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억지로 이곳으로 오게 한 신랑. 가끔씩 운동을 같이 하곤 하는데...사실 같이 한다고는 할 수 없고, 한 공간에서 각자 따로...
운동의 재미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반응형
'엄마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폭염 절정 (2016.08.12) (0) | 2016.08.14 |
|---|---|
| 카메라 어플 (2016.08.10) (0) | 2016.08.14 |
| 42번째 생일 파티 (2016.06.27) (0) | 2016.08.14 |
| 어버이날 선물 (2016.05.08) (0) | 2016.08.14 |
| 운동 시작한지 6개월 (2016.04.24) (0) | 2016.04.24 |
| 친구모임 (2016.04.23) (0) | 2016.04.22 |
| 초딩 친구들 모임 (2016.04.16) (0) | 2016.04.16 |
| 담당트레이너와 함께 운동(2016.03.19) (0) | 2016.0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