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11월 첫째주 운동일기 * 10월 31일 월요일 - 어깨 ( https://www.instagram.com/p/BMOug1jjI52/ ) 일주일 루틴의 시작은 어깨부터. . - 바벨 숄더 프레스. - 비하인드 넥 프레스. - 원판 프론트 + 덤벨 프런트 레이즈(드랍세트). - 사이드 래터럴 레이즈 (드랍세트) - 벤트오버 레이즈. . 제대로 한 날은 운동 끝나고 아이폰을 들었을때 손이 부르르 떨리는데, 오늘은 완전 멀쩡하다. 잘 좀 하자. * 11월 1일 화요일 - 가슴 * 11월 3일 목요일 - 등운동 ( https://www.instagram.com/p/BMWet1wDkbi/ ) 등 운동 실컷 하고 앞모습 찍기.뭐 알아서 잘 크고 있겠지. . * 11월 4일 금요일 - 이두/삼두 ( https://www.instagra.. 2016. 11. 6. 삼성바이오로직스 공모주 청약 경쟁율 2014년 삼성SDS 공모주 청약 당시 19만원의 공모가격으로 청약을 하여, 상장 직후 몇일간 40만원대 까지 올랐던 적이 있었다. (물론 지금은 14-6만원에서 왔다갔다 하지만....). 그리고 그 뒤에 제일모직 공모주 청약이 있었고..그리고 2016년 11월, 삼성그룹의 기대주중의 하나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공모주 청약이 11/2일 시작되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4월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업체다. 현재 최대주주는 삼성물산[028260](52.1%)과 삼성전자[005930](47.8%)로, 지분 99.9%를 보유하고 있다.이미 뉴스에서는 첫날 공모결과에 대한 기사가 쏟아졌는데, 11월 3일 오전시간 현재 뉴스를 보면삼성바이오로직스 청약 첫날 경쟁률 4.1대 1 .. 2016. 11. 3. 북한산 가을단풍 산행 (백운대 등반) (2016.10.30) 가을단풍이 절정인 10월의 마지막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이들과 북한산 산행을 가기로 했으나 아침에 늦잠을 자고 이리저리 시간만 보내다가 오후 늦게서야 집을 나섰다. 백운탐방센터에서 북한산 최고봉 백운대 (835m) 에 오르는 1.9km 의 코스인데, 백운탐방지원센터/도선사 근방에 주차를 하려 하였으나, 주차할 자리가 없어 아래쪽 선운교쪽의 유료주차장 (5천원/일) 에 주차를 하는 바람에 3km 구간에 걸친 산행이 되었다. * 백운대 코스정보 : http://bukhan.knps.or.kr/front/portal/visit/visitCourseMain.do?parkId=121500&menuNo=7020092 북한산 국립공원에 나와있는 코스안내도. 지나고 나서 코스도를 다시 보니, 위의 "어려움" .. 2016. 10. 31. 10.28 퇴근길 태닝 2타임. . . 샵 매니저분이 등짝 태닝크림 발라주면서 "운동 열심히 하시나 봐요. 등이 커졌어요" 칭찬해주는 바람에 기분 굿 😜😁. . 운동은 좋아서 계속 하는거지만, 이 나이에 몸이 변하고 있다는게 신기할 뿐. 키나 좀 클 것이지 항상 끝나고 후회하고 만족스럽지 못한 하체운동. . 매 세트 실패지점을 한참 남겨두고 그만두는 경우가 태반이다. 담주 부터는 하체를 하루 더 하도록 루틴을 바꿔야 겠다. 2016. 10. 30. 10.27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살이 찐것 같다. . . 날 서늘해지면 아침 조깅을 5km 씩 하려고 했는데...마음만.. . 2016. 10. 29. 헬요일 어깨운동후 (2016.10.24) 헬요일 어깨운동. . . 퇴근하면서 피곤에 쩔어 죽는줄 알았는데. 운동하고 샤워하고 나니 역시.. . . 더 피곤하네. . 2016. 10. 28. 일요일 운동 (2016.10.23) 처가집 가족들과 점심 폭식후 유산소 하러 왔다가, 근력운동만 하다 옴. . 이러다 근육돼지가 되는건가? 2016. 10. 28. 너무도 변해버린 캠퍼스 (2016.10.22)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콘서트가 있어서 간 연대 캠퍼스. 2005년에 노천극장 콘서트때문에 갔을적에만 해도 예전 학창시절때 다니던 교정의 모습이 어느정도 남아 있어서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옛 추억을 회상하곤 했는데,16년 10월에 다시 방문한 연세대학교의 모습은 예전 내가 다니던 연세대 교정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완전 새로운 학교가 된 느낌이었다.교정에 들어서자 마자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백양로로 차가 다니지 않는다는 것과, 연세대를 상징하던 독수리상의 위치가 옮겨졌다는것. 인도가 넓어져서 학생들이 다니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아보였다.중앙도서관. 그나마 예전 모습과 비슷하게 남아있는 건물. 솔직히 대학생시절 도서관에서 공부를 많이 안했던 관계로 이 곳 중앙도서관에서의 추억은 별로 없다. 시험기간 가끔 가.. 2016. 10. 23. 연준이 레코더 연습중 - 피노키오,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2016.10.03) 2016. 10. 23. 연준이 청담어학원 숙제중 (2016.10.17) 2016. 10. 23. 북악스카이웨이 트레킹중 시 암기하기 (2016.08.28) 2016. 10. 23. 북악스카이웨이 트레킹중 (2016.08.28) 2016. 10. 23. 이전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