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육씨네 소개

불러오는 중...

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2573

2010 육씨네 여름휴가 ♬ (2010.08.04) 평창으로 다녀온 육씨네 여름휴가 사진들입니다. 2010. 8. 8.
세은이네랑 함께한 유일레저타운 주말나들이 ♬ (2010.08.01) 씨랄라에서 물놀이한 다음날, 파주에 위치한 유일레저타운으로 또 물놀이를 다녀왔습니다. 이걸로 올해 수영장 물놀이는 끝. 2010. 8. 8.
씨랄라 워터파크 ♬ (2010.07.31) 주말저녁에 너무 더워서 찾아간 서울 시내의 씨랄라 워터파크.. 2010. 8. 8.
한강물놀이장 ♬ (2010.07.25) 난지 한강 물놀이장에서. 2010. 8. 8.
노을공원에서 ♬ (2010.05.22) 상암동 노을공원의 자연물 놀이터에서 2010. 5. 23.
금붕어 홈플러스 무료행사로 나눠준 금붕어. 금붕어는 무료인데, 어항사고, 금붕어밥 사고, 이것저것 하니, 한 2만원 지출 그래도 애들한테 금붕어 키워 보라고 샀다가, 자고 일어나니, 1마리 사망. 2010. 5. 23.
어린이날 올해는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미리 뭔가를 챙기지도 못했다. 어디든 가면 북적거리고,,,요샌 병원에서 늦게 끝나 집에서 푹 쉬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래도 그냥 넘어가기 뭐해서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기니피그 특공대'라는 3D 더빙영화를 봤다. 애들아빠는 근처 서점에 가서 시간때우고, 연주랑 연준이랑 나만 들어갔다. 3D라 특수안경을 쓰고 봤는데, 연주는 눈이 아프다며 썼다 벗었다하기를 여러차례... 애들이 집중을 못하는것 같았는데, 끝나고 나니 재미있었다고 하여 다행이었다. 점심을 먹고 그냥 집에 들어가기 뭣하여 서점에 들어가서 연주 책 10권 정도 읽히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연준이가 매일 사달라고 노래를 부르는 '축구공'을 사줬다. 연준이 어린이날 선물이라고 했더니,.. 2010. 5. 6.
아파트에도 봄기운이.. 연주 초등학교에서 봄 사진을 담아 오라고 해서, 어디 근사한데 가지는 못하고 집 앞 풍경을 담았다. 그냥 무심코 지나치는 아파트 풍경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 놓고 보니 멋지네. 2010. 5. 5.
♬ 허브아일랜드에서 ♬ (2010.04.11) 포천에 있는 허브아일랜드에서의 사진들입니다. 2010. 4. 12.
연주가 크니 편한점은,, 연주가 크니 편한점은,, 어디 놀러다니면 이젠 연주덕분에 우리 부부의 기념사진을 편하게 남길수 있다는 점이다. 어디 다닐때 기념사진을 위해서 삼각대를 가져가니 마니, 고민했는데, 이젠 연주가 우리 부부의 기념사진을 찍어줄수 있으니, 전체 가족사진은 아니더라도 저렇게 간단한 기념사진정도는 연주가 찍어줄수 있으니, 정말 다행이다. 근데 문제는 ,, 눈치없는 저 연준이,,, 엄마랑 아빠랑 찍을때에도 꼭 저렇게 끼어들려고 애쓴다. ㅎㅎ 2010. 4. 12.
연주를 초등학교에 보내며.. 2003년 프로젝트로 한참 바쁘던 시기에, 애기를 하나 가지자는 진경이의 의견에 따라, 갖게된 첫 애기가 벌써 초등학생이 된다는게 믿기질 않는다. 딸 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어른 손을 많이 타지도 않고, 이쁘게 잘 커준게 정말 정말 다행이다. 옆에 홈페이지에 태어난 날 수를 보니, 오늘날짜로 연주가 태어난지 6년 93일. 불과 6년밖에 안지났는데, 이 짧은 기간에 참 잘 커주었다. 어제는 연주엄마랑 연주가 다녔던 유치원에 가서 인사드리고, 그리고 지금껏 피아노를 잘 가르켜 준 학원선생님한테도 인사를 드렸다. 선생님들이야 의레히 잘 한다고 칭찬을 하겠지만, 부모입장에서 맞벌이라서 거의 신경을 못쓰고 있는데도 유치원이나 학원 선생님들이 모두 칭찬을 해 주는걸 보면, 연주한테 고마울 뿐이다. 2010. 3. 3.
♬ 연주 학교 가는 날 - 입학식 ♬ (2010.03.02) 연주가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2010. 3. 2.
에버랜드에서 ♬ (2010.02.27) 에버랜드에 처음 간 연주와 연준이. 2010. 3. 2.
연주 윤서유치원 졸업식 ♬ (2010.02.19) 2010. 2. 21.
커서 뭐가 되고 싶어 ? 엄마 : 커서 뭐가 되고 싶어 ? 연주 : 화가 엄마 : 왜 ? 연주 : 예쁜 그림으로 아픈 사람들을 위로 해 주고 싶어서,, 2010.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