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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한국의 운동(헬스,수영) 문화 비교 서울에서 오랜동안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다가, 캐나다 토론토에 와서 잠시동안 이나마 YMCA 의 수영/헬스장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용하는 사람들의 행동패턴이나 기본적인 Manner 면에서 서울에서 하는것과는 좀 다른 것들이 있다. 한국에서 하는 형태로 행동했다가는 상당한 비 매너의 인간으로 오해될 소지가 많아 보인다. 1. 샤워실 : - 우리나라는 목욕탕이든 헬스장 샤워실이든 어딜 가나 맨몸을 다 드러내놓고 사방천지를 걸어다니곤 하지만, 이곳 캐나다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큰 수건으로 아랫도리를 가려놓고 다닌다. 이곳 사람들이 우리나라 목욕탕 가서, 두다리 쩍벌리고 드러누워 적나라하게 누워 자는 아저씨들을 보면 기절초풍 할것 같다. 2. 헬스장 : - 한국 사람들은 기구를 이용하고 땀 범벅이 되어 있어도 제.. 2014. 9. 20.
토론토 셰퍼드 YMCA 가족들의 여가활동을 위해서 Sheppard Ave. 에 있는 YMCA 에 등록했다.Community Center 는 주로 문화활동 위주로 이용하기로 하고, 이곳 YMCA 는 아이들의 체육활동을 위해서. Family General로 이용하게 되면 모든 가족이 YMCA 의 거의 대부분의 강좌를 무료로 들을수 있고registered option 으로 하게 되면 아이들 수영강습 Karate 강좌를 받을수 있다. Family General 등록비는 97$ 인데, 세금이 추가되서 한 11~12 만원 되는것 같다. 그외 최초 가입비는 85$ .우리 가족은 가입비를 면제를 받고 월 이용료 만으로 YMCA 개시. Sheppard YMCA 전경. 곳곳에 음수대가 있고 전자레인지등도 비치 되어 있어 간식을 가져와서 식사를 .. 2014. 9. 19.
Hendon Park (2014.08.24) 저녁으로 피자 먹는 중 2014. 9. 19.
Mel Lastman Square (2014.08.24) North York Civic Center 옆에 있는 Mel Lastman Square 에서 . 2014. 9. 19.
Hendon Park (2014.08.24) 놀이터만 보면 어딜 가나 기분이 up 되는 연준이 2014. 9. 19.
토론토 공항 도착후 (2014.08.22) 오랜시간 비행기 타고 고생한 연주/연준이 2014. 9. 19.
토론토 노스욕 센터 Norh York Center & Mel Lastman Square (2014.08.24) 오후에 집 알아보는 일정이 잡히는 바람에, 오전에는 Finch 역에서 North York Center 역까지 걸어서 가보기로 한다. 영 스트리트에 있는 노스욕 센터 전철역 입구 전철역 내부 모습. 일요일 오전이라 아주 한가하다. 편의점이나 가게등을 들어가 보려 해도 일요일이라 문을 닫은 곳이 많다. 전쳘역을 가로질러 길 건너편 건물로 들어오니 신한은행이 보인다. 사실 이 은행은 한국의 신한은행과는 별 관련 없는 그냥 외국은행과 똑같은 은행이다.한국 신한계좌가 있다 해서 돈을 거기서 맘대로 뺄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외환 송금 절차를 거쳐야 하는 외국 은행이다. 한국의 다이소와도 같은 잡동사니 판매점인 달라라마. 몇 불이내로 살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 할로윈데이를 위한 소품들이 상시 판매되고 있다. 노스.. 2014. 9. 19.
토론토 영 & 핀치 Yonge and Finch (2014.08.23) 캐나다 현지에 도착하여 지내는 첫번째 날이다. 임시거처인 민박집 근처인 Finch Station 근방을 중심으로한 산책, 그리고 거주지 선정을 위한 콘도를 알아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캐나다에서의 첫번째 날, 민박집에서 준비한 아침을 먹고 거리로 나선다.모든게 낯설다. 한적한 거리도, 우리나라랑 좀 다르게 생긴 일반주택들도, 지나다니는 다양한 브랜드의 차량들도 낯설다. 연주아빠 : "애들아 좀 친하게좀 걸어봐,, 배경도 좋은데 ~~ " 연준 : '"누나,, 어깨동무 하자",,, 연주 : "아 싫어' ~~" 단독 주택들 앞에는 이렇게 인도가 잔디밭을 가로질러 이어져 있고, 집집마다 Garage 로 들어가는 Driveway 가 있는것이영화에서 많이 봐 왔던 서양식 주택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서울은 한참.. 2014. 9. 18.
캐나다 Tim Horton 커피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이용한 커피숍은 Second Cup 인데, 캐나다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커피숍은 팀 홀튼(Tim Horton) 이다. 가격이 저렴하고 부담이 없어서.미국에서는 단연 스타벅스가 제일 인기가 많다 하지만 여기 Canadian 에게는 팀 홀튼이 단연 최고 인기인듯 하다. 지난 주말에 뮤지엄 관람을 갔다가 말로만 듣던 팀 홀튼에서 커피를 사먹었는데 일단 무지하게 싸다. Medium Size 의 커피가 1.52$. 한국돈으로 1,500원이 채 안된다. 이런 천국을 봤나. 이날 점심은 공원에서 팀 홀튼 커피 한잔과 소시지 빵으로 간단하게 해결. 서울에서 카페베네, 커피빈 등에 가면 4천원 넘게 주고 아메리카노 먹기에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여기 캐나다에서만큼은 그냥 걷다가 팀 홀.. 2014. 9. 18.
캐나다에서 연주 연준이의 재발견 아이들이 고민하고 판단할 수 있는 나이가 된 이후로 이렇게 아이들과 같이 오래 있었던 적이 없었다. 캐나다 도착후 학교에 등교하기 까지 약 10여일 동안 아이들과 24시간을 같이 했다. 집을 구하러 다닐적에도, 차를 사러 갈 적에도, 장을 보러 갈때에도 , 버스.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할 때에도, 10여일의 시간동안 일분 일초도 빠짐없이 아이들과 시간을 같이 하는것이 어떻게 보면 쉽게 경험하기 힘든 추억의 시간이기도 하다. 다니다 보면 쉴새없이 쉬 마렵다고 하기도 하고, 목마르다 하면 물을 사먹거나 먹을 수 있는곳을 찾아봐 줘야 하고, 배고프다 하면 뭘 먹일지 찾아봐야 하고, 힘들다고 하면 쉴곳을 찾아봐야 하고, 이것저것 알아볼것도 많은 상황에 스케쥴대로 빨리 빨리 이동해야 하는 시기에 모든것이 낯설기만 .. 2014. 9. 17.
캐나다 벤쿠버 공항에서 (2014.08.22) 무거운 카트를 꼭 자기가 끌겠다고 하는 연준이. 2014. 9. 17.
캐나다 가는 항공기에서 (2014.08.22) 오랜 시간동안의 여정길. 비행기에서 나눠주는 허접 이어폰은 아이들 귀구멍에 맞질 않는다. 이럴줄 알았으면 오랜 여정길 지루하지 않게 이어폰을 4개를 가져올걸 그랬나 보다. 2014.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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