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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공부중이다. 요즘 퇴근하고서 매일 마주치는 연주엄마와 연주의 모습입니다. 연주엄마는 공부하니라 정신없고, 연주는 보채고,, 나는 별 도움이 안됨,, 아직은 연주가 날 그냥 아는 사람중의 하나일뿐 피붙이라고 생각안하는듯함.. 2004. 7. 21.
카메라 구입 올해 구입한 또 하나의 카메라.. 올 여름 휴가는 이 방수카메라에 한번 맞겨보기로 한다. * Waterproof 35mm Manual-wind camera * Focus Free * 28mm, f/9.0 Taking Lens * Easy Film Loading * 3M waterproof * 렌즈 : 28mm, f9.1 * 방수깊이 : 3M * 규격 : 가로:10cm 세로:7cm 폭 :3.8cm 1회용 카메라보다 가격이 싸서, 괜한짓 한건 아닌지 모르겠다. 2004. 7. 20.
To do..' 피아노는 체르니 30에서, 더이상 진도가 안나간다. 처갓집에 피아노가 있고, 갈때마다 잠시하고 오곤 했는데, 어려운 부분 만나고 나서 부터 하기 싫어 졌다. 성격이 급해서인지, 답답하다. 뭔가 해보고 싶은데,, - 섹소폰...... - 헬스 이 둘중에서 뭔가 하나를 조만간 시작해 봐야 겠다. 2004. 7. 18.
연주의 걸음마.... 걸음마 보조하는 기구를 이용해서 연주가 걷는 모습입니다. 걸음마 하려 하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2004. 7. 17.
7월 11일 7월 11일 촬영./. 2004. 7. 17.
마지막 모유 연주 태어난지 228일. 연주에게 마지막 젖을 먹였다. 아직 직장복귀까지 40여일이 남았건만,,,, 오랫동안 먹이고 싶었지만,,여러가지 여건을 고려해 본 결과 이것이 최선인지 싶어 결정했다. 시험때문에 4박 5일 연주랑 떨어져야 하고,, 어짜피 곧 있으면 직장복귀도 해야 하고,, 그렇지만 가장 큰 이유는 모유를 먹이는 엄마가 영양공급을 제대로 하지 못해 영양가 없는 모유를 먹이는 것 같아 늘 미안했다. 이틀뒤... 열심히 동여매고 꿀도 먹고, 식혜도 먹고, 찬물샤워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너무 아프다. 젖몸살로 인해 으스스,,춥기도 하다. 수월하게 넘어갔음 좋겠는데... 젖말리는 약, 인삼등을 먹으면 좀 수월하다던데,, 그런걸 먹게 되면 부작용도 심하고, 가슴이 너무 삭아서 축 쳐진다는 어른들의 말씀을.. 2004. 7. 16.
???????? 연주 태어난지 225일째 연주가 흉내를 내기 시작한다. 아직 '잼잼'은 못하는데,,'도리도리'는 따라한다. 날 약올리려고 그러나, 그것도 기분 좋을때 뿐이다. 따라하라고 할때는 안하다가, 어느샌가 저쪽으로 가서 혼자 놀고 있을때에 계속 머리를 흔든다. 가구를 붙잡고 서서도 흔들고, 그냥 가만히 앉아서도 계속 머리를 흔든다. 얼마나 웃기는지 모른다. 그러다가 또 하라고 하면 안하고,,,그냥 웃기만할 뿐이다. 의미나 알고 흔드는건지...증말 귀엽다. 연주는 걸음을 빨리 걸을것 같다. 이제 기는건 선수,,, 보이는건 무조건 잡고 일어설려고 하고,,, 10개월쯤 걷지 않을까? 아니 앞으로 한달뒤일지도 모르겠다. 2004. 7. 13.
목동스카이뷰 (2004.07.10) 목동 스카이뷰41 . 41층 스카이라운지에서 2004. 7. 11.
목동스카이뷰 (2004.07.10) 목동 스카이뷰41 . 41층 스카이라운지에서 2004. 7. 11.
7월 10일 7월 10일 진경이 생일 저녁, 집에서 오붓하게,,, 꽃은 큰누나가 보내주고, 케익과 샴페인은 남동생이 보내줌 2004. 7. 11.
7월 10일 7월 10일 진경이 생일 저녁, 집에서 오붓하게,,, 꽃은 큰누나가 보내주고, 케익과 샴페인은 남동생이 보내줌 2004. 7. 11.
연주야, 혼자놀기의 진수를 좀 보여다오. 내가 상 펴 놓고 앉아서 공부하고 있으면 꼭 내 무릎위로 기어올라와서 같이 앉으려고 한다. 그냥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좋으련만 노트를 구기고 난리도 아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은 이제 시시해 졌는지, 관심밖이다. 연주랑 최대한 멀리 앉아서 공부하고 있어도 금새 졸졸 다가온다. '빨리 기어라 빨리 앉아라 빨리 엄마아빠 해라' 하고 바라면서도 날 귀찮게 할때는 신생아때처럼 가만히 누워서 잠만 잤으면 좋겠다. 2004.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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