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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탄금호 자전거길에서 (2015.10.09) 충주 남한강 자락에 있는 탄금호 자전거길 2015. 10. 10.
자전거길 종주 - 탄금대 인증센터 (2015.10.09) 2015. 10. 10.
인바디(Inbody) 점검 (2015.10.08) - 10.5% 식단조절을 딱히 하지 않고, 식사량조절만으로도 체지방이 늘지 않는것은 바람직하긴 하나, 영양섭취가 충분하지 않아 근육량도 늘지 않는것이 문제인것 같다. 체지방을 좀 늘리더라도 체중을 70kg 가까이 불리면서 근육량을 좀 늘려야 할것 같다. 2015. 10. 8.
[영상] 자전거 혼자서 성공하던 날 (2015.10.06) 2015. 10. 6.
야간 자전거 연습 (2015.10.06) 이틀전. 10월 4일 일요일, 춘천에서 아빠와 함께 2인자전거를 뒤에 타면서 자전거를 타본뒤로, 혼자서 두발자전거를 기어코 타고야 말겠다는 연준이. 춘천에서 집에 온 일요일 저녁부터, 월요일, 그리고 오늘 화요일 저녁까지 3일간의 연습끝에 드디어 혼자서 출발하기와 혼자서 타는데 성공. 두발자전거를 꼭 혼자 타고 말겠다고 다짐하고 이틀 연속 저녁시간에 나가서 연습하는걸 보면 칭찬해 주고 싶다. 필 받았을때 주말에 다시 자전거 타러 나가서 혼자서 쌩쌩 달리게 해줘야 할것 같다. 2015. 10. 6.
춘천 의암호 자전거길 & 물레길 카누투어 (2015.10.04) 8월 중순 캐나다에서 가족들이 귀국한 뒤로 여행을 다니거나 할 마음의 여유도 없이 지내다가, 날이 조금 선선해진 10월 첫째주 주말, 오랜만에 강원도 춘천으로 길을 나섰다. 캐나다 밴프와 재스퍼일대에서 했던 록키 여행의 감흥이 아직 가시기 전이라, 어딜 가더라도 에메랄드 빛 호수와 웅장한 록키 산의 느낌을 느낄순 없겠지만, 그나마 한적한 시골길에서 Slow Life 를 즐길수 있는 곳을 찾다가 여행전날인 토요일밤에 급하게 찾아낸 곳이 춘천 자전거길이었다. 8시경에 서울에서 출발하여, 춘천역 근처에 있는 대여소에 오전 9시반에 도착, 3시간 여정으로 자전거를 3대를 빌려 라이딩을 시작하였다. 아직 연준이가 두발 자전거를 제대로 배우지 못한터라, 나는 연준이와 같이 2인 자전거로 대여. (3시간에 도합 28.. 2015. 10. 4.
춘천 자전거길에서 라이딩중 (2015.10.04) 2015. 10. 4.
춘천 의암호 물레길에서 카누타기전 (2015.10.04) 2015. 10. 4.
춘천 자전거길에서 라이딩중 (2015.10.04) 2015. 10. 4.
아이폰 5s 배터리 수명 확인 및 교체 - iBackupBot 아이폰5s 를 쓴지 20개월째. 몇달전부터 아이폰의 배터리를 완충을 해도 얼마 안되어서 배터리가 50% 이하로 떨어지고, 17% 정도에서부터는 숫자도 줄지 않다가 갑자기 꺼지기도 하는등, 배터리 수명이 다한것이 느껴진다. 주위에 사설 서비스업체에서 배터리 교체를 몇만원주고 했다는 사람이 있어 나도 해볼까 ? 하던중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배터리 수명확인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알고 나서 곧바로 체크를 해보았다. PC 에서 http://www.icopybot.com/download.htm 로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iBackupBot for Windows 에 해당하는 Download 버튼을 클릭해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배터리 체크할 준비 끝. 일단 itunes 는 기본적으로 깔려 .. 2015. 9. 25.
트레이닝 런 (우장산공원) 1주일째 ​지난 아디다스 마이런 접수한 지난 목요일부터 단거리 트레이닝 런을 시작한지, 1주일째. 여전히 힘들다. 3km 로 시작해서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데, 아직도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 9월 하순임에도 불구하고 2km 를 넘어가면 땀이 흘러내리고, 3km-4km 만 뛰고 집에 와도 온 몸이 땀으로 샤워를 할 지경이다. 그래도 우장산 산책로와 같이 훌륭한 업힐 러닝구간이 집 근처에 있어서 다행이다. Nike Running 앱에 의하면 40m 의 높낮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경사를 오르내리는 한바퀴만 해도 운동량이 참 많게 느껴진다. 업힐 구간 오르고 숨 좀 돌리고 나면 사진에서 처럼 땀 범벅이다. 오늘은 2바퀴하고 조금 더 돌아서 4km 완주. 구간속도 4'59". 2015. 9. 23.
아디다스 마이런 대비 트레이닝 시작 ​올해는 이상하게 나이키위런 행사가 Global 하게 조용하다. 10~11월에 열리던 나이키위런이 조용한 대신 이 시기 (11월8일) 에 아디다스 MBC 마이런 서울 행사가 있어 신청을 하였다. 참가비가 무려 5만원. ​일단 대회를 신청해두면 남은 준비하는 기간동안 어찌되었던간에 조금이나마 더 뛰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신청을 하긴 하였는데, 신청한 다음날인 오늘 (17일) 저녁에 정말 오랜만에 동네한바퀴를 뛰었더니 몸이 너무 무겁다. 고작 3km 뛰었는데, 마치 10km 정도 뛴것처럼 몸이 무겁고, 숨 쉬기도 힘들고.. 날도 선선해지고, 아침에 찬바람 맞으며 뛰기 딱 좋은 계절이다. 1주일에 total 20km 씩 뛴다 생각하고 연습. 연습만이 살 길이다. 이번대회 목표는 45분 돌파. 2015.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