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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Fun Fair (2015.06.05) 2015. 6. 7.
School Fun Fair (2015.06.05) 2015. 6. 7.
School Fun Fair (2015.06.05) 2015. 6. 7.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2015.06.04) 두번째 말레이시아 출장.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빌딩인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일정상 시간이 없어 가까이서 보진 못하고 숙소에서 야경 구경해보는걸로 끝. [위키백과]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영어: Petronas Twin Towers, 말레이어: Menara Berkembar Petronas 메나라 베르켐바르 페트로나스[*])는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건물로, 높이는 451.9m이며 1998년에 준공된 건물이다. 이 건물은 2003년 10월 17일, 타이베이 101에게 자리를 내주기 전까지 세상에서 제일 높은 건물의 칭호를 유지하였으며, 타이베이 101의 완공 이후에도 아직 세계에서 가장 높은 쌍둥이 건물이라는 칭호를 유지하고 있다. 이 건물은 20세기에 건설된 20세기 초고층 건물이라고 주.. 2015. 6. 6.
3-4만원하는 20인치 캐리어 여행가방 (골드피아) 집에 있는 여행가방이 모두 캐나다 집에 있는 관계로, 출장을 위해서 3-4만원하는 저렴한 20인치 캐리어를 구입해서 출장을 다녀왔다. 구입한 제품은 정가 42,500원의 골드피아 버티칼 20인치 PC캐리어. (쿠폰 할인해서 3.5만원선). 딱딱한 ABS 재질이 아닌, 충격에 좋은 PC(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을 쓴건데도, 저렴한 가격이라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구입을 했는데, 집에서 봤을때에는 생각보다 깔끔한 마감에 꽤나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출국길에는 기내에 들고 타고, 귀국길에는 수화물로 부치면서 써본 결과, 저렴한 가격치고는 그냥저냥 쓸만하긴 하나 불안불안했다. 우선 고급캐리어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보도블럭에서 바퀴 굴러가는 소리가 꽤나 크고, 손잡이를 쭉 펼쳐서 위의 사진처럼 들고 기울이지 않고 4바.. 2015. 6. 6.
민서네 교회 행사에서 (2015.06.06) 연주 친구 민서네 교회행사에 초대되어 다녀왔다. (장소: willowgrove recreation centre) 민서 학교 친한 친구도 와 있어서 연주가 처음에는 소외감을 느껴 멋쩍어 했었지만, 결국은 게임으로 하나되어 재밌는 시간 보내고 왔다. 게임도 하고, barn에 들어가서 놀고, 트랙터도 타고... 2015. 6. 6.
토론토 근교여행 St.Jacob Village (2015.06.05) 민찬이 엄마랑 토론토 근교 St. Jacob Village에 다녀왔다. 토론토에서 차로 1시간 10분정도 거리. 주로 옷,악세사리,퀼트,앤틱소품,정원소품 가게등이 즐비해있었다. 마을 자체는 그리 크지 않아서 바깥에서 가게외관만 구경하면 1시간정도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지만, 가게 내부 구석구석 구경하려면 반나절도 모자르다. 아이들없이 움직이니 숍 구경하는 것도 얼마나 여유가 있던지... Free Parking. 너무나 반가운 문구. 군데군데 free parking lot 이 참 많다. 마을 입구에 있는 Visitor Centre. 우린 이 동네에 10시경 도착했었는데, Visitor Centre는 평일 오전11시 오픈. 주방용품 및 양념, 커피, 차등을 파는 곳. 깔끔하고 정돈된 인테리어가 눈에 확 띄였.. 2015. 6. 5.
Color Me Rad 5K 에서 (2015.05.30) 2015. 6. 1.
Color Me Rad 5K 에서 (2015.05.30) 2015. 6. 1.
Color Me Rad 5K 에서 (2015.05.30) 2015. 6. 1.
Color Me Rad 5K 에서 (2015.05.30) 2015. 6. 1.
토론토 Color Me Rad 5K (2015.05.30) 아이들과 5km 마라톤에 출전했다. 일반 마라톤형태였다면 절대 신청하지 않았었을텐데, 기록도전보다는 흥미에 촛점을 맞춰 아이들이 신나고 즐겁지 않을까 해서 신청해서 다녀왔다. 토론토에도 한국만큼이나 마라톤 행사가 참 많은 것 같다. 연준이는 다음에 기록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한다. 연준아! 그건 아빠 있을때 서울에서 하자. 출발할때는 요렇게 깨끗한 아이들이었는데,,,색을 예쁘게 입히기 위해 흰티를 준비. 5불주고 장만. Downsview station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중이어서 기다리면서 한 컷. line이 꽤 길었지만 버스가 빨리 준비되어 있어서 지루하진 않음 셔틀버스 안에서 번호판 장착중인 연주, 연준이. 사뭇 진지하다. 마라톤 시작도 전에 color 가루를 어디서 주웠는지 들고서 몸에 뿌려댄다... 2015. 5. 31.
굴딩 커뮤니티센터 앞에서 (2015.05.29) 2015. 5. 31.
아트 수업 전 공원에서 DVD 시청 (2015.05.27) 누나 아트수업 1시간 하는 동안 커뮤니티센터 앞 잔디밭에서 영어 DVD 시청. 이젠 자막없이 영어 DVD 시청도 많이 자유로워진 연준이. 한국 수학, 국어 공부 하라고 하면 하기 싫어 온갖 인상을 쓰는 반면, 영화보는건 아~주 좋아라한다. 2015. 5. 27.
Prologue Children’s Festival 관람 (2015.05.25) 시내에 있는 Young People's Theatre에서 진행된 2015년 Prologue Children’s Festival 에 다녀왔다. 금일 싸이언스 커뮤니티 수업이 있었으나, 접고 공연을 즐기고 왔다. Quality 높은 공연으로 안갔으면 무지 후회할 뻔. 총 6개의 팀이 공연을 하였는데, 연주 연준이는 마지막 하이라이트 공연이었던 아카펠라 그룹(Cadence) 공연이 제일 인상깊었다고 한다. Kahurangi Maori Dance의 경우에는 이전에 학교에서 봤었다고 하며 이것도 꽤 흥미진진해하였다. Young People's Theatre 커튼콜때 사진. 귀가길에 2015년~2016년 공연에 대한 브로셔를 받았다. 아마도 오늘 공연은 2015년~2016년에 있을 각종 예술 공연에 대한 홍보를 위.. 2015.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