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4194 서율맘의 선물 (2015.07.08) 연준이랑 같은 반 친구인 크리스챤(서율) 맘의 선물. 연준이에게는 Maple Leafs 모자랑 티셔츠, 연주에게는 Bible이야기책을 선물로 주었다. 우리가 자주 만나진 않았지만 존재자체만으로 의지가 되었던 고마운 사람이다. 연준이가 오래도록 서율이를 기억하면 좋으련만... 2015. 7. 9. 토론토 근교 여행 Bronte Creek Provincial Park (2015.07.05) 토론토에서 차로 50분거리. 토론토 근교마을 Oakville에 있는 Bronte Creek Provincial Park에 다녀왔다. 엄밀히 말하자면 공원내 수영장에만 다녀온 셈이다. 교회 예배 끝나고 움직인 탓에 2시 넘어서 도착했다. 공원 입장료만 차량 1대당 17불. 이 공원의 경우, 수영장 말고도 놀 거리가 풍성한 곳인데,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해 수영만 하다 갈려니 돈이 너무 아까웠다. 수영장 근처에 Playbarn도 있고, walking trails도 이용할 수 있었는데 말이다. 그래서, 우린 수영장 폐장때까지 신나게 놀다 왔다. 우리가 거의 제일 마지막으로 나온듯. Pool Entry Fees Adult (age 18+) $3.25 Youth (age 4-17) $2.25 Children 3 .. 2015. 7. 6. Bronte Creek Provincial Park (2015.07.05) 2015. 7. 6. Bronte Creek Provincial Park (2015.07.05) 2015. 7. 6. 토론토 여행 우드바인비치 Woodbine Beach (2015.07.04) 토론토 울집에서 차로 30분정도만 가면 비치가 나온다. 물론 바다가 아니라 호수임. 토론토에서 가장 popular한 비치중의 하나인 우드바인 비치. 여름 내내 물과 관련된 축제는 죄다 이곳에서 이뤄진다.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우드바인비치에 다녀왔다. 주차비 : 7불 / 1day 물놀이는 안하고, 모래놀이부터 시작. 물이 깨끗하지도 않을 뿐더러 너무 차가웠다. 아침 일찍 왔더니 사람들이 별로 없고 한적하다. 경포대나 해운대에서 흔히 볼수 있는 빼곡히 늘어져 있는 파라솔은 이곳에선 볼수 없는 풍경이다. 개인이 가져온 파라솔만이 군데군데 서 있을 뿐이다. 우린 파라솔도 없이 땡볕에서 아이들 노는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본인이 누울자리 열심히 파고 있는 연준이. 해변가 왔으니 모래찜질은 기본. 민찬.. 2015. 7. 6. Woodbine Beach (2015.07.04) 2015. 7. 6. Woodbine Beach (2015.07.04) 2015. 7. 6. Woodbine Beach (2015.07.04) 2015. 7. 6. Woodbine Beach (2015.07.04) 2015. 7. 6. Woodbine Beach (2015.07.04) 2015. 7. 6. 바디프로필 #2 바디프로필 두번째 베스트컷. 준비한 컨셉으로 다 찍고 나서, 남은 몇컷을 뭘로 찍을까 하다가 스튜디오 작가가 추천해준 컨셉. 올 누드에 수건한장 걸치고 찍은 몇컷 중 하나. 2015. 7. 3. 바디프로필 #1 바디프로필 첫번째 베스트컷. 나이키 컴프레션 타이즈, 가능하면 맨 살을 많이 드러낼 거라 가져갈까 말까 하다가 혹시나 해서 가져갔는데 짧은 5부 타이즈보다 더 잘 나온거 같다. 2015. 7. 3. 퀘벡 여행 Trip to Quebec - Story #3 (2015.06.25) 본 여행기는, 연주맘의 게으름으로 사진만 있습니다. 여행기록은 저~ 멀리 기억속으로 ~~ 2015. 7. 3. 퀘벡 여행중 (2015.06.25) 2015. 7. 3. 퀘벡 여행중 (2015.06.25) 2015. 7. 3. 이전 1 ···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28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