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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장산공원에서 (2013.10.05) 팔굽혀 펴기. 아빠따라 연습한 경험덕에 이제 제법 흉내 낼줄 아는 종목중 하나. 2013. 10. 6.
우장산공원에서 (2013.10.05) 턱걸이 배우는 중 2013. 10. 6.
김포 대명항(함상공원) 나들이 (2013.10.03) 대하시즌이 되어서 새로운 곳을 가볼까 하다가 찾아간 김포 대명항 선주가 직접 잡은 해산물만 파는 곳이고, 공판장의 가게 간판은 각 배의 이름을 달고서 장사를 한다. 꽃게 1kg 에 8천원 ~ 2만원선. 새우 1kg 에 3만원 (먹고갈 경우 4~4.5만원) 공판장 밖의 가게에 들러서 새우 1kg 를 소금구이 해먹었는데, 사람이 많아서인지 서비스는 별로였다. 게다가 주차장에서 차 몰고 나오는데만 40여분.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왕복 4시간은 넘게 걸려서 꽤나 고생한 하루였다. 매번 올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가격만 생각하자면 그냥 집에서 인터넷으로 주문해 먹는게 싸게 먹히고 고생은 덜하지만, 그래도 가을되면 바닷가에서 새우먹는 기분을 느끼기위해서 속는셈 치고 이렇게 찾게 된다. 2013. 10. 6.
김포 함상공원 (2013.10.03) 2013. 10. 6.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2013.09.08) 2013. 9. 9.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2013.09.08) 2013. 9. 9.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2013.09.08) 내 생일이라고 갔던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파밀리아 부페. 2013. 9. 9.
더운 여름날 아침 (08.31) 밤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 것인지,,,, 토요일 아침 일어나니 머리가..... 2013. 9. 9.
♬ 부산으로 떠난 여름휴가 - 해운대,동백섬,이기대 ♬ 부산 해운대로 떠난 여름휴가 이야기입니다. 연주 어릴적 광안리 (http://6cne.com/2205) 와 태종대 (http://6cne.com/2201)에 가본 경험은 있지만 해운대는 이번이 처음으로,해운대 바닷가 바로앞의 웨스틴조선호텔과 파라다이스에서 묵으면서 호텔에서 제공하는 바캉스 프로그램도 즐기고,예상했던 것보다 알찬 여름휴가였습니다. 1일차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 웨스틴 조선호텔 동백섬 View (606호) 호텔방을 어지럽히기 전에 기념사진 한 컷 호텔방안에 들어오니 이렇게 Welcome Message 가 우리가족을 반겨준다 자 짐을 풀고 해운대 구경하러 ~~ 조선호텔은 해운대 바닷가와 바로 연결되어 편리하다. 호텔 투숙객은 미리 얘기하면 파라솔과 선베드를 제공해주고, 가이드가 친절히 안내.. 2013. 8. 15.
연주, 연우, 연준 (2013.08.08) 오랜만에 만난 연우와 같이. 진해 집 앞에서 2013. 8. 15.
부산 오륙도 앞 해파랑길 (2013.08.08) 2013. 8. 13.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2013.08.07) 파라다이스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2013. 8. 13.
해운대 바닷가에서 (2013.08.07) 2013. 8. 13.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13.08.06) 2013. 8. 13.
♬ 가야산 천년고찰 심원사에서의 여름 휴가 - 템플스테이 ♬ 작년에 홀로 다녀왔던 템플스테이에서의 경험을 아이들에게도 접하게 해주기 위해서 육씨네가족이 여름휴가로 선택한 템플스테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길에 있는 산사(山寺)를 찾아보다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가야산의 심원사로 선택하게 되었다. 나들이 다닐적 워낙에 절에 자주 갔던 터라, 아이들에게 불교 및 사찰이라는 곳이 낯설지만은 않은 곳이었겠지만, 잠시 구경하고 가는 곳이 아닌, 새벽/점심/저녁 예불을 드리고 108배를 드리고 공양을 먹고 하는 등의 체험이 나름 소중한 경험이 된것 같다. 아침일찍 일어나서인지, 아직 잠이 덜깬 연주,연준이 여행 떠나는 길, 일찍 출발해서인지 차도 안막히고 쌩쌩~~ 템플스테이를 하는 심원사를 가기전, 오전에는 가는길에 있는 김천의 유명한 직지사를 구경하기로 함 김천 직지사 앞.. 2013.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