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고 코베어 가는 세상
하나로통신을 4년가까이 쓰면서 정말 만족스러운 속도와 안정성에 연체한번 안하고 꼬박꼬박 5만원 가량 되는 돈을 하나로통신에 바쳤습니다. 이사를 오고 나니 제가 쓰던 상품이 없어 결국 '느려터진건 질색' 이라고 선전해대는 KT의 메가패스를 신청했죠. 이사오기전 데스크탑 1대에 하나로통신을 쓰고, 랜카드를 하나 장착하여, 크로스케이블(PC-PC)을 통해 네트웍및 인터넷 공유를 통해 두대를 인터넷사용중이었습니다. 한달전쯤 이사온후,,, KT 기사가 오기 전날 하나로통신 모뎀제거하고, 네트웍 설정 고쳐놓고, 와이프더러 KT 기사오면 잘 보고 있으라고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퇴근후 집에 가서 보니,,엥,, 뭔가 이상해 보입니다. 데스크탑에 제가 집안네트웍용으로 사용중이던 랜카드가..
2004.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