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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테크 제테크가 아닌 폰테크 ? 최근에 첨들어본 말이다. 얼마전 번호이동으로 회사를 옮기면서 핸드폰을 갈아치웠다. 작년 11월에 KTF 에서 SKT로 오면서 1100원에 위성DMB폰을 장만했으니, 의무사용기간 3개월 채운지 얼마 안되서였다. 이번 3월에 지상파DMB폰을 바꿀려고, 다시 SKT 에서 KTF 로 옮기면서 SKT에서 쓰던 위성DMB 폰이 남게 되었는데,,그걸 아는곳 장터에서 2세트를 택배로 팔아버렸다. 중고로 누가 사는사람 있을까 해서 뒤져보니 한대에 중고폰이 10-20만원씩에 팔린다. 번호이동으로 폰 바꾸면 되지, 누가 중고폰 살까 했는데,,,사는 사람들이 꽤 됬다. 난 거의 공짜로 산 핸드폰을 돈받고 팔려니 미안해서 2대에 13만원 내놨더니, 산다는 사람이 줄을 슨다. (한 7-8명.. 그것도 싸.. 2007. 3. 15.
녹색 6514버스,, 볼일보러 진경이랑 연준이랑 나갔다가 버스타고 집에오는길에,, 내가 들고있던 진경이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려,, 택시타고 영화에서나 보는 추격전을 감행했다. 버스에서 연준이 폰카 찍다가, 가방을 옆구리에 두었는데, 그걸 그냥 두고 내린것이다. 위 사진찍을때에만 해도 행복했지...몇분뒤 내앞에 닥쳐질 황당한 상황도 모르고,, 가방에는 현금 2십여만원과 각종 카드, 신분증,, 새로산 진경이 핸드폰, 그리고 여권까지.. 버스내린뒤 한 30초뒤에 두고 내린것을 알았으나, 버스는 출발했고, 버스번호 651X 의 단서로 택시타고 달렸으나, 버스의 방향을 알지못해, 황당그자체였다. 대충 버스가 출발한 방향만 알았지, 몇블럭가서 좌회전 했을지, 우회전했을지 알수가 없는 노릇이었다. 이길 저길을 택시아저씨가 가자는대로 가.. 2007. 3. 8.
유치원으로... 연주는 진명어린이집을 이수하고, 이제 신영유치원으로 간다. 아직도 내 머리속 한켠에는 유치원에 다닐적 기억이 종종 나곤 한다. 그럼 지금 연주도 그정도 기억을 할수 있는 나이란 말인데,, 맨날 혼내는 기억밖에 심어주지 않아서 걱정이다. 2007. 2. 28.
홈페이지 바꿀때가 됬는데, 홈페이지 이렇게 바꾼뒤 너무 오래되서, 바꿨으면 좋겠는데, 한번 손대면 , 노가다를 또 해야 되서,, 시작할까 말까 고민이다. 2007. 1. 15.
madass 스쿠터 집앞 사거리에서 우연히 본놈.다른 오토바이와는 전혀 다른 느낌.. '특이한데 멋찌네' 라고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머리속에서 그 기억이 지워지질 않는다. 인터넷 찾아보니 이름이 메데스125. 연비가 60km/L, 가격은 210만원. 아.............. 갖고 싶다. 근데 이거 타고 어딜 가지 ? 2007. 1. 6.
혼나는 모습도 이쁜 연주 연주가 한참 장난을 많이 칠때라 나한테 혼날일도 많다. 연준이 때리는일, 물건 던지는일. 밥먹다가 뱉어버리는 일 등등. 그래서 요즘엔 벌을 주곤 하는데, 손을 들거나 업드리거나 하면 맞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서인지, 연주가 벌을 주면 시키는 대로 잘한다. 아빠는 딸한테 항상 자상한 존재가 되어야 하는데, 내가 연주랑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혼내는 아빠가 되는게 싫다. 2006. 12. 26.
오늘 저녁 집에 자는 연주랑 있다가 저녁 먹을려고보니, 진경이가 사다놓은것도 다 떨어지고,, 뭐 먹을까 하다가 냉장고 있는 것들 짬뽕해서 만든것. 우선 내껀 닭가슴살 스테이크인데, 닭가슴살을 기름을 뭍히고 빵가루와 소금으로 섞은 데다 몇번 뒹굴게 한 다음 후라이팬에 기름 두루고 한 10분 익혀서 스테이크로 만들고, 소스는 마요네즈와 설탕, 식초를 섞은후 ( 무슨맛일지도 모르고 막 썩음) 거기에 오양맛살, 귤, 포도(씨뺀것) 다 잡아 넣엇서 그냥 볶음. 거기에 주먹모양으로 밥 언지고, 샐러드 + 샐러스소스 ,,, 그다음 연주는 샐러드인데, 닭가슴살 반조각 익혀서 잘게 뿌리고, 맛살, 귤도 뿌림.. 거기에 영양 보충을 위해서 계란말이(호박,당근 잘게 해서 ...). 연주가 먹을지 모르겠다. 먹을게 없어서 라면 먹을까 .. 2006. 11. 1.
연주 학습지 연주가 이제 과외를 한다. 요즘 다 한다고 하지만, 조금은 안스럽다. 그래도 똑똑해 질려면 남들 하는건 해야 하겠지.. 학습지는 신기한 한글나라. 장난감은 웅진 씽크빅. 기억해두자. 어제 학습지 샘 온다고 해서 어제 방청소하고 화장실까지 청소하고 기달렸는데, 안와서 오늘 올줄 알고 오늘도 아침부터 청소하고 기달렸건만,, 오늘도 안와서 웅진씽크빅 전화해서 열심히 따졌더니, 거기는 장난감 신청한 회사였다.. 한글나라 전화 하니 어제 온다고 했던 것은 학습지 샘도 아니고, 학습지 신청기념 사은품 ( 사은품이 재고가 없어 어제 못갔다고,),,,,, 완전 삽질 했네... 웅진 씽크빅 화곡지점 상담원한테 너무 미안하다. "내가 미안해~". 2006. 9. 1.
8.31일 연주가 먹은 밥 볶음밥 올리브오일 + 감자, 당근, 양파, 호박 + 계란, 참치, 소금 에다가 "밥이랑" 양념.. 연주가 너무 잘먹는다. 2006. 9. 1.
오늘이 딱 백일이군.. 연준이 태어난지 딱 백일.. 요즘 연준이가 웃기도 하고,,(소리는 안내고 ) 혼자서도 잘 놀아서 참 이쁘다.. 2006. 8. 16.
연필깍이.. 오늘 네이버에서 본 USB 연필깍이,, 요즘 회사에서 글씨체를 위해서 연필을 매일같이 깍아 쓰고 있는데, 이걸보고 너무 갖고 싶어 이러지리 뒤지니,,,http://www.funnlife.com 요곳에서 파는데,, 가격이 헉 ,,39900원. 쪼매 비싸다. 그래서 또 찾아본 파나소닉 자동 연필깍이. 요건 1만 8천원 하나 갖고 싶다.. 토익셤 보러 가서 연필깍곤 하는데, 징~ 하면서 깍으면 다 쳐다 볼라나 ? 머 하나 보면 이리도 가지고 싶으니, 좀 병이 있는것 같다. 2006. 7. 26.
연준이 한테는 참 미안하다. 연주 태어났을때에는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홈피에 연주이야기, 사진으로 도배가 되었는데, 연준이는 아들이라 그런지, 둘째라 그런지, 연주때처럼 그렇지 못해서 좀 미안하다. 거기다가 연주애미 말로는 돌잔치 마저도 간소하게 하자고 하니,,, 나중에 연준이가 여길 들여다 보면 얼마나 서운할까 ? 연준아.. 넌 남자니깐 강하게 크거라.. 너 누나 잘난것도 너한텐 복이다.. 2006.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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