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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2일차) 노스욕 Civic center, CN타워 - 20140824 오후에 집 알아보는 일정이 잡히는 바람에, 오전에는 Finch 역에서 North York Center 역까지 걸어서 가보기로 한다. 나가는 길에 공원(Hendon park) 에 잠시 들러 가볍게 놀아주고, Finch 에서 North York Center 역으로 가는 길 영 스트리트에 있는 노스욕 센터 전철역 입구 전철역 내부 모습. 일요일 오전이라 아주 한가하다. 편의점이나 가게등을 들어가 보려 해도 일요일이라 문을 닫은 곳이 많다. 전쳘역을 가로질러 길 건너편 건물로 들어오니 신한은행이 보인다. 사실 이 은행은 한국의 신한은행과는 별 관련 없는 그냥 외국은행과 똑같은 은행이다. 한국 신한계좌가 있다 해서 돈을 거기서 맘대로 뺄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외환 송금 절차를 거쳐야 하는 외국 은행이다. 한국.. 2014. 8. 26.
(토론토1일차) 영&핀치거리, 콘도 알아보기 - 20140823 캐나다에서의 첫번째 날, 민박집에서 준비한 아침을 먹고 거리로 나선다. 연주아빠 : "애들아 좀 친하게좀 걸어봐,, 배경도 좋은데 ~~ " 연준 : '"누나,, 어깨동무 하자",,, 연주 : "아 싫어' ~~" 단독 주택들 앞에는 이렇게 인도가 잔디밭을 가로질러 이어져 있고, 집집마다 Garage 로 들어가는 Driveway 가 있는것이 영화에서 많이 봐 왔던 서양식 주택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서울은 한참 더운 8월인데, 이 곳 토론토는 그렇게 덥지가 않다. 습도가 낮아서 그런지 그늘로 가면 서늘하고, 햇볕으로 나오면 뜨겁고. 덕분에 햇볕은 아주 뜨겁지만 땀이 나거나 하지 않는 쾌적한 날씨이다. 애들이 뭔가를 발견하더니 난리다. 길에서 본 검은 청솔모. 한국 같으면 산에가야 어쩌다 볼수 있는 다람쥐인데,.. 2014. 8. 25.
캐나다 생활준비 - 수화물, 이민가방 꾸리기 캐나다 유학을 가게 되면 가장 마지막으로 할 일이자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일이 짐 꾸리기이다. 본인의 경우 4인 가족이 1년간 살 짐을 꾸리기 위해서 엑셀로 몇개월 전부터 목록을 작성하여 준비하였는데, 이민 가방 4개+캐리어2+백팩2개 정도로 준비를 하였으나 막상 준비하다 보니 짐이 의외로 많아 져서 실제로는 이민가방 5개 + 캐리어2 + 백팩2 로 여정을 떠나게 되었다. 항공사가 에어캐나다인 관계로 에어캐나다의 수화물 규정을 따를수 밖에 없는데, 규정을 살펴보면 아래 사진과 같이 인당 23kg 2개를 수화물로 부칠수 있다. 가로 세로 높이 158 cm 이하, 23kg 이내의 규정을 지키면서 짐을 효율적으로 꾸리기 위한 준비작업도 실제로 해보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일이다. 1. 무게 맞추기 우선 이민.. 2014. 8. 22.
캐나다 생활준비 - 해외 유학생송금 지정 및 OTP 갱신 (신한은행 기준) 한국돈을 캐나다돈으로 바꾸는 방법으로, 본인이 직접 갈 경우에는 현금을 현지 화폐로 환전해서 간 다음 캐나다 계좌 개설후 입금하는 방법이 있고,계좌 개설후 인터넷 뱅킹으로 학생의 계좌로 입금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송금시 환율과 현찰 살때 환율을 비교해 보면 송금 보낼때 환율이 더 유리하다. 송금시 몇만원의 송금 수수료가 있긴 한데,보내는 돈이 많거나, 고액의 현찰을 보유하는것에 대해서 불안하다면 아래와 같이 유학생 해외송금 지정을 해두면 된다. 하지만 일반적인 인터넷 뱅킹으로 외환 송금시 건당 미화 1만불 상당 초과시, 1년간 송금 누계약이 5만불 초과시 송금 제한이 걸린다. 그래서 학생신분이 될 자녀/배우자의 계좌로 송금시 해외유학생 송금 지정을 하게 되면 아래 처럼 건당 10만.. 2014. 8. 21.
캐나다 생활 준비 - 캐나다달러 (CAD) 환전, 인터넷 환전신청 캐나다 달러 환전을 하는 편한 방법으로는 공항 환전소에서 하는 방법이 있긴 하나, 경험상 볼때 그리 추천할 만한 방법은 아니다.본인은 인터넷 뱅킹으로 사전에 환전 신청을 하고 공항에 위치한 은행 지점에서 현찰을 받아가는 방법을 택했다. 우선 첫번째로 할 일은 환율 고시표 확인 2014년 8월 21일 조회시 환전시 적용되는 현찰 살때 환율로 950.99 원으로 확인된다. 조회시점에 따라 환율은 변동되고 있으므로 환전을 언제 하느냐에 따라, 금액이 얼마냐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날수 있다.그래서 신한은행의 경우 특정 환율에 도달시 SMS 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하는것으로 보이나,본인은 그냥 접속한 김에 바로 신청하기로. USD, JPY, EUR 과 같은 화폐는 환전 우대혜책 90% 까지 나오는데, CAD 는 60.. 2014. 8. 21.
쇼핑하러 갔다가 ​ 홈플러스 애완용품 판매점에 있는 전시대 2014. 8. 16.
커피를 어떻게 마실것인가 ? 집에서 커피가 마려울때, 카누와 같은 커피를 마시다 보면 편해서 좋긴 하나, 매번 마실때 마다 같은 맛을 먹다 보니 질려버리게 된다. 최근 들어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에스프레소 머신이나 캡슐머신을 하나 들여놓을까 고민이 된다. 오늘 결국 마트에 가서 캡슐머신 앞에서 잠시 고민을 하다, 그냥 홀리스 인스턴트 커피 130통 짜리를 집어 왔다.일단 이 커피 다 마실때 까지 에스프레소 머신이나 캡슐머신에 대한 답을 내려야 할것 같다. 2014. 8. 16.
63빌딩 (2014.08.10) 2014. 8. 15.
Canon 5d mark2 (오두막) 과의 5년 오랜동안 써왔던 28-70mm, 50mm, 70-200mm 의 조합을 바꾸려고 많이 고민을 했으나 답이 없어 그렇게 몇년이 흘렀다. 그러다가 우연찮게 이사벨2 (24mm F1.4 II )를 들여오면서 렌즈군의 변화가 오기 시작했다. 24mm, 28-70mm , 50mm, 70-200mm 얼핏보면 괜찮은 조합 같지만, 렌즈수가 많은게 문제인데다가 막상 가족들과 나가게 되면 한두가지 밖에 못가지고 나가는 문제가 있다. 그러면서 가장 최근에 들여온 그리고 꽤나 만족스러운 24mm F1.4 II 렌즈를 중심으로 렌즈군을 재조정 하기로 생각해보니, 첫번째 처분대상은 연식이 가장 오래된 (2003년도에 구입한 ) 28-70 F2.8L이었다. 그리하여 11년을 같이 썼던 28-70 을 두달전 처분하고 나니 24mm,.. 2014. 8. 14.
63빌딩 지하주차장 (2014.08.10) 연우랑 같이 수족관 가는 길에 2014. 8. 13.
캐나다 생활준비 - 캐나다 VISA 캐나다 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번거롭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준비사항으로, 당초 계획과 다르게 진행하는 바람에 우여곡절이 많았던 작업중의 하나다. 캐나다는 무비자(관광비자)로도 6개월까지는 체류가 가능하지만, 공부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비자는 분명 Study Permit (학생비자) 이며 학교기관에 학비를 선납부하고 받게 되는 입학허가를 제출하여 이 학생비자를 받아 가야지만 6개월 이상 체류하면서 학생으로서 공부가 가능하다. 이러한 사항을 알아보던 중, 2013년부터 캐나다 Ontario 주의 경우 부모중의 한명이 College 에 재학하는 경우 자녀들의 공립 학비가 면제가 되는 Program 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물론 College 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IELTS 6.5 이상의 영어성적이 있어.. 2014. 8. 12.
캐나다 생활준비 - 유학생 보험 (보험사별 비교 분석) 유학생 보험 ( 1년 캐나다 체류, 나이 만 38세 -여성 조건) 3개월 이상 체류하게 되면 반드시 유학생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삼성화재, 어시스트카드, 동부화재 세 보험사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다만 유학생보험은 현지 학교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그에 상응하는 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1)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기부담금 10% 로 설정시, 표준형 상품의 경우 상해사망 5만, 상해의료비 (해외 5만달러, 국내의료비 2천만원) 기준으로 약 82만원 2) 어시스트카드 삼성화재랑 같은 조건이 없다. 상해사망 5만, 상해의료비 (해외 3만달러, 국내의료비 3천만원) 기준으로 70만원 3. 동부화재 상해사망 5만불(5천만), 상해의료비 (해외 5만달러, 국내의료비 5천만원) 기준으로 68만원. 서.. 2014.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