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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첫날 (2011.01.01) 머리 손질했을때 연준.. 2011. 1. 31.
장난꾸러기 (2011.01.25) .. 2011. 1. 31.
일요일 아침(2011.01.30) 일요일 아침.. 목욕후 아침 식사중.. 2011. 1. 31.
채선당에서 (2011.01.14) 유난히 우리 식구가 자주 가는 채선당에서... 2011. 1. 29.
공항 CGV 에서 (2011.01.29) 가필드 보러 들어가기전... 2011. 1. 29.
육도희 돌잔치에서 (2011.01.22) 창호 딸 육도희 돌잔치에서.. 2011. 1. 29.
매매 끝 작년 10월부터 진행한 아파트 갈아타기,, 이제서야 끝이다. 2010.11월 05일 매도계약 2010.11월 12일 매수계약 이후, - 이사 - 기존 대출 소멸 - 신규 주택담보 대출 - 주민등록 이전신고 등을 거쳐, 오늘 옛날 살던 집의 등기이전까지 하고 세금 안내기 위해서 세무서에서 양도세 비과세 신고까지 완료 이사 한번 하기 힘들다. 취득세 + 법무사비 + 부동산수수료 + 이사비 등등 하니깐 집 옮기는데 든 비용만 2천만원..어이쿠.. 2011. 1. 17.
3년간 정들었던 우리집 오늘을 마지막으로, 3년동안 살았던 집을 떠난다. 뭐 집이야 잠깐 머물다 가는 곳이겠지만, 새 아파트를 분양받고서 그 누구도 살지 않았던 새집의 첫 주인으로서, 새 집을 팔고 딴 곳으로 가게 된다니, 좀 아쉽기도 하다. 살아가는 동안 새 아파트의 주인으로 첫 입주할 기회가 그리 많지는 않을텐데, 오늘 저녁에는 크리스마스 이브겸 아파트 작별식이라도 할겸 케익을 사가지고 가야 겠다. 2010. 12. 24.
육씨네 7년째 홈페이지 운영한지 7년째. 방문자가 없는건 별 문제되지 않는다. 어차피 애들 기록용으로 남겨두기 위해서 , 그리고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들에 사는 소식을 들려주기 위한 용도이므로, 하지만, 스팸글이나, 광고성 글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걱정이다. 스팸을 막아주는 기술적 장치를 걸어둘 수 있으나, 그 또한 홈페이지를 좀 손봐야 하는 노력이 들어가고, 솔직히 귀찮다. 이것저것 고려하면 블로그로 운영하는게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포토스토리와 같은 내용은 블로그로 옮기기도 쉽지 않고, 2010. 12. 17.
갤럭시탭 폰을 갤럭시탭으로 바꾼지 한 2주가 된듯.. 이제 슬슬 적응이 좀 되간다. 딴건 잘 모르겠고, 연주 연준이 CD 노래 mp3로 들여주기 용도로는 딱이다. 2010. 12. 15.
♬ 연주의 7번째 생일잔치 ♬ (2010.12.04) 대천해수욕장으로 떠난 연주의 7번재 생일잔치 여행입니다 2010. 12. 11.
아파트 갈아타기 오늘로서 아파트 갈아타기는 끝났다. 금요일 저녁, 회사에 일이 있었는데 내팽개 치고 부동산으로 직행. 매수계약을 끝냈다. 일이 되려니 순식간이다. 집 파는것도, 사는것도 다 인연이 닿아야 한다는데, 이사하고 싶을때 집을 사려는 사람이 나타난것도, 팔고나서 살 집이 도망안가고 남아있었던 것도 다 인연인가 싶다. 2010. 11. 12.
♬ 수원 화성에서 ♬ (2010.10.17)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에 다녀왔습니다. 2010. 10. 23.
경품 당첨 연주엄마가 토요일날 회사 체육대회 있다고 다녀오더니, 가져온 경품. 2010. 10. 10.
키가 잘 안커서 고민 최근 몇달간 매월 15일쯤에 연주,연준이 키를 재서 표시해두었는데, 이상하게도 8월에는 키가 하나도 안큰것 같아 걱정이다. 한참 클때인데, 월/화 요일은 동이 보느라 11시 넘어서 자고, 토/일 요일은 김수로 보느라 11시 넘어서 자고, 아무래도 요즘 드라마를 보느라 늦게 재운 탓이 큰 듯 하다. 2010. 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