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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일때 해야 되는것.. http://www.auction.co.kr/buy/detail_view_fp.asp?ItemNo=A011074996 이거... 100일은 지났으니, 150일때 해야 겠다. 2004. 4. 7.
4월 6일 연주가 머리를 깍은뒤 모자를 자주 씌우는데, 오늘 퇴근하고 보니, 두건을 쓰고서,, 아빠를 보고 웃고 있었습니다. 2004. 4. 6.
나보다 고생한 연주 진해로 내려갈때 6시간, 올라올때 9시간,,, 차로 왔다 갔다 하는 중에 말썽 안피우고, 조용히 잠자고 말똥말똥 차창 밖을 쳐다보며 있는 모습이 너무나 이뻤다. 나 어릴적, 차만 타면 오바이트 하고 그랬는데, 카 시트 위에 앉아서, 몇 시간동안 조용히 있어준 연주가 연주가 너무 대견스럽다. 연주야,,,, 식목일 연휴때 진해 다녀오느라고 고생해 줘서 고맙고, 담에 놀러 다닐때에도 이쁜짓 ...~ 2004. 4. 6.
4월 5일 집에서, .. 3일간의 연휴를 마치고 집에서 목욕시킨후 연주의 볼을 잡고서 2004. 4. 5.
연주의 첫 바깥 나들이 (2004.04.04) 연주의 태어나서 가족들과의 첫 나들이는 진해 벚꽃 군항제였습니다.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유머차에 잠들어 있는 연주의 모습입니다. 2004. 4. 5.
진해에서(2004.04.04) 4월 4일.. 진해에서 2004. 4. 5.
웃음이 절로 납니다. 잠깐 외출하고 온 사이 연주의 모습이 180도 바뀌어 있었습니다. 웬 사내아이가 버젓이 연주자리에 누워있는거였습니다. 속알머리가 없었던터라 고민하고 있었던 찰나에 머리를 깍기기로 맘을 먹고 있었는데.., 엄마가 제가 외출한사이 연주를 데리고 미용실에 다녀오셨습니다. 연주머리가 휑하니 사라졌습니다. 첨 본순간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웬 동승이 누워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우리 둘다 두상이 그리 이쁘지 않았던 터라 연주두상 예쁘게 만들려고 무지 애 많이 썼는데,,머리를 깍이고 보니 역시나 고생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신체상의 변화를 감지했는지, 연주가 오늘은 많이 보챘습니다. 6시간 가까이 잠을 못이루다가 드뎌 잠이 들었습니다. 2004. 3. 24.
연주 머리 깍은 날 연주 머리 깍은 날.. 뒤통수 납작하게 되지 않도록 노력했건만,,,,쪼매 납짝하네... 2004. 3. 23.
연주 머리 깍은 날 연주 머리 깍은 날.. 집에 퇴근해서 보니, 이런 모습으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004. 3. 23.
피아노를 배우던날 지난 토요일 3월 20일,, 피아노를 두드리기 시작했다. 피아노를 쳤다기 보다 두드렸다 라고 표한 하는게 맞을 듯 싶다. 처음 배울땐 바이엘 3 부터 사서 시작한다고 해서 바이엘 3 이 아닌 바이엘 (상)을 사오라는 진경이의 말에 서점엘 가서 바이엘 상을 달라고 하니,, '어린이 바이엘 (상)' 이라는 책을 ..... "아저씨,, 이거 어린이 껀데요" "원래 바이엘 (상) 은 그거 하나 밖에 없습니다." 으,,,,어린이때 배울껄.. 그래도 시작은 했으니, 끝을 봐야지...아니 끝은 못보더라도 조지 윈스턴의 December 연주 할 수 있을때 까졍.. 따른 노래는 못쳐도 December 는 꼭 치고 싶다... 2004. 3. 22.
토요일 오전 3월 20일 토요일 오전, 매주 이 시간은 사진찍는 시간입니다. 2004. 3. 20.
연주랑 나랑 즐거운 주말,, 연주랑... 2004. 3. 19.