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4194 연주 졸업식 (2016.02.12) 연주가 마지막으로 학교 교정을 떠나는 날. 이미 어른이 된 나에게는 이 날 졸업식이 일생에 기억할만한 소중한 행사로 느껴지는데, 아직 연주는 이 날의 의미를 잘 못느끼는 것 같다. 천천히 교실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학교의 모습도 눈으로 많이 보자고 하는데, 빨리 끝내고 밥먹으로 가자고 재촉한다. 2016. 2. 14. 연주 졸업식 (2016.02.12) 연주의 초등학교 졸업식 기념사진. 나 어릴적에는 초등학교 교정의 나무들이나 정원을 배경으로 찍었던것 같은데... 2016. 2. 14. 인바디 측정결과(2016.2.13) 3개월간의 노력으로 일구어낸 결과. 1월말부터 10일간 아파서 제대로 식단도 못 지키고 운동도 못해서 맘 조리면서 인바디기계에 올라갔는데.. 10여일간의 일탈이 그동안의 애씀을 저버리지 않아 첨으로 운동의 기쁨을 느껴보는군. 2016. 2. 13. 청담 어학원, 에이프릴(April) 어학원 레벨 살펴보기 큰 아이 연주가 유치원,저학년일때 동네 조그만 영어학원을 다니다가, 2학년때부터 지금 6학년졸업할때까지 에이프릴 어학원 및 청담어학원에 수년간 보내왔다.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시켜주고 싶어 찾은 곳이 에이프릴 어학원이었는데 에이프릴은 주로 초등학생 위주. 청담어학원은 초등학생 고학년~중/고생 과정까지 커버한다. 오늘부로 큰아이는 초등학교를 졸업하는데 청담어학원의 Eagle 레벨에 들어가고, 작은 아이는 4학년 올라가는데, 3학년2학기때의 Tera 레벨을 유지한 상태이다. 영어를 수년간 공부하면서 따로 공인시험을 보지 않는 터라 수준을 가늠할 수가 없는데, 그나마 잘 하고 있는지 알수있는 척도가 그래도 어학원의 레벨이 아닌가 싶다. 입학시험때나 같이 따라가서 상담하고, 그 뒤로는 아이들이 숙제를 잘 하는지,.. 2016. 2. 12. 연주 초등학교 졸업앨범 #4 한해. 아니 가을학기에 복학했으니 반년동안 우리 딸의 훌륭한 담임선생님이 되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초상권은 보호해드리겠습니다. 아래 사진중에서 제일 이쁜 아이가 제 딸입니다. (딸바보 아빠가..) 2016. 2. 11. 연주 초등학교 졸업앨범 #3 졸업앨범상의 다른 친구들의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서 , 우리 딸만 선명하게 편집하고 확대해서 올림. 2016. 2. 11. 연주 초등학교 졸업앨범 #2 졸업앨범상의 다른 친구들의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서 , 우리 딸만 선명하게 편집하고 확대해서 올림. 2016. 2. 11. 연주 초등학교 졸업앨범 #1 제일 이뻐 보이는 딸아이가 제 딸입니다.. (딸바보 아빠가..) 2016. 2. 11. 마산역앞에서 (2016.02.09) 서울가는 기차를 기다리며 커피 한잔 하는 사이에 연주는 그 시간을 이용해서 숙제를 하고 있는데 연준이는 장난치기 바쁘다. 2016. 2. 10. 속초여행 두번째이야기- 눈썰매장,낙산사 (2016.01.30) 속초여행 - 첫번재 이야기 (http://6cne.com/3763) 에 이어서 두번째이야기. 영금정에서의 일출을 보고 숙소에 돌아온 뒤 아침 식사를 하였다. 주말이라 주차장은 만원이었고 리조트내 도로 갓길에도 자리가 없을 만큼의 많은 차들이 이 대명리조트에 있었는데, 그렇게 많던 차들이 하나둘씩 떠나기 시작한다. 리조트에서 설악산이 보이는데, 얼핏 보면 캐나다에서 봤던 밴프/재스퍼 일대에서 봤던 록키산과 비슷한 느낌이다. 다음번에 아이들이 크면 설악산에 한번 가보기로 하고, 숙소를 나왔다. 그리고 향한곳은 리조트내 눈썰매장. 어제 식사하러 왔다갔다 하면서 봐뒀었는데 아이들이 눈썰매를 꼭 타고 싶어 해서 예정에 없던 눈썰매를 타게 되었다. 집에 근사한 눈썰매가 있긴 한데 가져왔어도 어차피 쓸모없을뻔 했다... 2016. 2. 10. 속초여행 첫번째이야기- 대포항,영금정 (2016.01.30) 추운 겨울, 가족들과 나들이를 한지 오래 된것 같아 새해 들어 일출을 한번 보러가기로 마음을 먹었으나, 차일피일 미루다가 1월 마지막 주말 속초로 떠나게 되었다. 계획한 일정은 다음날 낙산사에서 일출보기와 대포항에서 회 먹기 두가지만 계획한 채로.. 사실 속초근방에 어떤 볼거리들이 있는지 알아보지 못한 상태였고 추운 겨울날의 여행일정에서 여러 코스를 넣으면 아이들이 힘들어 할것 같아 이번 여행은 대충의 계획으로 출발하였으나, 지나고 보니 꽤나 알찬 여행이었다. 서울에서 올림픽대로를 지나 춘천 가는 고속도로를 지나 가다 보니, 우울했던 기분이~~~~~ "인제 신남" 뒷자석에서 자고 있는 아이들에게 "인제 신남" 표지판을 보여줬더니 재미있다고 서로 폰으로 찍어대기 바쁘다. 한참을 "인제/신남"으로 재미있게 .. 2016. 2. 10. 연휴전 하체운동 (2016.02.06) My body composition does not improve at all (despite 4~5 clean meals with 150g of chicken breast and 200~250g of rice a day, and 4~6 workout days in a week with 1.5hrs each). I need to change workout routine and amount of meals. 벌크업을 위해 식단에 신경을 썼으나 체성분이 그대로다. 근육량이나 체지방 모두 정체기. 몸이 내 운동루틴에 너무 적응을 한건지, 먹은양에 비해서 칼로리소비량이 많은건지. 탄수화물량을 좀 많이 늘리고 운동 패턴을 좀 바꿔야 할 필요를 느낀다. 다이어트보다 벌크 키우는것이 너무도 힘들고 어렵다. 음식 섭취.. 2016. 2. 10. [영상] 연준이 혼자 타임랩스놀이 (2016.02.03) 2016. 2. 10. 이전 1 ··· 100 101 102 103 104 105 106 ··· 28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