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태닝 2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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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매니저분이 등짝 태닝크림 발라주면서 "운동 열심히 하시나 봐요. 등이 커졌어요" 칭찬해주는 바람에 기분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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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좋아서 계속 하는거지만, 이 나이에 몸이 변하고 있다는게 신기할 뿐. 키나 좀 클 것이지
항상 끝나고 후회하고 만족스럽지 못한 하체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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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세트 실패지점을 한참 남겨두고 그만두는 경우가 태반이다. 담주 부터는 하체를 하루 더 하도록 루틴을 바꿔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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