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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Blog795

운동 셀피 (2020/06/11) 회사일 말고도 개인적으로도 밀린 일들이 너무 많은 요즘. 온갖 잡생각으로 운동하는 동안에도 딴 생각을 해서 그런지 집중도 잘 안된다. 게다가 코로나로 인해서 마스크쓰고 운동하느라 더더욱 지치는데 운동강도를 내리기는 싫고 ..여름 다되어 간다고 사람들도 많아지고 여러모로 운동하기 제약조건이 많은 시기이다. 2020. 6. 11.
[캠핑장비] 소토 윈드마스터 미니 스토브 수년전에 산 호스식 코베아 CAMP-1 버너의 경우 무게도 무겁고 부피도 커서 백패킹용으로는 적합치 않고 이소가스에 직결식으로 꽂을수 있는 여분의 버너가 하나더 필요해 보여서 알아본 결과 - 소토 윈드마스터 (4flex) SOD-310: 12-14만 - 소토 아미쿠스 SOD-320 : 7-8 만 - 코베아 V1 : 6만원 - MSR 포켓로켓2 : 6만원 - 기타 아바나키/바운스 등 : 2-3 만원 등으로 선택할수 있었는데 소토 윈드마스터의 경우 레귤레이터가 내장되어 있어 가스의 잔량에 상관없이 일정한 화력을 유지하는 특징이 있는 제품이다. 기왕 사면 수년은 쓸것 같아 고민고민 하다가 소토 윈드마스터 모델 (사발이포함) 직구로 구매했다. 국내 모델명은 SOD-K310이고 외국 모델명은 OD-1RX4이다. .. 2020. 6. 11.
[캠핑장비] 헬리녹스 체어원, 체어투 캠핑의자 캠핑의자는 대부분 몇만원 선에서 다 구할수 있는데, 문제는 무게이다. 가볍고 튼튼할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법. - 백패킹에 가지고 다닐수 있는 무게여야 할것- 수납 부피가 작을것 이라는 조건으로 검색하다 보니 그냥 헬리녹스 체어제로, 체어원, 체어투가 눈에 들어왔다. 인터넷으로 뭘 살까 하다가 성남에 있는 야호캠핑에 아이쇼핑 하러 가서 앉아 보았는데, 체어제로는 생각했던 것보다 작아서 앉았을때 허벅지 양옆이 심하게 불편했고, 체어원이 딱 적당한 사이즈에 적당한 가격(9.9만원) 에 맘에 들었다. 그러나 와이프는 목을 기댈수 있는 의자를 원했던 터라 체어원 하나랑 체어투 하나를 각각 구매하게 되었다. 체어원과 투의 무게 차이는 200g 정도. 실제로 앉아보면 체어투가 약간 더 편하긴 하다. 그러나 난 체어원.. 2020. 6. 8.
[캠핑장비] 크레모아 서큘레이터 선풍기 팬 V600 - 루메나 팬 프라임과 비교 더운 날씨에 캠핑을 가려고 생각하니 얼마전 구입한 루메나 선풍기 하나로 안될것 같아 하나 더 장만했다. 랜턴 만드는 회사인 프리즘 크레모아에서 선풍기도 만들었는데, 평이 굉장히 좋아서 구입했다. 겨울에 텐트안 서큘레이터로 쓰기에 편하도록 고리도 달려있어서 루메나는 여름에 탁상용으로 쓰고, 크레모아 V600 은 사계절용으로 쓸 용도. 프리즘이라는 회사는 크레모아 랜턴도 참 잘만들더니, 선풍기도 잘 만든다. 선풍기에 삼각대 홀이 있고, 삼각대위에 장착하도록 되어 있어서, 잘 만 하면 그 삼각대를 고프로나 다른 기기의 삼각대로도 쓸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생긴것과 같이 그렇게 활용은 불가능. 선풍기 본체는 다른 삼각대에 낄수 있게 되어 있다. 충전용 MICRO-USB 단자. 그 옆에 USB 단자가 왜 있을까 ?.. 2020. 6. 8.
[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에어베개(Naturehike Air Pillow) 캠핑가서 자려면 베개 필요한데 솔직히 베개에 많은 돈을 쓰고 싶지 않았다. 많이들 사는것이 3-4만원선. 씨투써밋 에어필로우 사려다가 자주 애용하는 Aliexpress를 뒤져 보니 캠핑업계의 샤오미같은 존재, NatureHike 에서 가격도 괜찮고 품질도 좋아 보이는 제품이 있어 낼름 주문했다. 커버까지 포함해서 한세트당 12.5$ 가격에 알리에서 구입 ( 배게만 구입하면 9.2$ ) 배게커버 포함 2세트 할인받고 구입해서 총 24$ . 반대쪽에 공기주입구가 있다. 일반적으로 보는 그런 공놀이 튜브의 주입구는 아니다. 배개 커버의 구멍이 작아서 공기넣기전 커버에 넣어서 바람을 넣어야 한다. 네이쳐하이크 에어필로우로 선택한 이유중의 하나는 네이쳐하이크 에어펌프를 샀기 때문.. 구멍이 그냥 맞겠지 생각했는데.. 2020. 6. 8.
[캠핑장비] 툴레 new 버선트 백패킹 가방 (50L 여성형, 아스팔트 색상) 백패킹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베낭. 등산배낭으로 유명하다는 그레고리 발토로로 살까 했으나 발토로보다 무게가 더 적게 나가고 이쁘기도 한데다가 신형으로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 새삥 느낌이 물씬 풍기는 툴레(Thule) 버선트로 선택. 툴레라는 브랜드는 본인이 자동차 트렁크에 자전거 캐리어 제품을 구입하면서 접한 브랜드로, 구입한지 3-4년 된것 같은 그 캐리어가 워낙에 튼튼하고 맘에 들어서 툴레 브랜드에 믿음이 갔다. 내가 캠핑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나서 툴레 가방을 알아볼 즈음에는 이 버선트가 출시된지 한두달 지난것 같아 보였고, 버선트 남성용 베낭은 품절이라 구할수가 없는 상태. 우선 여성 배낭은 재고가 있는 상태라, 와이프 배낭 먼저 구입. 그것도 50, 60,70L 중에서 뭘 사야 하나 고민하.. 2020. 6. 7.
[캠핑장비] 니모 조르 25L 자충매트 텐트에서 숙박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중의 하나인 매트. 박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중의 하나인 매트. 발포매트, 에어매트, 자충매트 등을 많이 쓰는데, 발포매트는 백패킹시 배낭에 수납이 어렵고 배낭 밑이나 옆에 달고 다녀야 해서 싫었고, 에어매트는 꿀렁 거리는 느낌이 싫어서 자충매트로 선택. 고른 제품은 NEMO ZOR 25L . 20R이 머미형으로 사이즈가 좀 더 작고 상대적으로 더 싼데, 그냥 2p 텐트안에 2개 넣어서 옆으로 빈공간 없이 깔기 위해서 사각형으로 선택하였다... 25L 이 20R보다 사이즈가 큰것은 둘째치고 두께도 더 두껍다는것도 장점 일단 여러 형태로 나오는데, 이너텐트 (백컨트리 제너두2p 익스페디션) 에 딱맞게 넣기 위해서 사각형으로 두개를 구입했다. 20R .. 2020. 6. 6.
[캠핑장비] 네이쳐하이크 2020년형 야전침대 부부2인의 백패킹으로 장비를 준비하다 보니 2인용 알파인 텐트 (백컨트리 제너두 2p) 에서 잠을 잘 것이나, 휴양림 같은 곳에 가게 되면 자녀들중 한명이 같이 갈 경우도 생길것 같아 준비한 야전침대. 누군가 한사람은 더 자야 하고 어차피 휴양림 같은 곳엘 가게 되면 무게 상관없이 차로 이동할 것이기에 야전침대 하나 있는것도 괜찮겠다 생각했다. 후보에 오른 야전침대는 - 헬리녹스 코트원 컨버터블 - 마운트리버 야전침대- 아베나키 야전침대- NatureHike 야전침대 차로 이동시 가져갈것이지만 가급적 경량으로 이쁜것을 고르다 보니 헬리녹스 아니면 네이쳐하이크. 헬리녹스 하나살돈이면 네이쳐하이크 3개 살돈이라 고민을 많이 했다. 직구로 구매하면 네이쳐하이크 10만원선. 헬리녹스는 35만원 . 품질은 물론 .. 2020. 6. 5.
[캠핑장비] 라이프스포츠 울트라 테이블 - 테트라 (백패킹 테이블) 캠핑시 쓸수 있는 여러 테이블들 중에서, 본인은 미니멀 캠핑과 백패킹이 가능한 경량 테이블이 선택의 조건이었다. - 최대한 가벼울것 (1kg 이내) - 상판이 딱딱한 재질이어야 할것 ( 메시 소재의 헬리녹스 테이블원 탈락 ) 이 두가지 조건으로 찾다 보니 가장 무난한 백패킹 테이블이 울트라 테이블 - 테트라 였다. 많은 백패커들이 이 테이블을 쓰고 있는 걸로 봐서 구입해도 실패할것 같진 않았다. 구성품 프레임에 화살표시 있는 부분이 분리가 되는 부분이다. 프레임 결합시 모양 알루미늄 상판을 올렸을때 테트라와 사이즈가 좀 더 큰 펜타가 있는데, 백패킹에는 테트라가 적합. 요렇게 두칸만 올려서 한쪽에는 요리를 하고 바로 올려둘수 있다.. 그나저나 이 테이블 하나로 끝내고 싶은데 , 될까 모르겠다. 일단 샀으.. 2020. 6. 4.
[캠핑장비] 크레모아 울트라 3.0 랜턴 (CLC-1400BK) 이미 랜턴을 하나 구입하긴 했으나 https://6cne.com/4503 [캠핑장비]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 레드 랜턴 (CLC-400 RD) 캠핑장비 필수품중 하나인 랜턴. 백패킹용 경량을 찾다 보니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찾는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이다. 가격은 5만9천원. 100g 남짓한 무게에, 알파인 텐트안에서 1박하는동안 3-4시간 6cne.com 울트라 미니는 백패킹시 소형 텐트에서 사용할 목적이고, 큰 쉘터에서 쓸 랜턴이 하나 더 필요해 보여 장만한 울트라 3.0 (M) . 울트라 3.0 에는 S부터 M, L, X 까지 있는데, 1박2일 캠핑에 크기와 용량이 가 M 사이즈가 적합해 보였다. 제법 방빵한 케이스에 담겨있어 굿. 메인 랜턴 또한 크레모아를 선택한 이유는 이 외관 때문이다. 아웃도어에.. 2020. 6. 3.
[캠핑장비] 백컨트리 티타늄 쿡웨어 (코펠 900ml, 숫가락, 젓가락, 머그컵 300ml) 주말 캠핑을 앞두고 장만한 티타늄 수저와 식기 세트. 캠핑을 본격적으로 하겠다고 맘 먹기 전, 코펠세트를 하나 샀는데 무식하게 무거운 스테인레스 세트를 사는 바람에, 백패킹과 미니멀캠핑을 마음먹은 이상 무거운 스땡 코펠을 들고 가는건 내 스스로 용납이 되질 않아 티타늄으로 준비했다. 사진상의 모든 품목은 이번에 새로 장만한 텐트와 쉘터 판매처인 backcountry.co.kr (백컨트리) 에서 구입을 했다. 스노우픽, 아베나키, 미니멀웍스, 스노우라인, MSR, 백마 등등 여러 많은 티타늄 식기와 코펠들이 나오고 있는데, 제법 만듬새도 좋아 보이고 가격도 터무니 없지 않은 합리적인 것 같아 그냥 고민하지 않고 한 사이트에서 사게 되었다. 티타늄 수저. 폴딩 방식이라 조그만 코펠 안에 넣어두고 좋아서 구입.. 2020. 6. 3.
[캠핑장비]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 레드 랜턴 (CLC-400 RD) 캠핑장비 필수품중 하나인 랜턴. 백패킹용 경량을 찾다 보니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 찾는 크레모아 울트라 미니이다. 가격은 5만9천원. 100g 남짓한 무게에, 알파인 텐트안에서 1박하는동안 3-4시간 사용하는데에는 큰 무리가 없어 보여서 구입한 제품이다. 게다가 집에서 아주 잘 쓰고 있는 무선 LED 스탠드(PL-1400WH) 를 만든 회사가 PRISM 인데 이곳에서 만든 캠핑 랜턴이라 묻고 따지지도 않고 구입하게 된 제품이다. 고른 색상이 레드여서 그런지 케이스도 레드. 구성품. 본체. 매뉴얼. 랜턴고리 여분, 케이블(마이크로 5핀), 케이스, 카라비너 사이즈가 85mm * 66mm 로 손바닥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다. - 파워 버튼 한번 누르면 켜지고 한번 더 누르면 꺼짐 - 파워 버튼 길게 누르면 밝.. 2020.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