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Downsview Park 스포츠센터에서 연주의 암벽타기 (2015.05.23) 2015. 5. 24. Downsview Park 스포츠센터에서 연준이의 암벽타기 (2015.05.23) 2015. 5. 24. 배드민턴 수업 전 셀카 촬영 (2015.05.26) 커뮤니티센터 배드민턴 수업 있는 날. 5분 일찍 도착해서 대기 탁자에 앉아서 앞머리를 멋지게 옆으로 넘기시고는 셀카 촬영. 자~~~~~~~~알 생긴 우리 연준이. 요렇게만 쭉 커 다오.^^ 2015. 5. 24. Toronto Doors Open 행사 (2015.05.23~24) Toronto에서는 일년에 한번 Doors Open 행사가 있다. 토론토 내 박물관 및 공공기관이 무료로 개방되는 날이다. 5월 23일~24일 양일간 진행됐다. 행사가 끝나자마자 벌써 내년 Doors Open행사 일정이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2016년도에는 5월 28일(토)~29일(일)이다. http://www1.toronto.ca/wps/portal/contentonly?vgnextoid=8c3b7cc3b5e91410VgnVCM10000071d60f89RCRD 평소 입장료가 제일 비쌌던 곳을 찾아서 루트를 잘 짜서 돌아다니면 하루에 몇군데는 관람할 수 있다. 23일에는 Downsview공원내 카트레이싱, 암벽등반, 캐나다의 민속촌 (black creek pioneer village)를 다녀왔고, .. 2015. 5. 24. Class Trip - Round the Bend Farm (2015.05.22) Grade 1~2 의 Field Trip에 참여했다. 여기 학교는 Field Trip을 학교 스쿨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학부모의 차를 이용한다. 언젠가 한번은 나도 가봐야지 맘 먹고 있었는데, 마침 이번에는 지원부모도 별로 없고 해서 내가 지원한 것을 담임샘이 매우 기뻐하시면서 환대해주셨다. 나를 포함하여 총 4명의 학부모가 아이들을 인솔하게 되었다. 이번 Field Trip 장소는 Round The Ben Farm으로 아이들 학교에서 북쪽으로 40분정도 떨어진 곳이다. 진행자로부터 꿀벌의 일상 및 여왕벌이 하는일, 꿀채취, 벌집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꿀을 맛보게 해줬는데, 연준이 표정이 영 아니다. 이제 트랙터 타고 농장 투어. 지난번 엘미라 메이플 시럽축제에 이어 두번째 트랙터 탑승. 지난번 기.. 2015. 5. 23. Class trip - Round the bend farm 에서 (2015.05.22) 2015. 5. 23. 닭가슴살 스테이크 & 닭가슴살 소세지 몇년전만 해도 생닭가슴살을 사다가 물에 넣어 익혀 먹곤 하다가, 언제부터인가 훈제닭가슴살이 나오면서는 익히지 않고 그냥 냉동실에 넣어두었다 꺼내서 해동해서 먹어 왔다, 최근들어 체지방감량 및 다이어트를 위한 음식으로 훈제닭가슴살을 하루 400g 정도 소비하고 있는데, 훈제닭가슴살을 대체할 식품을 찾아보니 다양한 음식들이 많이 나와있다. 이것을 간간이 대체하기 위해서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소세지를 주문해 먹어봤더니, 이게 생각보다 맛있고 간편해서 좋다. 이건 닭가슴살 스테이크. 닭가슴살이 67% 정도에 현미가 좀 들어갔다. 회사에서 전자레인지에 데펴서, 그냥 먹어도 괜찮다. 이건 닭가슴살 소세지. 솔직히 스테이크보다 더 맛있다. 한봉지에 120g 이고 단백질이 23g 포함되어 있는데, 오후 출출할때 먹기 딱.. 2015. 5. 21. 토론토 근교여행 해밀턴 폭포 Waterfalls of Hamilton (2015.05.18) 토론토에서 1시간 거리. Hamilton에 있는 폭포에 다녀왔다. 폭포의 도시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해밀턴에는 크고작은 폭포가 100개가 넘는다고 한다. 그중 Tew's falls와 Webster's falls가 예쁘다고 해서 다녀왔다. 물론 나이아가라폭포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크기에 있어서는 초라하지만, 나름 숲속에 운치 있게 자리잡고 있어 보는 이를 만족시켜주는것 같다. 해밀턴 폭포 홈페이지 (http://www.waterfalls.hamilton.ca/default.asp?id=11)에 TOP 18 폭포가 나와있었다. 기회가 되면 다른 곳도 훑어볼 예정이다. 주차비는 차량 1대당 10불. 주차는 Webster's falls와 Tew's falls 어느쪽에 해도 상관없다. 한쪽에 주차해 놓고.. 2015. 5. 21. 해밀턴 폭포 Trail 중에 (2015.05.18) 던다스 피크(Dundas Peak)에서. 사진 찍을때만큼은 다정한 오누이.^^ 2015. 5. 19. 해밀턴 폭포 Trail 에서 (2015.05.18) 산책하는데, 연주가 느닷없이 바이올린을 켜고 싶다고 한다. 한국 돌아가서 이것도 가르쳐야 하나... 2015. 5. 18. Edwards Gardens 에서 (2015.05.16) 공을 들고 갔으나, 장소 특성상 공놀이를 할 수 없는 신세가 된 연준이와 민찬이. 표정이 안 좋다.어디서든 점프샷 빠지면 서운한 연준이. 제대로 뛴다.연주 바로 옆에 말벌이 왔다갔다 해서 연주 살짝 긴장했다.민들레 꽃잎 하나 귀에 꽂고 민들레 홀씨 날리는 연준이. 어디서든 민들레 홀씨만 보이면 저렇게 흩날린다. Mom ! Look at this. Take pictures, please. 잘생긴 연준이. 걸어다니는 화보다. 난 고슴도치. ㅋㅋ 2015. 5. 16. 에드워즈 가든스 Edwards Gardens (2015.05.16) 에드워즈 가든스 Edwards Gardens . 여긴 공원이 아니고, 정원이다. 정원 입구. 주차비는 DONATION. 원하는대로 내면 된다. 정원속의 작은 폭포. 귀에 꽃 한송이 꽂고 민들레 홀씨 날리기. 귀에 꽃꽂는걸 무척 좋아한다. 이쁘기 보다는 멋있다고 생각하는 듯. 에드워즈 정원은 웨딩촬영 및 모델 화보촬영으로 이름난 곳이란다. 이날도 세 팀이나 봤다. 에드워즈 정원에서는 피크닉,BBQ,스포츠를 즐길 수 없다. 점심 도시락을 준비해 갔었는데, 금지 표지판을 보는 순간, 폈던 돗자리를 접고 나와서 정원 맞은 편에 있는 Mike Bela Park에서 점심먹고, 애들 공놀이 한참 하다가 다시 정원으로 들어갔다. 연준이에게 예쁜 곳을 구경 시켜줘도 이날 제일 기억에 남았던것은 공원에서 축구놀이 했던 것.. 2015. 5. 16. 이전 1 ··· 154 155 156 157 158 159 160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