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4180

P.T 중 (2017.02.07) ​운동보다 🍺 을 더 좋아할것 같은 저 여자. . . 신혼때 같이 취미생활 즐기겠다고, 내가 다니는 수영장에서 같이 수영이나 하자고 등록시켰더니 수영 끝나고 자기네 반 사람들 모아서 술마시러 가던 여자. 👍 . . 결혼 16년차인 지금도 1일1캔을 생활화 하며, 술 맘 편하게 마셔도 적당히 유지만이라도 하겠다고, 이렇게 PT 받으며 운동합니다. . . 울 와이프님 화이팅 !! 😊 2017. 2. 12.
올바른 중학생 학부모가 되기 위한 몸부림 요즘 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고민의 중심에는 이제 중학교 2학년으로 올라가는 큰아이 (연주) 가 있다. 초등학교 시절까지만 해도 알아서 잘 크고 너무도 바르게 행동하는, 매년 모범어린이상을 받아오는 어린이던 딸이 중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예전에 보지 못하던 말과 행동이 보이기 시작하였고, 시간이 갈수록 많은 고민거리를 부모에게 던지기 시작하였다. 중2병이라는 말을 들어보긴 했는데, 그 병을 이미 이 아이가 앓고 있는 지도 모른다. 나에게 너무 어려운 숙제이다. 가끔 EBS 다큐를 보면서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바른 행동 패턴들은 종종 봐왔지만, 중학생은 그러한 양육의 문제를 넘어서 교감이 더더욱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싶다.누구나 처음 맞닥뜨리는 중학생 학부모로서의 경험. 자연스럽게 1-2년정도의 시간.. 2017. 2. 11.
대치동 학원의 입시설명회 다녀와서 (2017.02.04) ​작년말에 도곡동으로 이사를 오면서 자연스럽게 중1인 연주를 대치동에 있는 영어학원, 수학학원에 보내고 있다. 이 와중에 다니고 있는 DYB최선어학원에서 각 학년의 상급 Class 자녀들의 학부모를 초청하여 입시설명회를 주최하여 와이프와 함께 다녀왔다.부모 둘중 한명만 가서 들으면 될터이고, 고작 중1인 자녀를 둔 학부모가 벌써부터 입시설명회를 다닐 필요가 있을까 싶었다. 아직 초등 티를 벗은지 1년밖에 안된 딸, 물론 중학교 들어가면서 많은 신체적인 변화, 정서적인 변화가 온것은 분명하지만 아직 나에게는 초등 티를 갓 벗은 어린아이로 밖에 안보이는 터라 벌써 입시설명회를 다니는건 좀 과 한 부모의 욕심이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참석을 하였다.강의실 들어가자 마자 이미 착석해 기다리고 있는 많은 학부모들을.. 2017. 2. 5.
우리 아들,,,복근 한번 볼까 ? (2017.02.05) 2017. 2. 5.
상남자 연준이 (2017.01.31) 2017. 2. 5.
아파트 헬스장에서 연준이 (2017.02.04) 토요일 저녁. . 평소 달리기를 좋아하는 아들, 오전에 농구와 수영을 이미 3 시간이나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녁 먹고서는 몸이 근질근질했는지 런닝머신 뛰고 싶다고 조르는 바람에,,,, . 오전에 이미 운동을 한 나는 와이프한테 눈치는 보이고, 운동 또 가고는 싶고,, 못이기는척 하고 아파트 헬스장으로.. . 야외에서는 5km를 25분에도 달렸던 녀석인데, 오늘 작정하고 1시간 달려보겠다더니 7km 찍고 좋아하는 울 아들. 아마 다음에 가면 8km 를 찍지 않을까 싶다 2017. 2. 5.
아파트 헬스장에서 연준이 (2017.01.30) 저녁먹고 쉬는데, 아들이 운동하고 싶다 조르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하루에 두번 운동. . 그래 아들아 운동도 선행학습 하자. 2017. 2. 5.
2월 첫째주 운동기록 * 1월30일 (월) - 어깨workout with my son (30/Jan, Mon).. 저녁먹고 쉬는데, 아들이 운동하고 싶다 조르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하루에 두번 운동. . 그래 아들아 운동도 선행학습 하자 * 2월 1일 (수) - 가슴 Chest workout (1/Feb, Wed). . 가슴운동을 하러 헬스장으로 나서던 길에 운동 같이 하자는 아들에게 붙잡혀서 , 아들도 같이 편하게 갈수 있는 아파트 헬스장으로 목적지 급변경. . 아들이 러닝하는데 혹시나 다칠까봐 신경쓰는 바람에 가슴 운동 하는둥 마는둥 ~~ 하다가 운동 끝. . . 오늘은 저녁 차리고, 설겆이 하고, 아들과 운동하며 놀아주고, 운동후 간식 (핫초코, 과일) 챙겨주고, 자기전에 책 읽어주고 (책 읽어주다가 이렇게 인스타 한.. 2017. 2. 5.
연휴 마지막날 (2017.01.30) 연휴 끝. 😞 . . 나흘만에 운동해서 상쾌한데, 내일 출근할 생각에 급 불쾌해진다. 2017. 2. 5.
귀경길 - 마산역에서 (2017.01.29) 2017. 1. 30.
진해 가는 길 - 서울역에서 (2017.01.27) 2017. 1. 30.
진해 가는 길 - 서울역에서 (2017.01.27) 2017.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