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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의 주말 (2016.04.24) ​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Gym 에 사람이 북적북적. 캐나다 토론토에서 운동할적에도 그랬지만, 이곳 LA 도, Multi rack 이나 Squat rack 등 rack 경쟁이 심하고 바벨위주의 대근육 운동을 다들 많이 해서 좀처럼 바벨을 손에 잡아보기 힘들다. ​ 운동하고 나왔더니 서울에서 좀처럼 느껴보지 못한 강한 햇살이 내리쬔다. 태닝오일을 가져왔어야 하는디. ​상큼하게 오전 운동 클리어. 2016. 4. 24.
LA 에서 새벽운동 (2016.04.23) ​​ NY/NJ 출장중 몇일간 웨이트를 못해서 쓰러질뻔(?) 했으나, LA도착후 숙소근처 24시간 하는 gym 찾아서 바로 등록하고 운동완료. 새벽1시인데도 사람이 꽤 많은게 운동하기 천국이다. 새로운 환경에서 운동을 해서 그런지 집중은 안된다. #gym #gymlife #gymselfie #workout#fitness #motivation #gymmotivation#fitnessmotivation #fitnesslife #instagym#fitnessaddict #fitnessguru #diet #igfit#igfitness #bodybuilding #muscle #운동하는남자 #웨이트트레이닝 #헬스 #다이어트 #피트니스 #휘트니스 #헬스타그램#24hoursfitness 2016. 4. 23.
친구모임 (2016.04.23) 자주는 만나지 못해도 만나면 한결같은 거진 20년지기 친구들. 대학교때부터 병원에 같이 입사해 동고동락한 그 추억으로 20년을 살고 있다. 경포대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났던 남자사람친구. 그 인연이 벌써 또 17년이 되었다. 그런데 그때랑 지금이랑 하나도 변한것이 없다. 그것이 신기할따름이다. 우리 마음이 다 똑같았다.-양재역 맛집 황재벌에서- 2016. 4. 22.
아침형 인간 연준이 요녀석이 그래도 욕심은 있다. 운동하고 왔더니 대문에 떡하니 메모를 붙여놓고 잠든 연준이. 담임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는 무슨일이 있어도 하려고 한다. 엄마말 좀 이렇게 들어줬으면.... 사실 꼼꼼하신 담임선생님 만나 엄마 역할이 좀 줄어 감사할 따름이다.아침형 인간인가? 새벽에 일어나 밖에 나가 줄넘기 숙제도 하고, 디딤돌, 독서록 등 꼭 마무리해서 등교하는 걸 보면 정말 기특하다. 2016. 4. 22.
컵스카우트 발대식(2016.04.21) 컵스카우트발대식에 참석했다. 국민학교 시절 아람단, 걸스카우트 하는 애들이 엄청 부러웠었는데,,, 내가 못 다 이룬 꿈을 연준이가 이루는구나. 복 받은 놈. 절도 있는 인사를 멋지게 해내는 늠름한 연준이. 제복이 제법 잘 어울리는 울 아들. 멋진 경험 많이 하고 좋은 추억 많이 쌓길... 2016. 4. 21.
뉴저지 출장 (2016.04.21) ​morning run during business trip in New Jersey, USA. 미국 뉴저지 출장. 웨이트를 제대로 못할거면 차라리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지방이나 뺄겸 간만에 한 모닝런 5km 에 아침부터 녹다운. #gym #gymlife #gymselfie #workout#fitness #fitnesslife #fitnessguru #diet#muscle #run #running #runner#runningman #nikerunning #runstagram#instarun #러닝 #달리기 #마라톤 #러너#나이키러닝 #운동하는남자 #웨이트트레이닝 #헬스 #다이어트 #피트니스 #휘트니스 #헬스타그램 2016. 4. 21.
한강종주 자전거길 - 강서한강시민공원, 여의도 인증센터 (2016.04.17) 전국의 인증센터를 돌아다니기 위해서는 자동차에 자전거4대를 어떻게든 싣고 다녀야 하는데, 여러 방법중 어떤 방법이 효율적인지 아직도 알아보는 중이다. 지붕형 캐리어에 4대를 올릴지, 트렁크 후미형 캐리어에 4대를 달고 다닐지. 아니면 브롬톤과 같은 접이식 미니벨로로 모두 통일해서 트렁크에 고이접어 다닐지. 오후에 인근에 있는 바이크샵에 들러서 미니벨로를 알아보았으나 바퀴가 작은 접이식 자전거임에도 트렁크에 1대밖에 수납이 되지 않았다. 고민은 다시 원점으로...그리하여 일단 자전거 구매를 뒤로 미루고, 네명의 가족들이 나만의 자전거를 갖추기 전까지는 서울의 인근 인증센터를 대여소를 중심으로 한군데씩 인증하는 계획으로 시작해서, 지난주 강서한강시민공원에서 아라한강갑문까지의 왕복 6km 남짓한 거리의 자전거.. 2016. 4. 18.
자전거길 종주 - 여의도 서울마리나 인증센터 (2016.04.17) 강서한강공원에서 10km 를 달려와서 인증한 여의도 인증센터에서 2016. 4. 17.
강서 자전거대여점에서 출발전 (2016.04.17) 자전거 대여하고 출발 하기전 기념사진. 2016. 4. 17.
한강자전거길에서 - 여의도 인근 (2016.04.17) 자전거길에서 이쁜 꽃밭을 만나 셀카 삼매경인 모녀 2016. 4. 17.
수영강습후 (2016.04.16) ​ At pool with my son. 5년간의 아빠의 권유에 의한 반강제적인 수영교육을 통해 올챙이에서 물개로 거듭나고 있는 기특한 울 아들. 아빠랑 10년만 더하자. 2016. 4. 16.
초딩 친구들 모임 (2016.04.16) 29년지기 초딩친구들과 함께. 1차 합정역 "뉴욕막걸리" 유자막걸리. 잣막걸리. 밤막걸리 등등 그집의 전이란 전은 다 시킨듯. 고기김치전.파전.감자전.녹두전.. 비오는날 막걸리와 전..기가 막혔다. 2차 단체9인이 들어갈 자리 찾아 헤매다 들어간 가게. 이번엔 맥주..섞어마셨더니 뒷날 머리가 영~~ 뭐 신데렐라도 아닌데 12시전에 들어오라는 신랑님의 엄명때문에 난 3차까지 못가고 아쉽지만 집으로 부랴부랴.. 0시20분쯤 들어왔으나 큰?일은 없었다 30년이 다 되어가는 친구들. 우리 마음은 6학년 그때랑 똑같은데 외모도 우리 스스로 참 동안이라 생각하는데 다른사람들은 우릴 40대 아줌마 아저씨로 보겠지? 그래도 괜찮다. 만나면 즐겁고 편안하고..삶의 환기도 가져다주고.. 앞으론 좀 더 건설적인 놀이도 함께.. 2016.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