 있겠지? 2016. 8. 14. 여름 피서지 도서관 낙찰 (2016.08.13) 연이은 폭염으로 전기세 무서워 주말마다 도서관으로 피신. 덕분에 나도 글 한자 더 읽게 되는군.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은 오직 시간뿐이다. 단지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하루, 일주일, 더 나아가서는 인생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하루 10분이라도 책 읽는 습관을 가져라.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중에서- 2016. 8. 14. 폭염 절정 (2016.08.12) 여수에서 구례로 이동하는 길 고속도로 기온. 39도. 이런 숫자 첨 봤다. 땀도 거의 안나는 편인데, 그냥 서 있기만 해도 등줄기를 타고 엉덩이까지 땀이 주르륵... 2016. 8. 14. 카메라 어플 (2016.08.10) 카메라 어플 Prisma. 이런 어플의 힘이 필요할 나이가 되어 가슴이 아프다.ㅠㅠ 요건 SNOW 어플. 2016. 8. 14. 42번째 생일 파티 (2016.06.27) 42번째 생일파티. 아이들의 깜짝선물과 신랑님의 어이상실 선물. 그리고 울 엄마의 사랑가득 담긴 미역국. 사랑하는 아빠의 생일 축하인사^^ 함께 이순간을 즐길수있어 정말 행복하다^^ 2016. 8. 14. 카레 만들기 (2016.06.16) 태어나서 처음으로 카레 만들기. 물론 3분카레는 먹은적 있지만... 이토록 쉽고 간단하다니... 난 이 나이먹고 처음 하는 요리가 넘 많다. 진심으로 반성 ㅠㅠ 2016. 8. 14. 어버이날 선물 (2016.05.08) 뜻밖의 어버이날 선물. 연준이의 어버이은혜 리코더 반주음원에 라이브로 노래까지 준비하여 노래막바지에 가슴팍에서 꺼낸 카드와 선물들.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맥주를 사고 싶었지만 어린이라서 못 샀다는...대신 오징어 안주. 짜왕은 아빠가 좋아하는 것. 연주의 선물도 빼먹으면 서운하겠지? 아이브로우 팬슬이 없다고 했더니 그걸 기억했다가 비슷한것으로 사왔다. 사랑해😍😍😍😍 2016. 8. 14. 부부 운동중 (2016.04.30) 날 억지로 이곳으로 오게 한 신랑. 가끔씩 운동을 같이 하곤 하는데...사실 같이 한다고는 할 수 없고, 한 공간에서 각자 따로... 운동의 재미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2016. 8. 14.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