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4194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2013.09.08) 2013. 9. 9.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2013.09.08) 2013. 9. 9.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2013.09.08) 내 생일이라고 갔던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파밀리아 부페. 2013. 9. 9. 더운 여름날 아침 (08.31) 밤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 것인지,,,, 토요일 아침 일어나니 머리가..... 2013. 9. 9. 집앞에서 (2013.07.23) 2013. 8. 15. ♬ 부산으로 떠난 여름휴가 - 해운대,동백섬,이기대 ♬ 부산 해운대로 떠난 여름휴가 이야기입니다. 연주 어릴적 광안리 (http://6cne.com/2205) 와 태종대 (http://6cne.com/2201)에 가본 경험은 있지만 해운대는 이번이 처음으로,해운대 바닷가 바로앞의 웨스틴조선호텔과 파라다이스에서 묵으면서 호텔에서 제공하는 바캉스 프로그램도 즐기고,예상했던 것보다 알찬 여름휴가였습니다. 1일차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 웨스틴 조선호텔 동백섬 View (606호) 호텔방을 어지럽히기 전에 기념사진 한 컷 호텔방안에 들어오니 이렇게 Welcome Message 가 우리가족을 반겨준다 자 짐을 풀고 해운대 구경하러 ~~ 조선호텔은 해운대 바닷가와 바로 연결되어 편리하다. 호텔 투숙객은 미리 얘기하면 파라솔과 선베드를 제공해주고, 가이드가 친절히 안내.. 2013. 8. 15. 연주, 연우, 연준 (2013.08.08) 오랜만에 만난 연우와 같이. 진해 집 앞에서 2013. 8. 15. 부산 오륙도 앞 해파랑길 (2013.08.08) 2013. 8. 13.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2013.08.07) 파라다이스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2013. 8. 13. 해운대 바닷가에서 (2013.08.07) 2013. 8. 13.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13.08.06) 2013. 8. 13. ♬ 가야산 천년고찰 심원사에서의 여름 휴가 - 템플스테이 ♬ 작년에 홀로 다녀왔던 템플스테이에서의 경험을 아이들에게도 접하게 해주기 위해서 육씨네가족이 여름휴가로 선택한 템플스테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길에 있는 산사(山寺)를 찾아보다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가야산의 심원사로 선택하게 되었다. 나들이 다닐적 워낙에 절에 자주 갔던 터라, 아이들에게 불교 및 사찰이라는 곳이 낯설지만은 않은 곳이었겠지만, 잠시 구경하고 가는 곳이 아닌, 새벽/점심/저녁 예불을 드리고 108배를 드리고 공양을 먹고 하는 등의 체험이 나름 소중한 경험이 된것 같다. 아침일찍 일어나서인지, 아직 잠이 덜깬 연주,연준이 여행 떠나는 길, 일찍 출발해서인지 차도 안막히고 쌩쌩~~ 템플스테이를 하는 심원사를 가기전, 오전에는 가는길에 있는 김천의 유명한 직지사를 구경하기로 함 김천 직지사 앞.. 2013. 8. 11. 템플스테이 - 계곡에서 명상중 (2013.08.05) 2013. 8. 11. 템플스테이 - 발우공양 (2013.08.06) 템플스테이 마지막날, 발우공양 중에 2013. 8. 11. 템플스테이 - 저녁예불 중 (2013.08.04) 주지스님 말씀 경청중 2013. 8. 11. 이전 1 ··· 155 156 157 158 159 160 161 ··· 28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