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원가의 위세에 놀랐다.
국어논술학원은 입학 시험 떨어져 다른 학원을 알아봐야 하고,(나중에 중간고사 성적표 가지고 다시 오랜다)
수학학원은 간신히 제일 아랫반에 편성, (예비 중 2가 미적분을 공부하는 반도 있단다)
영어학원은 그나마 윗 레벨 나왔는데, 그 교재가 상당하다. 영어 숙제만 하루 3시간이 넘게 걸린다. 이렇게 정말 공부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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