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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 Lastman Square (2014.08.24) North York Civic Center 옆에 있는 Mel Lastman Square 에서 . 2014. 9. 19.
Hendon Park (2014.08.24) 놀이터만 보면 어딜 가나 기분이 up 되는 연준이 2014. 9. 19.
토론토 공항 도착후 (2014.08.22) 오랜시간 비행기 타고 고생한 연주/연준이 2014. 9. 19.
토론토 노스욕 센터 Norh York Center & Mel Lastman Square (2014.08.24) 오후에 집 알아보는 일정이 잡히는 바람에, 오전에는 Finch 역에서 North York Center 역까지 걸어서 가보기로 한다. 영 스트리트에 있는 노스욕 센터 전철역 입구 전철역 내부 모습. 일요일 오전이라 아주 한가하다. 편의점이나 가게등을 들어가 보려 해도 일요일이라 문을 닫은 곳이 많다. 전쳘역을 가로질러 길 건너편 건물로 들어오니 신한은행이 보인다. 사실 이 은행은 한국의 신한은행과는 별 관련 없는 그냥 외국은행과 똑같은 은행이다.한국 신한계좌가 있다 해서 돈을 거기서 맘대로 뺄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외환 송금 절차를 거쳐야 하는 외국 은행이다. 한국의 다이소와도 같은 잡동사니 판매점인 달라라마. 몇 불이내로 살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 할로윈데이를 위한 소품들이 상시 판매되고 있다. 노스.. 2014. 9. 19.
토론토 영 & 핀치 Yonge and Finch (2014.08.23) 캐나다 현지에 도착하여 지내는 첫번째 날이다. 임시거처인 민박집 근처인 Finch Station 근방을 중심으로한 산책, 그리고 거주지 선정을 위한 콘도를 알아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캐나다에서의 첫번째 날, 민박집에서 준비한 아침을 먹고 거리로 나선다.모든게 낯설다. 한적한 거리도, 우리나라랑 좀 다르게 생긴 일반주택들도, 지나다니는 다양한 브랜드의 차량들도 낯설다. 연주아빠 : "애들아 좀 친하게좀 걸어봐,, 배경도 좋은데 ~~ " 연준 : '"누나,, 어깨동무 하자",,, 연주 : "아 싫어' ~~" 단독 주택들 앞에는 이렇게 인도가 잔디밭을 가로질러 이어져 있고, 집집마다 Garage 로 들어가는 Driveway 가 있는것이영화에서 많이 봐 왔던 서양식 주택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서울은 한참.. 2014. 9. 18.
캐나다 Tim Horton 커피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이용한 커피숍은 Second Cup 인데,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커피숍은 팀 홀튼(Tim Horton) 이다. 가격이 저렴하고 부담이 없어서.미국에서는 단연 스타벅스가 제일 인기가 많다 하지만 여기 Canadian 에게는 팀 홀튼이 단연 최고 인기인듯 하다. 지난 주말에 뮤지엄 관람을 갔다가 말로만 듣던 팀 홀튼에서 커피를 사먹었는데 일단 무지하게 싸다. Medium Size 의 커피가 1.52$. 한국돈으로 1,500원이 채 안된다. 이런 천국을 봤나. 이날 점심은 공원에서 팀 홀튼 커피 한잔과 소시지 빵으로 간단하게 해결. 서울에서 카페베네, 커피빈 등에 가면 4천원 넘게 주고 아메리카노 먹기에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여기 캐나다에서만큼은 그냥 걷다가 팀 홀.. 2014. 9. 18.
캐나다에서 연주 연준이의 재발견 아이들이 고민하고 판단할 수 있는 나이가 된 이후로 이렇게 아이들과 같이 오래 있었던 적이 없었다. 캐나다 도착후 학교에 등교하기 까지 약 10여일 동안 아이들과 24시간을 같이 했다. 집을 구하러 다닐적에도, 차를 사러 갈 적에도, 장을 보러 갈때에도 , 버스.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할 때에도, 10여일의 시간동안 일분 일초도 빠짐없이 아이들과 시간을 같이 하는것이 어떻게 보면 쉽게 경험하기 힘든 추억의 시간이기도 하다. 다니다 보면 쉴새없이 쉬 마렵다고 하기도 하고, 목마르다 하면 물을 사먹거나 먹을 수 있는곳을 찾아봐 줘야 하고, 배고프다 하면 뭘 먹일지 찾아봐야 하고, 힘들다고 하면 쉴곳을 찾아봐야 하고, 이것저것 알아볼것도 많은 상황에 스케쥴대로 빨리 빨리 이동해야 하는 시기에 모든것이 낯설기만 .. 2014. 9. 17.
캐나다 벤쿠버 공항에서 (2014.08.22) 무거운 카트를 꼭 자기가 끌겠다고 하는 연준이. 2014. 9. 17.
캐나다 가는 항공기에서 (2014.08.22) 오랜 시간동안의 여정길. 비행기에서 나눠주는 허접 이어폰은 아이들 귀구멍에 맞질 않는다. 이럴줄 알았으면 오랜 여정길 지루하지 않게 이어폰을 4개를 가져올걸 그랬나 보다. 2014. 9. 17.
Let's Go Canada - 출국에서 입국까지 (2014.08.22) 캐나다 토론토로 어학연수를 떠나는 연주,연준이의 출국길 스케치입니다. 공항 출국장에서 무빙워크도 첨 보고 모든것이 신기한 연준이 연주는 면세점에서 조그만 기념품 같은것에 관심을 많이 가진다. 캐나다 가면 외국 친구들한테 선물해줄 한국 선물이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캐나다 친구가 몇명이나 될지 가늠이 안되서 구경만 하였다. "아빠.. 이거 삼촌이 가지고 놀던거랑 똑같은건데 ? " 해외 출국이 처음인 연주는 눈에 보이는 모든것을 휴대폰으로 기록하기 시작한다. 연준이는 신기한거 보이면 뛰어가서 만져보고 구경하고 정신이 없는데 비해서 연주는 어디 딱히 쓸데도 없는데 휴대폰으로 연신 사진을 찍어대기 시작한다. 공항에서 항상 비행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곤 하는데, 노출차이때문에 배경이 허옇게 나오던지, 사람이 시커멓.. 2014. 9. 17.
MLB야구관람 (토론토 블루제이스 vs 템파베이) - 20140913 2014. 9. 15.
토론토 아일랜드 (2014.09.06) 2014.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