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려버렸다. 콧물이 줄줄 흐른다. 지하철에서 오는 길에 옆에 앉은 사람들한테 미안할 정도로
훌쩍.. .훌쩍...
아.. 배부르다.. 콧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으엑..
집에 오고 나니 연주가 걱정된다. 진경이는 연주한테 뽀뽀 하지 말라 그런다.
요 근래 주말출근에 야근, 그리고 광화문 집회 가고,,하는 바람에 감기에 걸린듯 하다.
회사일도 중요하고, 나라일도 걱정이지만, 연주가 감기에 걸리는게 나한테는 가장 큰 걱정이다.
연주야... 다 낳으면 뽀뽀해줄께... 면도도 하고,,
훌쩍.. .훌쩍...
아.. 배부르다.. 콧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으엑..
집에 오고 나니 연주가 걱정된다. 진경이는 연주한테 뽀뽀 하지 말라 그런다.
요 근래 주말출근에 야근, 그리고 광화문 집회 가고,,하는 바람에 감기에 걸린듯 하다.
회사일도 중요하고, 나라일도 걱정이지만, 연주가 감기에 걸리는게 나한테는 가장 큰 걱정이다.
연주야... 다 낳으면 뽀뽀해줄께... 면도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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