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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근교 여행 브램튼 축제 CeleBramton Festival 2015 (2015.06.13) 캐나다 6~7월은 축제의 천국이다.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마다 축제가 없는 날이 없다. 토론토에서 30분거리에 밖에 안되는 근교에 있는 Brampton이란 도시에서 이날 하루만 딱 열리는 CeleBRAMPTON이라는 축제에 다녀왔다. 우리를 이끌었던 가장 매력적인 것은 모든 행사가 FREE. 여기서 축제 몇번 다녀봤는데, 사실 가면 돈내고 Ticket사서 즐겨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무료타투, 무료아이스크림, 무료 water, 무료 Rock climbing, 무료 building, 무료 slide,무료 커피, 무료 팝콘, 마지막으로 무료 BBQ까지...정말 Best of Best. 더 많은 행사가 있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 즐길 정도. 늘 느끼는 거지만, 행사를 진행하는 자원봉사들도 억지로 하는 .. 2015. 6. 14.
인지 생일날 도자기 공방에서 (2015.06.13) 인지생일파티 초대로 도자기 공방 다녀옴. 멋진 작품 기대된다. . 2015. 6. 13.
인바디(Inbody) 점검 (2015.06.13) - 12.0% 다시 한달만에 재본 인바디. 체중이 줄긴 했는데, 문제는 골격근이 줄고 지방량은 그대로. 정체기인가 ? 나름 식단관리를 한다고는 하는데, 이제 효과가 별로 없는걸 보면 몸이 적응을 한건가, 아니면 배고픔을 지속적으로 느껴야 함에도,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위안을 하면서 과한 양의 다이어트식단으로 배를 채우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2015. 6. 13.
Grade 8 졸업 기념식에서 (2015.06.12) SK부터 Grade 5 까지 원하는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가 Grade 8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노래를 부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2015. 6. 12.
Stratford 나들이 (2015.06.08) 2015. 6. 10.
Stratford 나들이 (2015.06.08) 2015. 6. 10.
Stratford 나들이 (2015.06.08) 2015. 6. 10.
토론토 근교 여행 스트랫포드 Stratford (2015.06.08) 토론토에서 2시간정도 떨어진 스트랫포드(Stratford)라는 작은 마을에 다녀왔다. 해마다 Stratford Shakespeare Festival가 열리는 곳이다. 축제라고 해서 어떤 날에 특정행사가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년 4월~10월까지 유명한 연극이 지속적으로 공연하는 것을 말한다. http://www.stratfordfestival.ca/ 7월 16일에 The Sound of Music 뮤지컬을 예약해 놓은 상태이다. 오늘은 공연대신 마을을 둘러보려고 아이들과 함께 찾았다. 공연날에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 마을을 둘러볼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그런데, 다녀와 보니 마을이 작아서, 공연보는 날 2시간만 일찍 도착해도 충분히 돌아볼수 있는 곳인것 같다. 처음에 주차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 2015. 6. 10.
외국에서 구입해온 3M N95 마스크 출장을 떠날때만 해도 MERS 가 막 퍼지던 참이었는데, 귀국하려고 보니 한국에 N95 마스크가 동이나고, 가격도 비싸졌다는 말에 귀국전 N95 마스크를 20개를 사왔다. Guardian 이라는 의약품 Shop 에서 일행이 합쳐서 200개 정도 구입을 했더니, 약 50만원돈. 중국 큰손들이 Shop 에 들러서 진열대 전체를 다 사간다는 말을 들었는데, 우리가 N95 를 200개를 주문하니 일하던 점원들이 중국 큰손인줄 알고 여러명 달라붙어서 이것저것 사라고 .... 암튼 N95 9105 모델을 사오긴 했는데, 한번 착용해보니 영 불편하다. 막상 사오고 나니, 여기저기 쇼핑몰에서 더 좋아 보이는 N95 마스크들 많이 파는데, 난 어디서 품절이라는 얘길 들어서 그 멀리서 이걸 사왔는지... 그것도 싼 가격도.. 2015. 6. 10.
쿠알라룸푸르 프린스 호텔 Prince Hotel & Residence Kuala Lumpur 두번째 말레이시아 출장길에 묵었던 프린스 호텔 전반적으로 지난번의 숙소였던 노보텔보다는 훨~ 나았다. 다만 아침 조식에 나오는 메뉴들이 나 같은 Dieter 를 위한 메뉴가 없었다. 출장으로 왔더라도, 냉장고에 비치된 음식은 별로 건들이고 싶지 않다. 오로지 Free Water 만.. No smoking Room 이 더블베드 밖에 없어 이 방 (2706) 으로 들어갔는데, 혼자 출장길에 묵는 곳은 그냥 더블이 나은거 같다.침대하나는 자는 용도, 침대 하나는 짐 풀어놓는 용도로 ... 저 커튼을 펼치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가 보인다. Business Trip 을 위한 다리미와 받침대가 있어서 꽤나 만족스러웠다. 만족스럽기만하고 구겨진 셔츠를 다리지 않고 귀찮아서 그냥 입고 출근함. 언제 어디로 출장을 가든 .. 2015. 6. 9.
토론토 근교 여행 Missisauga Port Credit (2015.06.07)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하지 않는 선에서 주말마다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다. 정작 나가면 잘 놀면서도 출발전까지는 집에서 쉬고 싶다고 난리다. 엄마 욕심에 좋은 풍경 하나라도 보여주면 아이들의 감성이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교회끝나고 또 움직였다. 사실은 내가 바람쐬고 싶은 마음이 강했지 싶다. 이번에 찾아간곳은 토론토에서 30분거리에 있는 Missisauga 항구 Port Credit을 다녀왔다. 미시소거 주민들에겐 산책 코스, 방문객에게는 더 없이 예쁜 항구 모습이다. 우리나라 항구 생각하면 바다 짠내, 거무스레한 거품, 낡은 보트등이 먼저 연상되지만, 바다가 아니라 호수이기에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고, 맑은 물과 값비싼 요트등을 볼 수 있다. Old Port Credit Heritag.. 2015. 6. 8.
School Fun Fair (2015.06.05) 201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