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Blog795 출근길 (2016.08.25) 요즘들어 근육이 늘든 지방이 끼든간에, 체격이 좀 커져서 회사 출퇴근용 셔츠들을 입고 벗는게 힘이 든다. 일할때도 기존에 입던 옷들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라 좀 더 큰 사이즈의 옷들을 갖춰야 할것 같긴 한데, 운동복은 넘쳐 나도 회사 출퇴근용 옷은 별로 관심도 없고 사러 가기 귀찮아 진다. 2016. 8. 28. 하체운동후 (2016.08.21) 하체운동이 하고나면 허벅지 땡기는 느낌이 너무 좋다 2016. 8. 26. 어깨 운동후 (2016.08.23) 화요일 어깨운동후. 최근 보통 일주일 운동 패턴이 어깨 → 가슴 → 이/삼두 → 등 → 하체 → (코어) 인데, 이번주는 가슴 → 어깨 로 출발.. 2016. 8. 24. 태닝중 (2016.08) 여수 방죽포 해수욕장에서 태닝 즐기기. 이 날 해변에서 태닝을 즐기는 사람은 나 혼자뿐. ㅎㅎ 2016. 8. 23. 2016 아디다스 마이런 서울 신청 요 몇개월 웨이트도 열심히 했다 보기 힘들지만, 매스업을 위해서 유산소를 소홀히 하고, 러닝또한 소홀히 하는 터에 아디다스 마이런 서울 행사정보가 떠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청했다. 대회 끝나고 나면 잘 입지도 않는 대회 경기복과 가방이 굴러다니는게 안스럽긴 하지만, 대회 신청후 준비기간동안 내 의지를 불태우면서 다시 러닝훈련를 한다는 데서 의미가 있지 싶다한달 남았는데, 이제 슬슬 달려보자 2016. 8. 23. 토요일 운동후 (2016.08.21) 2016. 8. 20. 여름휴가후 운동 (2016.08.14) 오랜만에 Gym 에서 여름휴가로 망가진 몸 추스리기. 가족들과의 꿈같은 여름 휴가 내내 운동은 생각치 않고 몇일을 보냈더니 휴가가 끝난 다음에도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별로 안든다..... 나에게 마냥 시간이 많이 주어지면 운동을 열심히 할것 같다 생각해왔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직장 다니면서 바쁜 때 일수록 더더욱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되고, 오히려 시간이 많이 주어지면 운동을 게을리 하게 되는것 같다. 2016. 8. 14. 이삼두 운동후 (2016.06.29) 대근육 위주의 운동 사이사이에 잠시 운동하기 싫은 날이나 시간이 남으면 이삼두 운동을 하게 된다. 해도해도 별로 티도 나지 않을뿐더러, 들이는 시간 대비 근육량의 증가가 크지 않은 부위다 보니, 잘 안하게 된다. 운동후 펌핑된 상태에서 옆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면, 팔뚝이 실제보다 두배는 커보이는것 같다. 적당한 선에서 유지만 하고 싶은데, 2주정도 쉬게 되면 이삼두가 줄어드는게 느껴진다. 막상 운동을 하더라도 운동 다 끝내고 나면 미련이 남는게 제대로 안한것 같은 느낌이다. 할때 제대로 할것이지 매번 설렁설렁 적당히 타협하는게 습관이 되어가는것 같다. 할때 제대로 !! 2016. 7. 5. 토요일 모닝런 (2016.06.25) 토요일 아침. 7시에 기상. 일찍 일어난 김에 공복 유산소 하러 나가서, 5km 러닝에 3km 워킹. 주말 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시간을 번것 같아 기분이 좋다. 2016. 6. 25. 6월 22일 듀애슬론 대회때문에 몸을 좀 가볍게 하려고 최근 2주정도 식단관리와 유산소를 좀 열심히 했더니 체중 4kg가 빠졌다. 지방이 빠졌다고 믿고 싶지만 아마도 근육이 더 빠졌겠지. 몸무게가 빠지니 확실히 벤치프레스 중량 90kg x 10rep 하던게 이젠 5rep만 하면 불안하다. 기분탓인가 의지력부족인가 정말 체중의 영향인가 모르겠다 2016. 6. 25. Gymselfie (6월 10일) 최근에 자전거를 좀 타서 그런지, 같은 루틴과 같은 중량인데도 하체가 더 자극이 잘 가는 느낌이다. 그냥 느낌만. 2016. 6. 25. 데상트 듀애슬론 2016 참가후기 (2016.06.19) 5월말에 자전거를 구입하고, Self motivation 을 위해서 찾았던 듀애슬론 대회. 6월 19일 예정인터라 , 이미 참가신청이 3월에 마감이 된 상태여서, 참가하지 않을 분으로 부터 웃돈을 주고 참가권을 구입해서 우여곡절끝에 참가를 하긴 했다.10km 러닝은 세번 정도 대회를 나갔던 터인데다가 연습삼아 동네에서 Training Run 할때 5km 를 돌아왔기 때문에, 데상트 듀애슬론 대회의 5km 러닝은 크게 부담이 없었으나, 남산 업힐을 올라가야 하는게 사실 부담이었다.그래서 대회 참가권을 구입하고 동네 뒷산 업힐을 연습하곤 했는데, 동네 뒷산과 남산의 높이는 3배차이. 뭐 올라가다 안되면 끌바 (자전거를 끌고 가는) 라도 하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일단 대회에 참가하였다.사이클 16km 와 러.. 2016. 6. 24.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