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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Blog798

추석 연휴전 (2016.09.13) 모니터를 닦으면 인터넷이 빨라지고 세차를 하면 차가 잘나가듯 운동복을 새로 장만하니 운동이 잘 된다. 머슬암드 나시 입고 벤치 100kg 하나 더 함. ㅎㅎ 2016. 9. 17.
인바디 결과 (2016.09.11) ​ 두달만에 인바디를 쟀더니, 근육은 팔아먹고 지방만 늘렸다. ㅎㅎ. 내 몸을 아직 잘 모르겠다. 좀 더 좋아지겠지 하면서 운동을 하지만 이런저런 시행착오만 반복되는것 같다. 하지만 이 운동 앞으로도 수십년 할꺼니 이 또한 즐겨야지. . . 2016. 9. 11.
퇴근길 태닝 (2016.08.31) ​ 그 동안 태닝샵을 잊고 살았다. 날씨 선선해져서 들른 태닝샵. 오랜만에 와서 2타임. 하고 나서 더운건 똑같네. 2016. 8. 31.
출근길 (2016.08.25) ​ 요즘들어 근육이 늘든 지방이 끼든간에, 체격이 좀 커져서 회사 출퇴근용 셔츠들을 입고 벗는게 힘이 든다. 일할때도 기존에 입던 옷들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라 좀 더 큰 사이즈의 옷들을 갖춰야 할것 같긴 한데, 운동복은 넘쳐 나도 회사 출퇴근용 옷은 별로 관심도 없고 사러 가기 귀찮아 진다. 2016. 8. 28.
하체운동후 (2016.08.21) ​ 하체운동이 하고나면 허벅지 땡기는 느낌이 너무 좋다 2016. 8. 26.
어깨 운동후 (2016.08.23) ​화요일 어깨운동후. 최근 보통 일주일 운동 패턴이 어깨 → 가슴 → 이/삼두 → 등 → 하체 → (코어) 인데, 이번주는 가슴 → 어깨 로 출발.. 2016. 8. 24.
태닝중 (2016.08) ​ 여수 방죽포 해수욕장에서 태닝 즐기기. 이 날 해변에서 태닝을 즐기는 사람은 나 혼자뿐. ㅎㅎ 2016. 8. 23.
2016 아디다스 마이런 서울 신청 ​ 요 몇개월 웨이트도 열심히 했다 보기 힘들지만, 매스업을 위해서 유산소를 소홀히 하고, 러닝또한 소홀히 하는 터에 아디다스 마이런 서울 행사정보가 떠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청했다. 대회 끝나고 나면 잘 입지도 않는 대회 경기복과 가방이 굴러다니는게 안스럽긴 하지만, 대회 신청후 준비기간동안 내 의지를 불태우면서 다시 러닝훈련를 한다는 데서 의미가 있지 싶다한달 남았는데, 이제 슬슬 달려보자 2016. 8. 23.
토요일 운동후 (2016.08.21) ​ ​ 2016. 8. 20.
여름휴가후 운동 (2016.08.14) ​ 오랜만에 Gym 에서 여름휴가로 망가진 몸 추스리기. 가족들과의 꿈같은 여름 휴가 내내 운동은 생각치 않고 몇일을 보냈더니 휴가가 끝난 다음에도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별로 안든다..... 나에게 마냥 시간이 많이 주어지면 운동을 열심히 할것 같다 생각해왔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직장 다니면서 바쁜 때 일수록 더더욱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되고, 오히려 시간이 많이 주어지면 운동을 게을리 하게 되는것 같다. 2016. 8. 14.
이삼두 운동후 (2016.06.29) ​ 대근육 위주의 운동 사이사이에 잠시 운동하기 싫은 날이나 시간이 남으면 이삼두 운동을 하게 된다. 해도해도 별로 티도 나지 않을뿐더러, 들이는 시간 대비 근육량의 증가가 크지 않은 부위다 보니, 잘 안하게 된다. 운동후 펌핑된 상태에서 옆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면, 팔뚝이 실제보다 두배는 커보이는것 같다. 적당한 선에서 유지만 하고 싶은데, 2주정도 쉬게 되면 이삼두가 줄어드는게 느껴진다. 막상 운동을 하더라도 운동 다 끝내고 나면 미련이 남는게 제대로 안한것 같은 느낌이다. 할때 제대로 할것이지 매번 설렁설렁 적당히 타협하는게 습관이 되어가는것 같다. 할때 제대로 !! 2016. 7. 5.
토요일 모닝런 (2016.06.25) ​ 토요일 아침. 7시에 기상. 일찍 일어난 김에 공복 유산소 하러 나가서, 5km 러닝에 3km 워킹. 주말 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시간을 번것 같아 기분이 좋다. 2016.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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