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퇴근하고서 매일 마주치는 연주엄마와 연주의 모습입니다.
연주엄마는 공부하니라 정신없고, 연주는 보채고,,
나는 별 도움이 안됨,, 아직은 연주가 날 그냥 아는 사람중의 하나일뿐 피붙이라고
생각안하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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